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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 17년도 12월 썰 백업 착한 에레젠 주인이랑 똑똑한 우라 노예 몬가 에레젠하면 우라 뿔 부러뜨리고 몸에 가문 낙인 찍고 이런 이야기 좀 많이 도는데 이 사람은 그런 거 1도 못 하는 사람이고 애초에 노예라니 그게 언제적 사고야...? 하는 에레젠인데 주변 사람들 손에 이끌려서 그런 데 갔음 좋겠다 근데 아악 아우라 무서워 아악 용처럼 생겼잖아요 아악 ...
*18년도 6월 썰 백업 - 영웅우라 귀족레젠 이거 썼는지 안 썼는지 기억 안 나는데 시작은 같음 울다하 시장에서 너무 예쁜 아우라 데려온 걸로 시작함. 근데 예쁜데 유난히 흉이 많고 성격이 포확함 집으로 데려오는 길에 사람 엄청 죽일 뻔함. 아무튼 잘 달래서 데려오는데 정말 좋은 거 입히고 먹이고 꾸민단 말임. 무슨 인형처럼. 거의 자기랑 같은 옷 입히고...
바람은 미친 듯이 불어오고, 나뭇가지가 이에 엊그제 쌓였던 흰 눈발을 후두둑 떨어트렸다. 안미소는 제 검은 머리 위 뽐내듯 앉아있는 싸락눈을 털어내고, 눈발만큼 뽀얀 입김을 내뱉으며 걸음을 옮겼다. 더럽게 춥네, 언젠가 중얼거렸더라면 누군가에게 어린 애들도 있는데 말씨를 좀 곱게 쓸 수는 없냐고 타박을 맞았을 테지. 이런 말도 내 맘대로 못하나, 그리 투덜...
K-꼬맹이 젠런 (이메레스 사용) 패러디 만화 (원본 만화는 제 트위터 계정에 있습니다!) 젠런 (옆으로 밀어서 보셔야해요) 오늘 그렸던 그림들을 다시 보는데 드림에서 유일하게 그려본 적이 없는 친구가 쟤민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려봤습니다~ 닮았나요,,,^//^.....??? 원래는 저 K 꼬맹이를 00즈로 그리려고 했는데,, 저의 능력 부족으로..^.ㅠ....
회고할 수 있는 가장 선명한 기억에 그 애는 항상 함께 있었다. 우리가 N시로 이사 온 때는 무르익은 봄이었다. 물큼한 꽃향기가 거리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태양 빛이 닿지 않는 데 없던 계절. 할머니는 저녁에나 집에 들어오셨고 하교한 후에도 시간이 남았던 나는 야트막한 뒷산에 올라가기로 마음먹었다. 경사가 가파르지 않은 산이었기 때문에 숨은 찼지만 기분은 ...
내가 그렇게 좋아하던 너희들의 최신의 무대가.. 아무런 감흥이 없었다. 너흴 보고 있으면 힘이 났었는데, 이젠 너흴 보고 있으면 힘이 빠져.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캐붕주의 / 스토리 흐름 주의 어찌저찌 여자아이들을 먼저 돌려보낸 미무라가 작게 한숨을 내쉬며 제 자리에 앉았다. 원래라면 교실에 돌아왔을 때 바로 가방을 들고 나갈 생각이었는데, 어째 말도 안되는 일에 휘말렸다가 겨우 빠져나온 기분이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빠져나간 건 일을 벌린 무리 뿐이다. 아직 자신은 제 불안함과 초조함을 증폭시키는 존재...
“하지 마요.” “비켜.” “하지 말라니까!” 박지성, 그냥 나와! 유선이 소리쳤다. 지성이 사람들에게 밀쳐져 나가떨어졌다. 빼지 말라고요, 제노 형 돌아오면 어디서 지내라고. 가진 건 쇠파이프밖에 없는 사람이 저 밖에서 열흘을 넘게 살아있겠어? 새로 들어온 사람들 때문에 방 부족해, 비켜. 지성이 다시 매달려오자 짐을 빼던 사람들의 제노의 옷가지를 지성...
(Conor Maynard - Hate How Much I Love You) “경기가 언제라고 했지?” “다음 주 토요일, 홈.” “얼마 안 남았네.” 도대체 어떤 장면에서 풋볼이 떠오른 건지, 대뜸 질문을 날린 동혁은 무심하게 끄덕이며 붙잡고 있던 제노의 팔뚝을 토닥였다. 시선은 여전히 TV 화면에 고정된 채였다. 모처럼 룸메들이 모두 집을 비운 주말이 ...
크리스마스 해피타임.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비가 내렸다. 그 외에 오늘을 말할 수 있는 문장은 없었다. 그냥 그저 그런 비가 내리던 그런 날일 뿐이다. 딱히 표현할 말도 없는 날이다. 그러나 이건 저에게만 그저 그런 날인 것 같았다. 다른 사람에겐 그저 그런 날이 아닌 것 같았다. 오늘따라 센터 전체가 암울했다. 누구는 울었고 누구는 눈에 초점이 없는 채로 바닥에 앉아있었다. 아.. 센티넬이 죽었구...
"제노 왔어?" "아 겁나 늦었어 이제노" 태연하게 제노에게 인사하는 인준과 주머니에 손을 찔러넣은채 퉁명스럽게 말하는 재민이 로데오 사거리 중앙에 서 있었다. "쏘리쏘리 담에 내가 밥살게" "너 오늘 힘 좀 줬다? 코트 이거 언제 산거야" 재빠르게 사과하는 제노를 위아래로 훑어보며 재민이 말했다. 아무래도 수상하다는 듯한 눈빛이었다. 인준아. 이제노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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