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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은 한빙지옥의 출구를 넘어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당보에게로 돌아왔다. 당보는 하고 싶은 말을 다 했는지 후련해 보이는 청명을 바라보고는 부드럽게 웃었다. “하려던 말은 다 하셨습니까?” “그래, 시원하네.” 청명은 당보에게 비녀를 돌려주었다. 만약 저승에서의 위험이 두려워서 아무 말도 전하지 않고 그대로 몸을 돌렸다면 못다 한 말이 계속 마음에 걸려...
끝이라는 것은 어떤 거창한 지점이 아니었다. 생존을 향한 처절한 몸부림을 포기한다면, 그것은 곧 끝이었다. 고통에 굴복한 채로 뒤돌아보는 것을 포기한다면, 그것 역시 끝이었다. 그 정도로 마지막이라는 것은 허무할 정도로 시시하게 찾아왔다. 블랙레이즌맛 쿠키는 그런 허무로 마지막을 연기처럼 날려버린 수많은 쿠키들을 보았다. 그녀는 그것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기...
스트레이는 항상 책을 좋아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릴 때 읽는 동화책은 별로 접해 보지 못했다. 어른이 된 지금까지도 스트레이는 백설공주가 사과를 먹고 잠에 빠졌다는 이야기도, 인어공주가 목소리를 잃었다는 이야기도 전혀 모른다. 신데렐라가 열두 시 전에 돌아가야 한다는 이야기만 대충 안다. - 어릴 때부터 책 좋아했다면서. 이런 기본적인 책들은 안...
시합 종료 2분 40초를 앞두고 정대만은 경기장에서 물러났다. 탈의실에 미리 들어가서 쉬고 있으라는 이한나의 지시를 그는 들은 척도 않았다. 복도 중턱의 계단에 뭉개듯 걸터앉아 부족한 수분 보충에만 전념할 뿐이었다. "꼭 이기도록 해요, 선배님!!" 그에게 포카리 캔을 추가로 건네 준 오중식이 파이팅을 외치며 코트로 돌아갔다. 정대만은 손에 힘이 풀려 캔 ...
* 코타츠 만큼이나 안락한 쓰레기통 열람주의 * 썰체, 도리벤 이자나 / 산즈 드림 * 범천과 천축이 대립하는 세계관 (하이타니는 범천입니다) "왔네? 마이키." 요코하마 항구 근처 철제 화물이 가득 쌓여있는 창고에서 천축이랑 대면한 범천, 모브들 사이에 한가운데에 앉아있는 이자나가 보였음. 이자나 주변을 부는 바람을 타고 녹슨 쇳내가 났다. 마이키 사무실...
레이디 소리에뜨의 제안으로 해보게 된 레이몬드에서 가장 결혼 하고 싶은/하기 싫은 캐릭터 순위입니다. (Thanks to 빗소리) 결과 정리하는 저는 웃겨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참고로 결혼하고 싶은 캐릭터는 너무 다양하게 나와서 거의 다 공동 2위신데 (참고로 1위도 있긴 있습니다... 예상치도못했던분이지만) 결혼하기 싫은 캐릭터는 너무 압도적인 1위 한...
기사 트레... 담배 피러 갈래? 해서 지도 ㄱㅊ다고 나왔으면서 반응이 저럼... TIP) 직장 상사의 제안은 거절하지 말자! 이거 하나때문에 네네! OK 하고 따라가놓고는 담배냄새.... 최악... 하고 저럼 우짜냐고 레이겐만 그 시선에 괴롭힘당하면 좋겠따 ㅋㅋㅋㅋ 야.. 그 세리자와, 들어가도 돼...
" 고양아 같이 가~~~!!!! " ☀️이름 : 히메노 레이 ☀️성별 : XY ☀️나이 : 3학년 19 ☀️키/몸무게 : 186/표준+3 ☀️외관 : 댓첨 ☀️성격 : 자존감 높은, 해맑은, 제멋대로, 나르시시즘 ☀️동아리 : 사격부 ☀️L/H : L: 자기자신>>>>>추종자, 칭찬, 인정, 말 잘 듣는 사람 H: 공주님 호칭, ...
*평화시공 if *공안 경찰 후루야 레이 → 학교 선생님 모로후시 히로미츠 X 모브 https://youtu.be/BbDHmw8NJQw 모로후시 히로미츠의 결혼식 다음날, 후루야 레이는 이불 위에서 눈을 떴다. 아침 7시 12분. 후루야 레이에겐 꽤나 늦은 기상시간이었지만 상관없었다. 미뤄둔 휴가를 전부 써버린 그는 오늘 일정이 있는 것도 아니었으므로. 후...
인간은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 그 '경험'이 선행되지 않으면 처음 겪는 과정을 돌파해내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디-펜스!! 디-펜스!!" 벤치의 모든 멤버들이 목 터지게 외쳤다. 내일부터 한동안 목소리가 안 나와도 좋다는 이호식의 진심은 3학년 권준호와 도유진의 마음과 같았다. "힘을 내라, 북산!!! 승리하자, 북산!!" 천만 분의 한...
“마음에 안 들어.” 휴게실 안. 날카로운 목소리가 선명하게 귓가를 파고들었다. 아마 목소리에도 눈에 보이고 만질 수 있는 형태가 있었더라면 진작 찔리고 베였을 정도로 날카롭다. 굳이 얼굴을 들어 상대를 돌아보지는 않았다. 이미 어떤 표정을 하고 있을지는 충분히 짐작할 수 있었으니까. 스카치는 셔츠 소매의 단추를 마지막으로 채우면서 달래듯 말을 건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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