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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너, 정말 최악이야!” 짜악! 하고 날카로운 소리가 울려 퍼졌다. 저 멀리 걸어가는 행인들이 놀라 뒤 돌아볼 정도로. 마키는 얼얼대는 뺨을 쓰다듬으며 뒤돌아서는 자신의 애인, 아니 ‘전’ 애인의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내가 찬 건데, 어째서 내가 차인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거지? 마키는 그렇게 생각하며 입을 열었다. “정말…의미를 모르겠네.” 마키는 ...
0월 0일 리코의 일기욧쨩이 날 리리라고 불렀다.용서 못해0월 0일 리코의 일기욧쨩이 또 날 리리라고 불렀다용서 못해0월 0일 리코의 일기오늘은 욧쨩이 날 리리라고 부르지 않았다대신 나 말고 다른 아이를 리틀데몬이라고 했다용서 못해0월 0일 리코의 일기오늘도 욧쨩이 날 리리라고 부르지 않았다다른 아이는 오늘 보이지 않는다하루 종일 리틀데몬이 없어졌다고 칭얼...
치카는 천천히 요우를 향해 걸어왔다. 그리고 잔뜩 풀 죽은 표정으로 요우를 향해 조심스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미, 미안해. 내가 망설이지만 않았어도 요우쨩이 마법소녀가 될 일은 없었는데…” 치카의 표정을 보자 요우는 자신이 오히려 더 미안해졌다. 치카쨩이 나 때문에 저런 표정을 지을 필요는 없는데. 요우는 살짝 과장된 동작을 취하며 치카를 향해 밝은 목소...
"...요, 요소로......?" 요시코는 식은 땀을 흘리다 말고 그자리에서 말을 더듬었다. 분명 엄청난 악마가 올 줄 알았는데... 기분탓이였던 걸까? 반짝이는 철테 안경. 호화스럽다기 보다는 사치스럽다고 생각될 정도로 금반지와 보석으로 치장된 손가락과 뒤틀린 뿔. 잘 다려진 고급 정장에는 아무렇게나 걸쳐놓은 구겨진 백색 가운이 언밸런스함을 가져왔지만 더...
이 글은 전부 "라인 대화창" 에서 오가고 있는 대화들입니다 월요일 카난 [요새 느낌이 좀 이상해] 다이아 [그게 무슨 말씀인가요?] 카난 [아니 그게…자꾸 누가 어디선가 날 몰래 쳐다보고 있는 것 같다고 해야 할까. 자꾸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진다고 해야 할까. 그런 느낌이야.] 마리 [Oh, 그거 말로만 듣던 스토킹? ㅋㅋㅋ] 다이아 [지금 그런 말을 할...
“회장님! 인제 저…….” 내가 이렇게 뒤통수를 긁고, 나이가 찼으니 데뷔를 시켜줘야 하지 않겠느냐고 하면 대답이 늘, “뿌뿌 데스와! 데뷔고 뭐고 미처 펴져야 하지 않겠어요!”하고 만다. 이 펴져야 한다는 것은 내가 아니라 내 파트너가 될 루비의 팔 말이다. 내가 여기에 와서 돈 한 푼 안 받고 트레이닝만 하기를 삼 년 하고 꼬바기 일곱 달 동안을 했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会いたかった遠い場所にいても만나고 싶었어, 먼 곳에 있더라도いつかまたね会えるよね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겠지夢にもいろいろあるから꿈이란 건 여러 가지가 있으니까叶え方もそれぞれだと이루는 방법 또한 제각각 다르다고Ah 今分かってきたんだAh 지금 알게 되었어でもきっと認め会えたら그래도 분명 그걸 서로 인정한다면素敵な絆が生まれるよ멋진 인연이 생겨나는 거야 かけがえのない絆...
그 후로 며칠이 지났다. 치카 특유의 붙임성 때문에 어느새 리코는 자연스럽게 치카와 어울려 다리게 되었고, 요우 역시 리코와 같이 다닐 수 밖에 없게 되었다. 마치 칼이라도 한 자루 삼킨 것 처럼 속이 영 불편했지만, 리코가 정말 완벽하게 연기를 하며 ‘요우쨩, 요우쨩’ 하는 마당에 자신이 어깃장을 놓을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냥 적당히 맞춰 주는 수 밖...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 나가니 그곳은 눈의 나라였다. 밤의 밑바닥이 하얗게 되었다. 기차가 신호소에 멈춰 섰다. 가느다란 쇳소리를 내는 기차에서 사람들이 저마다 짐을, 아이 들을 안고 내렸다. 하얗고 하얀 승강장 바닥에 발자국의 꽃들이 피어났다. 하늘에서 눈은 하염없이 쏟아져, 그런 발자국의 꽃들을 덮었다. 그렇게 눈 내리는 날이면 기차역에선 수 많은 꽃들...
“다들 어디로 가 버린 거죠…” 다이아는 그렇게 말하며 비어있는 벤치에 털썩 주저앉았다. 지금 그녀가 있는 곳은 치바에 있는 한 유명한 놀이공원 이었다. 기분 전환 삼아 다 같이 놀이공원에 가자는 치카의 말에 다이아를 제외한 전 멤버가 찬성했던 것이다. 다이아는 러브라이브 대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하며 반대했지만, 결국 루비의 애절한 눈빛 공격과 그에 ...
“저기 루, 루비.” “왜 그래 요시코쨩?” “요하네! 아, 이게 아닌데…그 있지, 사실 할 말이 있는데…” 루비는 자신의 앞에서 안절부절 못 하고 있는 요시코를 보며 자신 역시 긴장 되는 느낌이 들었다. 요시코쨩, 오늘은 말 해 주려나? 그런 작은 기대감을 품은 채, 루비는 요시코의 입에서 다음 말이 나오기만을 기다렸다. 솔직히 조금 답답하긴 했다. 하지...
“벚꽃 보러 가고 싶어.”요시코의 말에 리코는 공책에서 눈을 떼고 요시코를 바라보았다. 대체 이 아이가 뜬금없이 무슨 소리람. 리코는 작은 목소리로 요시코에게 대답했다.“욧쨩. 지금은 7월이라구. 벚꽃이 어디 있어?”“나도 알아. 하지만 보고 싶은 건 보고 싶은 거야. 벚꽃 볼래~ 벚꽃~”요시코는 떼를 쓰듯 말했다. 그 모습에 리코는 작게 한숨을 쉬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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