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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형, 나 할 말 있는데 “ “ 쓸데없는 소리 할 거면 그냥 나가. “ “ 에이, 너무 야박하다 ~ 하나 뿐인 동생인데 ? “ “ .. 이상한 소리면 죽는다. “ 네가 오늘따라 왜 이럴까. 오늘따라 안하던 짓을 하는 너를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방금 전만 해도 갑자기 봉사랍시고 오뉴형의 일이나, 류의 훈련을 도와줬었지. 게다가 신경도 안 쓰던 내 ...
* 솸찬 / 팡푸 리얼물을 지향하지만, 각 캐릭터에 대한 설정 등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소설 진행을 위해 작가의 상상으로 그려낸 이야기가 많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댓글, 좋아요는 연재하는데 많은 힘이 됩니다. * 빠른 전개 없습니다. 실제 서로에게 스며드는 리얼함을 추구하기 위해서 21.10.27부터 22.3.31까지 하루도 빠짐 없이 기록한 내용으...
미오리네 렘블랑은 사랑을 하지 않기로 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는데, 내가 누군가를 사랑해야 할 필요는 없기 때문에. 그런 건 지치고 귀찮을 뿐이다. 해바라기처럼 돌아봐 주지도 않는 상대를 계속 바라보는 건, 지칠 뿐이야. 태양만 바라보다 저버린 꽃의 결말을, 미오리네는 아주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에 미오리네는 주변에 다가오는 모든 것...
입맞춤, 키스, 뽀뽀, 접문. 온갖 단어로 설명하지만 뜻은 하나인 것. 서로의 입과 입을 마주 대는 행위. 슬레타 머큐리는 입술을 손등으로 가리며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고, 미오리네 렘블랑은 먼 곳을 바라보며 얼굴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서로가 몸을 딱 붙이고 앉아있었지만, 바라보고 있는 방향은 달랐다. 한참을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다가 슬쩍 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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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1년 12월 3일 오후 2시 30분 맨하탄 만달레이 스트리트, 모 프랜차이즈 델리 체인이 있는 건물 옆 아파트 404호에서 한 남자가 손목시계를 들여다보고 있었다. 그는 국가의 수많은 첩보기관 중 한 곳의 요원으로 동일한 객실에서 접선키로 한 상대를 기다리고 있었고 그 역시 같은 신분의 사내였다. 남자가 속한 기관엔 이틀 전 대대적인 숙청이 있었다고 ...
다음 날 라일라가 돌아왔다. “라일라.” 안 그래도 하고 싶은 얘기가 많았지. 라일라는 내 얘기가 끝나기도 전에 벌떡 일어섰다. “입술을 댔다고? 입술? 키스? 받아줬어?” “받아는 줬지… 길어지기 전에 뗐긴 했어. 더 깊게 하면 더 갈 것 같아서. 아쉬워하는 눈치더라.” “미쳤어 미쳤어… 너 진짜 거리둬야 해. 내가 경고했잖아. 그럼에도 키스하는걸 냅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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