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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배우 백천×작가 청명 현대AU (1) 평화로운 일요일 아침의 정적을 깨우는 요란한 알람소리가 울린다. 백천은 몸을 일으켜 시간을 확인하곤, 여유롭게 커피를 끓인다. TV를 켜니 어제 보던 채널이 그대로 켜져있었다. 화면 속 진행자는 유명작가의 신작소설이 출간되어 화제라느니, 날이 뜨거우니 열사병에 주의하라느니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생각해보니 오늘...
글과 썰 중간쯤..보고 싶은 장면 위주로 씁니다... 난릉 금씨 소종주 금자헌이 죽었다. 그것만으로도 수진계는 소란스러웠을텐데, 죽은 이유가 이릉노조가 부리는 귀장군에게. 그것도 금자헌은 말리기 위해서 갔다가 당했으니, 이릉노조를 처단해야 한다는 계기를 준것과 다름 없었다. 정작 사망하게 된 금자헌은 그런걸 바란게 아니였는데도. 그것만으로도 위무선은 죄책감...
어느날을 기점으로, 백천은 하루를 넘기지 못했다. "사숙, 피해!" "크윽…!" 비명을 지르며 외치면, 당연하다는 듯이 피해야 옳을 사내는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검에 허리가 꿰뚫린다. 내가 조금만 더 빨랐다면, 내가 방심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내가… 이 생각이 지금 몇 번째 하는 생각이지? 의문이 든다. 지독하게 익숙한 풍경을 바라보며 청명은 얼굴을 쓸어...
만화 연습! ⚠하트신음 주의, 캐붕 주의, 급전개 주의.. 15금..?정도인거 같지만 나중에 성인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ㅠ (미완성.. 나중에 수정할게용~)
- 청명아 머리카락은 완전히 말리고 자야지 - 이거 좀 안 말린다고 뭐 매번 잔소리야? 안 지겹냐며 투덜거리면서도 백천의 앞에 떡하니 자리 잡고 앉는 청명 사실 청명은 자신의 머리카락을 한순간에 보송하게 말리는 게 가능한 사람이었지만 이렇게 백천의 애정 가득한 잔소리를 듣는 것도 기분 좋았고 또 백천이 제 머리를 세상 소중하다는 양 조심히 수건으로 감싸 말...
*캐붕과 날조가 있는 연성입니다. *짧은 연성입니다. 사랑에 빠지는 것에는 무언가의 계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파란 하늘, 기분 좋은 날, 좋은 일만 있을것만 같은 날에 사랑을 하게 된다고 생각하는 백천을 보며 누군가는 순수하다고 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아직 뭘 몰라서 어리숙하다고 말하곤 했다. 저와 맞는 귀엽고 예쁘고 착한 이와 함께 살아가게 될 거라...
감사합니다.
얼른 웹툰에 백천이 등장하길...ㅠㅠ웹툰캐디 넘 귀엽더라!
*캐붕과 날조가 가득한 연성입니다. *전체적으로 뭔가 아수라장이라는 느낌입니다. "..........." 청명은 지금 제 눈 앞에서 벌어진 상황에 할 말을 잃었다. 분명 처음에는 내가 질색하고 날뛴 것은 맞지만 혜연을 포함한 제 사형들이 사숙과 사고를 말리고 있고, 소소는 사고 옆에서 대침을 꺼내들고 있으며 저 건방진 사파놈은 뭐가 좋은지 박장대소를 하고 ...
*캐붕과 날조가 있는 연성입니다. *중간중간 스포성 발언이 있습니다! 스포주의! *짧습니다. 백천이 청명의 그런 모습을 본 것은 우연이었다. 화산의 제자들은 청명의 혹독한 수련을 하기 바빴고, 청명은 제자들 이외에도 운자배의 수련을 봐주고 있었기에 가장 늦게 자기 수련을 했다. 침식을 잊어가며 수련을 하는 청명이기에 그 누구도 청명의 수련량으로 트집을 잡지...
1. 당보와 옷 바꿔 입은 청명 보고싶다. 서로 덩치도 엇비슷하고 같은 남자 옷이니까 한 객잔에서 잔 김에 한 번 입어봤는데 청명 마음에 그럭저럭 들어서 그대로 그 날 바꿔입고 나옴 당보 : 헤헤... 도사형님... 저 이옷입으면 소매에 비도가 몇 개 안들어가는데... 십이비도가 아니라 육비도 정도밖에 못해요... 청명 : 아 좀 있어봐라, 당보야! 아, ...
마음에 품은 사랑이 크면 클수록 눈물을 멈추지 못하는 그런 저주에 걸린 동룡이.... 백천의 볼을 타고 흘러내리는 한줄기의 투명한 물방울 그것을 본 화산의 제자들이 모두 경악을 하는데 놀란건 청명도 마찬가지였음 사, 사숙? 갑자기 미치기라도 한 거야? 왜 울어? 훌쩍.. 나도.. 나도 모르겠다.. 당사자인 백천마저 자신이 왜 이러는지 의문이었음 대체 왜 눈...
01. 첫 번째 불현 듯 찾아온 감정의 자각은 결코 우연이 자아낸 환상이 아니었다. 바람결에 살랑거리는 너의 머리카락이 아름다웠고, 술에 거하게 취해 붉어진 얼굴로 웅얼거리는 모습이 사랑스러웠으며, 상식의 범주를 뛰어넘은 너의 강함이 시리도록 눈부셨다. 그 모든 것이 너에 대한 동경과 존경이라 여겼으나 아무래도 그 모든 것이 궤를 달리하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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