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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업 지원/식사/훈련 시 멘트 발생 캐릭터 및 조건 일람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Sqf0gMpXeZ3HWqFNwGRt1Xf7Ntm9p_tnKYdb9IzJNL4/edit?usp=sharing
처음에는 좀 젊은 사람이 선생으로 왔다는 생각 뿐이었다. 정말 대단한 사람이 함께 왔다고, 그 사람이 나를 구해줬다며 꼭 고용하고 싶다고 휴베르트와 나누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도 별 생각이 없었다. 그래서 그 사람이 수도원을 돌아다니며 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다닐 때도 되도록이면 얽히고 싶지 않았다. 그 사람이 오는 걸 보고 귀찮은 게 싫어 슬그머니 ...
* 이전 글 '문장의 이식에 관한 잡상'을 가정한 이야기입니다. 읽기에는 너무 길고 지루할지 모르니까 간단히 요약하자면, 연구를 통해 린하르트는 두 개의 문장 중 하나를 지우는 건 가능하지만 벨레스에게서 여신의 힘만을 '안전하게' 지울 수 없다는 걸, 더없이 확실하게 알게 된 지점에서 출발하는 이야기입니다. 린하르트는 연구실 바닥에 널부러져 있었다. 주변에...
*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의 전 루트 스포 있습니다. *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에 나오는 문장 실험에 관한 사항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 건, 린하르트와 에델가르트 때문이었습니다. 린하르트는 많은 엔딩에서 문장학자가 됩니다. 특히나 리시테아를 살릴 수 있는 사람들 중 하나이기도 하지요. 애초에 제가 린하르트에게 본격적올 빠기게 된 이유 중 하나도 바로 ...
전쟁에서 승리하고 돌아온 칼리드는, 자신과 다른 세계의 사람이 되어있었다. 아무리 욕을 퍼부어도 여유롭게 웃으면서 넘겼고, 정신을 차려보면 모든 게 그 녀석이 원하는 대로 움직이고 있었다. 저 더러운 잡종에게 절대로 지지 않겠다고 맹세했건만, 자신의 의지는 무관하다는 듯이, 세상이 그놈의 손을 들어줬다. 즉위식에서 관찰한 남동생의 시선은, 자신을 넘은 어딘...
BGM : https://youtu.be/AfGSwwBhKE4( - The Sanctuary (Blessing) ) 저 멀리, 천마가 하늘을 날고 있었다. 이제 막 떠오르는 햇살이 깃털에 부딪쳐 조각조각 부서져내리고 있었다. 아직은....아직은 활을 들 때가 아니다. 나도 항상 하늘을 날아 보고 싶었다. 천마를 타고 하늘을 날아 차가운 바람을 느끼고 제 아...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f9TzcZNqua9sw91WGfivluXAhyrjjqPRotAYKHBdCNo/edit?usp=sharing 풍화설월 무쌍 나들이 선택지입니다. - 확실하지는 않지만, 발타자르에게 질문을 할 경우 '옛 추억에 대해'는 황료에서만 뜨는 것 같습니다.
* BGM : Lemon(https://youtu.be/SX_ViT4Ra7k) 벨레스는 자신의 삶이 퍽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설마 일개 용병에 불과했던 제가 이런 삶을 살게 될 줄은 알 수 없었다. 불꽃 같은 삶이었다. 매일 매일 제 황제가 만들어 나가는 세상의 지켜보고, 그 일원으로 살아가는 것은 생각 외로 큰 기쁨을 주는 일이었다. 저보다 어린 황...
* [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 약 스포일러 주의!! (ex. 2부 외관) (220507) 클로드 벨레스 (220619) 무쌍 클로드 (220628) 힐다 (220628) 풍설 2부 후기 (220630) 무쌍 세즈 첫/현인상 (220702) 클로드 (220702) 하루 늦은 카스파르 생일 (220705) 클로레스 (220709) 발타자르 생일 (220711)...
페르휴 95% 이상 저는 무쌍 엔딩을 봤습니다 스포일러가 아무렇게나 막 튀어나옵니다 80매가량임 스압주의 데이터주의
늘 플레이 감상은 대량 스포일러를 담고 있죠. 취풍루트의 엔딩은 어제 봤는데, 엔딩 볼 때 가장 크게 받은 느낌은1. 드디어 끝났다!2. 피해자가 가해자가 되고, 복잡하게 얽히고 설킨... 포드라야3. 결국 꿈틀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사람들 사이를 파고 든걸까? (육체 대체나...)4. 마사카네 로스토 테크놀러지...? EDM의 뽕이 좋구나 은설의 장은 도저...
“선생님은…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인가 봐.” 디미트리는 벨레스의 차가운 태도를 낯가림이라고 두둔하고 나섰다. 벨레스는 대련 중인 청사자반의 학생들을 바라보다가 천천히 입을 열었다. 솔직히 말하지 않는 편이 관계 개선에 이로울 듯싶었지만 말이다. “됨됨이만으로 교탁에 선 거면 몰라도 나는 제랄트 때문에 머무는 사람이니까. 별로 어울릴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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