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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오지 않을 것만 같았던 아이즈원 계약 해지. 우리는 각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아이즈원으로 활동하던 당시 만큼의 인기는 아니더라도 우리는 점차 연예계에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은비 언니와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좋은 행진에 나름 뿌듯해 하고 있다. 기분 좋게 2집 컴백을 준비하고 있을 때, 은비 언니가 주접을 떨며 연습실로 들어왔다. 나와 다른 멤...
내용을 갈아 엎고 다시 올리느라 늦었습니다. ---------------------------- 유명한 신화 속 인물이 있다. 신은 아니었지만 아직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유명한 이야기로 남을 그 주인공은 이카루스 라고 한다. 그리고 여기, 또 다른 이카루스가 있다. 너무나 사랑한 태양을 향해 몇 번이고 날개를 잃어가면서도 가까워지려 하는 불쌍한 이카루스....
개운하게 샤워를 하고 나오자 바로 눈 앞에 보이는 내 침대에서 작아진 채연이가 누워 있었다. 김채원이 결국 데리고 들어온 건가. 수건으로 머리를 대충 탈탈 털고 침대로 향했다. 이불을 꼼지락 거리며 만지고 있던 채연이가 날 발견하고 멀뚱하게 바라보고 있다. 아 잠깐, 방금 심장이 좀 아팠어. 똘망똘망한 눈동자를 보고 있자니 당장에 껴안고 싶은 충동이 올라왔...
"아 일어나라고! 안유진!!" 귀청을 시끄럽게 울려대는 목소리에 어지럽던 정신이 화들짝 깨었다. 폐 깊숙하게 들어오는 뜨거운 열기에 기침을 하며 눈을 떴다. 차가운 바닥을 손으로 짚고 힘이 들어가지 않는 몸을 억지로 일으켰다. 다른 손으로 주변을 더듬으며 몸을 기댈 곳이 있는지 찾았다. 그러다가 무언가 딱딱한 것이 만져지는 것을 느끼고 그대로 몸을 기대었다...
떨린다. 배가 조금 아픈것 같기도 하다. 겨우 두번째라고는 하지만, 이 넘쳐흐르는 긴장감이 과연 몇 번의 경험으로 무뎌질까 싶다. 대충 50미터 앞. 육안으로 목적지가 보이지만 두 발은 쉽사리 도착을 허용해주지 않는다. 낮기온이 만만치않게 오르는 6월의 초여름이지만 그녀는 더위따위는 전혀 느끼지 못했다. 그런 사소한 감각이 비집고 들어갈 틈도 없이 긴장감이...
Writing by. 무슨달 초승달 . 언니, 뭐해요?-시간이 흘러도 연락이 오지 않는 예나에 유리는 걱정스러운지 계속 휴대폰을 보고 있었다. 언제 들어 온건지 유리의 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던 혜원은 숟가락을 탁자에 세게 놓더니 안절부절하고 있는 유리를 쳐다봤다. "조유리." "네?" 혜원이 부른 소리에 잠시 눈을 돌린 유리는 곧바로 휴대폰을 향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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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껴 널 현기증 날 정도로 뚜루루루 "여보세요" "네에,, 안녕하세여,," "사쿠라님? 괜찮아요?" "저어,, 멀정합니다!" "미션 못한게 있둬라고요오" "아 진짜요?" "밍쥬님은 좋아하는게 뭐에요?" "저 사진이요! 찍는것도 좋아하고 보는것도 좋아해요!" "아 진짜요?" "곧 있으면 제가 좋아하는 김태리 사진전이 열리는데 티켓팅 성공해야죠!" "꼭 성공하...
김채원 생일에 관련된 글이지만 축전이라기에는 애매한 이상한 글 -------------------------- "언니……. 뭐가 불만이에요?" "……불만 없는데" "그럼 일단 그 부풀어진 볼을 좀 풀래요?" 우리가 생일이라고 항상 하던 케이크 준비까지 해서, 놀라지 않는 깜짝 서프라이즈까지 했잖아. 그리고 한명씩 돌아가면서 축하도 해줬고. 그런데 이 언니는...
"머글 주제에 기어오르잖아" "냅둬. 그러다 알아서 기게 될텐데" 녹색 불빛이 은은하게 비추는 이 곳은 호그와트의 깊숙한 지하에 위치한 슬리데린 기숙사. 순수혈통 마법사들의 자부심이 모이는 곳. 가장 잘났고 가장 멋지다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모이는 곳. 그런 쓰레기장에 나는 앉아있다. 초록색과 은색의 혼합이 어떻게 보면 우아하게도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어두...
"우음……." 핸드폰 알람 소리에 눈을 찡그렸다. 좀 더 자고 싶은데. 알람을 늦추려고 떠지지 않는 눈을 억지로 뜨고 핸드폰을 확인했다. 지금 시간이 8시니까 스케줄에 맞춰서……. 응? 8시? 출발 시간이 9시……. 뭐야!? "헐!?" 화들짝 놀라 잠이 싹 달아났다. 급하게 몸을 일으켜 침대에서 튕겨져 나왔다. 왜 아무도 안 깨워준 거야? 허둥지둥 욕실로 ...
"채연 언니는 천사가 아닐까?" 브이앱을 끝내고 뜬금없이 원영이는 그렇게 말했다. 민주는 갑작스런 원영이의 말에 눈을 깜빡이며 나를 보았다. 나는 왜 나를 보냐고 어깨를 들썩였다. 민주와 동시에 시선을 돌려 원영이를 보니 빙구 웃음을 짓고 있었다. 빨리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라는 얼굴로 나와 민주를 번갈아 보고 있다. 민주는 당장에 꿀이라도 떨어질 것 같은 ...
"간부에 들어간다고?" WM이 제국에 합병이 된 이후, 채연이를 만났다. 이런이가 히어로 편에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채연이는 그저 씁쓸하게 웃었다. 이런이에 대한 미련에 꼭 만나서 설득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간부 시험을 보기로 했다. 그 말에 채연이는 걱정하는 눈치였다. 우리는 아직 중등부. 많이 어리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꼭 만나고 싶어서 결심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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