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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장르계를 정리하게 되어서 포스타입에나마 백업을.... 화승 위주이며 연성엔 뇨타도 있고 유혈도 있습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만 스크롤 내리시길... SD 낙서들 @pinking_05님의 이메레스(트레틀) 사용 으린이날 뇨.가 포함된 그림들입니다... 교류회 협력 & 참여 물품으로 그린 그림들입니다…. (짱!) 너무 낙서다 싶은건 제외하고 올렸습니다...
지난해 9월 죠죠온에서 판매했던 쥬엘조(죠타로, 카쿄인, 폴나레프) 투명 포토카드 도안을 유료로 올려둡니다! 오프라인에서 판매했던 것과 같은 구성, 같은 가격입니다. 3종 한 세트 3000원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인, 또 개인적인 경험상 'ㅍㅂㄹㄱ' 업체에서 뽑았을 때 화이트 밀림현상이 심했으며, 파본이 많이 나왔습니다ㅜㅜ 'ㅅㄴㅅ' 업체에서는 그런 문제가...
ジョルノ・ジョバァーナは無駄が嫌いだ 젤라또를 다 먹고 숙소로 발걸음을 옮기는 드림주. "Vedi Napoli e poi muori. (나폴리를 보고 죽어라.)" 라는 속담이 있을만큼 아름다운 나폴리의 풍경을 여유롭게 눈에 담기 위해서 교류학교의 기숙사 입사일보다 미리 입국했음. 그래서 기숙사가 아닌 개인적으로 잡아둔 숙소에 가야했음. 근데 왠지 아까 그 사람...
원래 한참 전에 올리려고 했는데 가사번역을 붙일까 말까 고민하다 미뤄져서.. 임시저장글 털어낼 겸 그냥 가사 다 떼고 끌고나옴 스포티파이에 저장해둔 이 플레이리스트의 이름: 암살풍수 01.幸せは罪の匂い 그....가사가 너무하다고 생각함 죠타로가 들고 있는 건 낡은 스타크루의 사진과 딸의 사진 02. フェイク 유독 환각이나 속임수에 당하는 일이 많았던 죠린에...
머리뽀개가면서 글 쓰느라 최근 그림을 그리지 못했습니다 봐줘잉... 유혈이라든지 캐릭터붕괴라든지 수인화에 따른 신체 말단부분 기형이라든지 있음 - 에메랄드로 안경알을 끼운 [낙원의 문] 선글라스 보고 지금까지 그려온 죠타로 탈탈모아와서 채워봤는데 잘하면 3타로만으로도 채울수 있을 거 같다.... 퍼슬덩 재밌게 보고 그리는게 이런 낙서 살아서 돌아오긴 함 마...
핫팬츠 루시 스틸 성우장난 기아초 바쿠고 보스도피? 부차도피? 죠세큐 죠린 아빠가 따악 리조토 죠나단 디오 뇨타 죠르노 미스타 뇨타 디오푸치 부사모 What's In My Bag 팬텀블러드+죠셉 트친 최애 그리기 Shirt Cut Meme 억장+승 유강 강유 죠나에리 디아볼로&트리시 죠나에리+디오 미스타와 나란차 프로슈토와 펫시 디아볼로 죠스타 가문...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할로윈 기념으로 그리다가 시간도 못 맞추고 분량도 많아져서 아 나중에 해야지 하고 뒀다가 까먹음 미완성임 뒤에 더 내용있지만 여기까지만 그렸다 https://youtube.com/watch?v=DU3B2P6pc2U&feature=share 시저가 불러주는 노래는 이탈리아 동요 la bella lavanderina 가사가 시저에게 잘 어울리고 이걸 시...
※ 승여화를 상정하고 써서 그렇게 표기했는데 여체 묘사는 딱히 없습니다. 각자 원하시는 방향으로 읽어주세요. 작업하며 들은 노래 : when you sleep - my bloody valentine - 칼바람이 죠타로의 뺨을 스치웠다. 1월 보스턴의 밤은 매서울 정도로 춥다. 도심 속 거리를 지나는 모든 사람이 한껏 움츠리고 종종걸음을 하는 와중에 죠타로만...
NON CP 죠나단 죠스타의 고향은 한적한 곳이다. 런던에서 그리 멀지 않은데도 마을 어귀에만 도착하면 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바퀴 구르는 소리보다 먼저 들렸고, 그 마을에서도 벗어나 언덕을 조금만 오르면 고요해졌다. 개구리며 청설모를 쫓는 어린아이들이나 나무를 하러 온 어른 같은 방문자가 없는 것은 아니었으나 화려한 도시나 북적이는 마을에 비하면 다른 세상...
오래 전부터 생각해오던 것이 있었다. 자신의 행복을 방해하는 것은 분명 이 녀석과 아버지라고, 그러니까ㅡ " 이 이상으로 내 자유를 방해할 거라면... 진심으로 널 죽여버리겠어, 안젤로. " " 그래, 이해했어 누나. 아까의 의뢰는 없던 걸로 할게... " " ! " ..... 예상치 못한 답변에 잠시 놀랐으나, 머잖아 나는 불길함을 느꼈다. 네로가 순순히...
소년은 재빠르게 브루노 부차라티를 반죽이고서, 누나를 데리고 한시라도 빨리 이 곳을 뜰 예정이었다. 그런데- "징벌시간이다, 꼬마야." 뭔 이상한 녀석에게 붙잡혀서는...!! 놈의 스탠드는 제 몸속에 들어간 채로, 자신의 행동 그 모든 것을 제어하고 통제할 수 있었다. " 으... 이.... 새끼...!! " 들고있던 권총을 녀석에게 조종하려 했으나,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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