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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르르 님, 요정 님
ㅣ슈랩ㅣ수인물ㅣ19ㅣ 랩슈 인것도 같고 슈랩인것도 같고 ㅋㅋㅋ 암튼 설 넘 귀엽고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편 안 나오냐고 댓글 달려고 했는데 작가님 아이디가 딱 보이는거, [이제그만]…나도 모르게 멈칫한 손 ㅋㅋㅋ 수인물을 이렇게 이질감 없이 잘 버무려 놓은 설을 보면 너무 신기 하고 재미있다. 단편인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외전도 있으니 굿! 연달아 읽으면 더...
야자 너무 힘들어.. -냄쥲 거기 이쁘니 - ??? 뭐야.. 오늘 태형이 형도 데리러 못 왔는데 -냄줂 지금 나 무시해??!!! -??? 덥썩- 어이 형씨 ~ 가던길 가 -윥긔 형? -냄줂 오구오구.. 내 새끼 왜 불러~ -윥긔 아니.. 형 바쁘다매요 -냄줂 또 사람 잡으러 다니느라 바빴죠? -냄줂 내 새끼는 그런거 신경 쓰지마 -윥긔 맨날 새끼래.. 누가...
기어코 그날이 오고 말았다. 난 연기를 하면서 살아있음을 느끼는 사람이었다. 내가 할 줄 아는 재주가 연기였고 이 일이 나의 업이란 것을 일찍이 깨닫고 준비했던 사람이었다. 촬영장과 연극 연습실의 냄새가 가장 편안했고 돈은 못 벌지언정 마음은 충만하다고 생각하던 사람이었다. 그런 내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도망칠까였다. 도망칠 수만 있다...
"준아, 일어나거라." 남준이 눈을 뜨자 하얀 웃음이 남준을 맞이했다. 남준은 눈을 비볐다. "형님?" 그가 남준의 볼을 장난스레 잡아당기며 말했다. "언제까지 자려는 것이야? 해가 중천인데." Vampyr written by ZETA [남준씨, 글은 어디까지 썼어요? 연재 곧 할 수 있겠어요?] "아, 네! 편집장님. 저 이제 6화 분량 써서 다음 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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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이 끝나자마자 형이라고 부르는 남준을 피해 빠르게 나왔다. 핸드폰으로 계속해서 남준에게 전화가 오고 있었지만 받지 않았다. 분명히 꿈에 어떻게 나왔는지 물을 게 뻔하고 난 대답 못 할 테니까…. 잊고 있었던 촬영까지 오늘 생방은 엉망진창이었다. 네가 정말 미쳤구나. 민윤기. 하…. 이래서 촬영을 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잔뜩 머리를 헤집었다. 일주일이 ...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랩른전력 우리사이 / 약속 그러니까 언제부터더라?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았다. 고등학교에서 힙합동아리에서 어영부영 친해져서 지금까지 잘 지내온 건 알겠는데 언제쯔음부터 우리, 아니 걔랑 내가 이렇게 모호한 관계를 지속하게 된건지. 처음은 분명 이런 뜨뜻미지근한 감정따위 가지고 있지도 않았던 것도 같다. 그냥 비트를 찍고 녹음을 한다며 서로의 집에 드나들던 ...
“듣고 있어, 김남준?” “…네. 죄송해요. 듣고 있어요. 아까 그 씬 말하신거죠?” 요즘 스케쥴이 바쁜건지 김남준 정신이 어딘가 나가 있는 것 같다. 두세 번은 불러야 대답하고 평소엔 잘 하지도 않는 NG도 몇 번이나 내는지 모르겠어. 눈도 좀 풀려 있는 것 같고 늘 정신이 딴 데 있는 것 같고…. 지금도 봐. 불러서 정신 챙겨놨더니 또 눈이 흐리멍텅해...
“이번에 영상 올라온 거 봤어요, 형?” “아…, 봤어. 그날 카메라 있는지 몰랐는데” “저두요. 형 저 보더니 엄청 긴장하던데요? 그날 긴장 많이 했었어요?” “…조금.” “저두 긴장 많이 했는데 어땠어요?” “몰랐는데?” “와, 나 엄청 긴장했었는데!” 오늘도 나보다 먼저 준비를 끝낸 남준이가 내 곁에서 조잘조잘 떠들기 시작했다. 사회성이 좋은가 신기하...
연극판에서 활동하다가 이번에 영화판으로 넘어온 윤기와 영화배우로 유명한 남준이가 거장 감독님의 퀴어영화에 촬영하면서 서로 물들어 가는 거 보고 싶다. [야야, 이번 전정국 감독님 새 영화 찍는 소식 들었냐?] 조회수 309,912회 댓글 100,000+ 좋아요 130,613개 야, 이번에 전정국 거장님 새 영화 크랭크인 기사 봄?[기사링크] 야 다들 팬티 ...
남준은 처음 입사했을 당시, 같은 부서 팀장인 윤기를 보고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남준이 생각하던 이상적인 직장인의 모습과 정확히 부합하는 사람이었다. 오로지 능력만으로 젊은 나이에 팀장 직함을 단 점도 그랬고, 아직은 정장을 입은 모습이 어색해 보이는 자신과는 달리 셔츠와 넥타이 차림이 찰떡인 점도 그랬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그를 노리고 있는...
저번꺼 결국 재미없고 이상해서 뒤집어 엎고 다시 가져 왔습니다 ᕕ( ᐛ )ᕗ 제가 뭐라고...좀 글킨한데...아예 못 읽는건 너무 속터질거 같아서... 요건 클린버젼 이구... 뒷 꾸금부분은 나중에..성인되시면...별거 없지만...짙블에서...ㅠㅠ ------------------------------------------------- 윤기 바다에서 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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