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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1. 김정우 이름은 정우가 바꾼 거래요. 하나는 새벽까지 센터에서 강제 야근중.. 지금 벌써 새벽이야 하나야~ 정우 살짝 화났어요~ 하나가 늦게 들어오면 정우는 불안해서 잠이 안 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1회의실이라고 하자마자 바로 나타났대요. "아, 오빠. 오셨어요.." "아 우리 하나 어떡해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곤해서 어떡행ㅋㅋㅋㅋㅋㅋ(화났었는데 얼굴 보...
온통 잿빛으로 물든 공간, 남자 한 명이 부서진 건물 사이로 천천히 걸어나왔다. 짙은 한숨이 흘러나왔다. 이번에도 실패였다. 어금니에 힘을 준듯 턱이 단단하게 움직였다. 날카로운 눈동자가 주변을 훑었다. 순식간에 부식된 건물의 잔해가 흩어졌다. 남자는 익숙하게 막대사탕을 입에 물었다. 인공적인 딸기맛이 퍼졌다. 지독한 단맛이 입 안을 적셨다. 남자는 사탕을...
🌐 KSGC < 사내익명게시판 오늘 대회의 미쳤음 익명 ㆍ 1시간 전 ㆍ 조회 1.2천 ㆍ 댓글 342 오늘 갑자기 대회의 잡혔던거 다들 알지? 회의야 원래 갑자기 잡히는 거라지만 그게 대회의인 경우는 처음이라 다들 이게 뭔가 싶었잖아. 원래는 무슨 위원회 열고 센터의회 열고 또 뭐 열고 뭐 열고 하면서 해결되는 일이 대부분이고,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
안녕하세요, 여러분. 길시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센티멘트 시리즈에 공지같은 글로 찾아뵙게 된 이유는 다른 작품이 어느정도 정리될 때까지 센티멘트를 일시 연재중단을 하려고 합니다. 사실 이게 제 포타에서 첫 작품이긴 한데 아무리 머리를 꽁꽁 싸매봐도 전반적인 틀은 짜놨지만 그게 글로 안써져서...ㅠㅠㅠ 그래서 뒤에 내용이 어떻게 되는건지 얘네 도대체 ...
컨테이너를 정말 샅샅이 뒤졌다. 약물 무더기에, 안에는 미등록 가이드들이 한가득 잡혀있었다. 망할 반 정부군 새끼들은 무슨 생각인지, 진짜 센터를 털러 오기라도 할 건가? 싶은 찰나 반 정부군 몇 놈이 나를 둘러싸고는 시비를 걸어왔다. " 으응, 센터의 개새끼네? 고등급 가이딩냄새... 어쭙잖은 가이드 놈들 보다 이 년 하나 잡아가면 보스가 좋아하시겠는데?...
10. 여주가 왼쪽 눈꺼풀과 미간을 동시에 찌푸렸다. 준면의 말을 잘못들은 게 아닌가, 그것도 아니면 내 귀가 이상한가를 의심했다. "잠시만요, 저 지금 쫌 이해가 안 되는데." 여전히 인상을 쓴 여주가 자신과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준면에게 둔 시선을 신이에게로 돌렸다. 신이는 그것을 알고 있다는 듯 준면과 같이 자신의 시선을 피했다. "센터장님이 가이드....
파리 혼자살이 중 마주한 완벽한 다비드. 제발 제 모델이 되어주세요!
대한민국 정부 소속 알파 팀 하면 센터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다. 등급이 높아서, 인기가 많아서가 아니라 좆같은 성격 때문에. S등급 정예군으로 모집된 알파 팀은 더러운 성질머리 때문에 이미 센터 내의 큰 골칫거리였다. 안 그래도 센티넬은 민간인과 달리 감각이 무척이나 예민해서 가이드 없이 버티기가 힘든데, 그들은 4년 동안이나 가이드가 공석이었기에 더욱이 ...
Equal Village -20- w. 김설양 "아무래도 지안이는 심문이 불가능 할 것 같습니다 센터장님..." 모두가 오래 기다렸지만, 병실에서 나온 심문관은 면목 없다는 얼굴로 말했다. 이에 남준이 낙담하며 물었다. "아이 상태는 어떤가요?" "불안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서 안정제를 투입했는데 다행히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안이 부모님께서...
여기는 메드베이다. 분명 나는 지구에 있었는데 왜 메드베이 천장이 보일까. 눈을 감았다가 다시 떠봐도 보이는 건 지겹도록 봤던 메드베이 천장이다. 일단 누구라도 불러야겠다는 생각에 침대 옆에 붙어 있는 호출 버튼을 눌렀다. 그러니 누군가가 바로 내가 있는 병상으로 왔다. "정신이 드세요?" "저... 여기 어떻게 오게 됐죠?" "가이딩 부족으로 쓰려지셨어요...
온 지 며칠이나 됐다고 벌써 현장 임무를 나가라는 건지, 시차 적응도 아직 안 됐는데. 반정부군 소탕에 불법 약물 회수, 아직도 한국은 불법 약물이 판치나 보다. 뭐, 중국도 만만치는 않지만. " 이번 임무는 도심 외곽지역이야, 가이딩 약물 회수해야 되니까 조심하고. 반정부군은 전부 사살해. 가이드 우선 보호, 알지? " " 네, 네, 센터장님. 어련히 알...
- 이 글은 블로그에서 서로이웃으로 공개된 글입니다. 프로필을 제외한 회차가 모두 '유료'로 올라가며, '성인 인증'을 한 후,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서의 글과 스토리상 유사하나, 블로그보다 수위적인 표현(서술구, 대사)이 있고, 스토리 뒷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구매한 글은 '소장본'으로, 제가 글을 삭제해도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이만 돌아가자." 돌아가자는 말과 동시에 재현의 손에 들린 손전등 빛이 꺼지고, 현장엔 두 개의 빛만 존재한다. "응." "얼른, 얼른 가자." 재현의 말에 둘의 반응은 달랐다. 민형은 침착하게 손전등을 재현의 발밑으로 비췄고, 동혁의 대답엔 다급함이 묻어났다. 그리고 정신없이 현장을 휘젓는 불빛도 동혁의 마음을 대변했다. "우린 도착하면, 바로 연구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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