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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차 창작입니다 * 배우 빅터 X PD 앙리 * 현대AU 도톰한 옷 위로 느껴지는 손길에 놀란 앙리가 급히 팔을 빼려고 힘을 주며 상대를 바라봤다. 혹시나 빅터일까 싶어 심장이 덜컹 거렸으나 돌아본 곳에는 그가 아닌 덩치가 큰 남자가 웃는 얼굴로 서 있었다. 어깨도 딱 벌어지고 키도 큰 남자를 올려다보다가 빅터의 매니저임을 알아차리고...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차 창작 * 할로윈에 살아난 크리처 썰 백업 * 북극까지 모든 게 끝난 직후 시점 * 논커플링. 크리처 시점. 천천히 의식이 돌아왔다. 깊고 편안한 잠에서 누군가 자꾸만 툭툭 치는 통에 정신이 들었다. 서서히 심해에서 떠오르듯 눈을 떴고 여전히 툭툭 치는 손길에 크리처의 미간이 와작 구겨졌다. 결국 옷소매를 부여잡고 흔들 때는 인상...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차 창작입니다 * 빅터 X 앙리 * 루프 설정(북극 이후 루프) 날카로운 바람 소리만이 공간을 채웠다. 하늘에 걸린 오로라는 영롱했으나 멀기 그지없었고 지독하게 차가웠다. 멍하니 주변을 둘러보다가 옷깃을 여몄다. 갑자기 너무너무 추웠다. 북극에 들어선 것은 한참 전인데 지금에서야 추위를 느끼다니. 헛웃음이 났다. 모든 걸 잃은 마음...
아래는 엽서 뒷 부분의 전문 입니다. 혹시나 사진으로 보기에 불편하실까봐 올립니다. 겁에 질린 눈. 너는 언제나 오만하리라 생각했는데, 의외의 모습에 잠시 놀랐어. 픽 고개를 돌려. 웃으며 네게로 나릿하게 다가갔어. 총알이 뚫고 지나간 자리가 아파. 울컥 붉은 피가 흘러나와 코트를 적셨어. 고통에 온몸이 타들어 가는 것 같아. 빅터. 힘겹게 널 불렀어. 이...
강해져야 했다. 야박하고, 정이 없다 해도 나는 너를 위해서 그래야만 했다. 세상에는 오로지 우리 둘만이 남았고, 그 누구도 우리를 위해주거나 진심으로 대해주지 않았다. 나도 어렸으나 너는 더욱 어렸다. 내가 정신을 차려야 한다. 내가 너를 지켜낼 거야, 빅터.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커다란 성 앞에 많은 이들이 자리하고 있다. 마녀의 저주야. 그들은 악귀에 홀린 양 악을 지르며 횃불을 높이 들었다. 한 여인은 그런 사람들의 다리를 붙잡고 애원했다. 제발 저 안에 있는 동생을 구해주세요. 처량한 그녀를 사람들은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오히려 광기에 휩싸인 이들은 여인을 내쳤고, 바닥에 뒹군 그녀는 사람들에게 밟히기까지 했다. 불길이 번진 ...
*앙리는 개인적인 은앙 캐해 기반. 빅터는 상상에 맡깁니다. 프랑켄슈타인 성은 오랜 기간 비어있었다. 불길한 성은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져 성주의 귀환을 아무도 알지 못했다. 그들이 그렇게나 궁금해하던 이방인-외견으로 보기엔-과 불길한 빅터 프랑켄슈타인의 귀환에도 성은 고요했다. 그들이 살아 숨쉬는 인간임은 분명함에도 스스로가 살아 숨쉬고 잊는 것을 잊어서...
빅터는 앙리가 지옥에 떨어졌다고 믿었다. 영혼 깊숙한 어딘가에서, 그들의 갈 곳을 정해놓았던 대로, 그렇게 생각했다. 한가지를 원망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맹세코 이런 결말을 생각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자신을 뺀 이 가문의 모두가 제가 무엇을 할 지 알고 있었고, 또 어떻게 끝날지도 알고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빅터는 이따금 앙리에게도 질문을 던졌다. 혹시...
Did I request thee, Maker, from my Clay창조주여, 제가 당신께 요구했나이까 To mould me Man, did I sollicite thee저를 흙에서 인간으로 빚어달라고, 제가 당신께 From darkness to promote me, or here place어둠에서 이끌어달라고, 아니면 이 곳 In this delici...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차 창작입니다 * 빅터 X 앙리 X 줄리아 * 현대 고등학생AU 덜컹. “아, 죄송합니다.” 어린 시절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란 동화를 정말 좋아했다. 귀여운 토끼를 따라 들어간 세상은 문을 열 때마다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이 튀어나왔고 그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뛰던지. 앨리스와 함께 작아지기도 하고 커지기도 했다. 몇 번을 읽어도 가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2차 창작입니다 *빅터 X 앙리 *토막글 유난히 일어나기 싫은 날이 있다. 평소보다 늦게 자거나 날씨가 궂거나 하지 않더라도 그냥 이유 없이 일어나기 힘든 아니 싫은 날이 있다, 분명. 단순히 포근하고 따뜻한 침대와 이불을 벗어나기가 힘들 때도 있고 너무나 달콤한 꿈을 꿔서 더 그 꿈속에 머물고 싶을 때도 있다. 그리고 빅터에겐 오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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