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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된 썸네일> 아니 이게 올라오네 저도 예상못함 암튼시롱 이런 것에 후원해주신 분덜..., 아리갓또 (어째서?)
동갑내기 뭉꿀 1. 중학교 2학년 3반 이주헌, 2학년 6반 이민혁. 1학년 땐 서로 얼굴도 모르고 살았다가 2학년 올라와서 체육시간에 만남. 30분도 안 되서 집 어딘지 물어보고 초등학교 어디 나왔는지 물어보고. 헐 그럼 진혁이 알아? 이주헌이 신나서 말하니까 이민혁 미간에 인상 팍 쓰고는 야 당연하지! "끝나고 같이 김진혁이랑 피방 갈래?" "오늘?" ...
라는 뜻 매끄럽게 이어지는 만화x 걍,,, 망상 메모 정도 큼큼 악필주의 낙서주의 뭐..범.범죄?소재?주의? ~무슨 일이 있었냐면~ 다음이 생긴다면... 올리겠습니다람쥐
안녕, 아침이야, 의 후편입니다. “자유이용권 한 장 드렸습니다.” 주헌은 티켓을 건네 받곤 매표소 앞을 벗어났다. “안 들어가?” 그리고 들어갈 생각은 안 하고 한참을 서서 멍하니 표를 보고 있었다. 옆에서 민혁은 그런 주헌에게 왜 안들어가냐며 묻다가, 하품을 하다가, 기지개를 쭉 키다가, 다시 주헌의 어깨에 제 팔과 턱을 톡. “아니... 이상해...
안녕, 의 후편입니다. “안녕.” 주헌은 눈이 부시는 걸 느끼며, 어째서 암막커튼을 쳐놓은 제 방에 햇빛이 들어오는 걸까 눈을 꾹 감은 채 비몽사몽한 정신으로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었다. “아침이야.” 그때 이불이 확 걷어졌다. 뭐야, 주헌은 놀라서 눈을 떴다. 그러자 3년 전에 죽은 구남친 이민혁이 보였다. 아직도 꿈을 꾸는 건가. 뭐야아... 주헌이...
주헌은 가만히 서서 마른 침을 삼켰다. 불과 살고 있는 건물 공동현관까지 다섯 걸음을 남겨둔 채였다. 그 공동현관 앞에는 웬 커다란 남자가 쭈그려 앉아 무릎에 얼굴을 묻고 있었다. 옆에는 제 몸 반만한 캐리어를 세워두고. 그러니까, 저건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이민혁이 맞아 보였다. 거기까지 결론을 낸 주헌은 계속 민혁을 바라보다가 손을 들어 제 뺨을 ...
훙넹넹 님, 무슈슈 님
민혁 외전 W. 점댕 09. 민혁의 눈이 게슴츠레 떠졌다. 핸드폰 화면만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어느 순간 잠든 모양이었다. 침대 아래에는 한참 동안 이불과 사투를 벌였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 방바닥에 굴러떨어진 이불을 주워 덮은 민혁이 시간을 확인했다. 오후 9시 22분, 알림 없음. 괜히 욱 하고 올라오는 짜증에 민혁이 다시 이불을 걷어찼다가 제 꼴...
자신을 뭉개지 않고는 피어날 수 없는 꽃, 압화 하고 소리내어 보면 아파가 된다. 그도 나의 눌림꽃이었을까, 나도 누군가의 눌림꽃이었을까. 정병훈, 「압화(壓花), 아파.」 5. 이 순간에 되먹지 못한 질문이라도 해 버린다면 넌 어떤 표정으로 바라볼까. 무단 횡단을 해 버리는 통에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라도 난 것처럼 민혁은 우발적인 생각들을 떠올려대길 반복...
오랜만이죠?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정신없이 지내다 보니 벌써 6월중순이 지나가고 있어요. 콤백홈 하는 꼬맹이들의 안전귀가를 기약하며.. 꿀을 주인공으로 가장 쓰고 싶었던 cp 가 뭉꿀이었는데, 요래저래 작성해보다 버리고 버리다. '너라는' 을 가져와씁니다. 글재주가 뛰어나지 않아서 여러분들의 마음에 드실지 모르지만, 그래도 함께 뭉꿀하고 싶어 올려봅니...
" 형, 나 데리러 와줘. " 주헌에게서 온 전화를 받자마자, 핸드폰 너머의 주헌의 물기어린 목소리와 어렴풋이 들리는 훌쩍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지금 밖이야? 민혁이 창문 밖을 한번 바라보고는 다급한 투로 물었다. 바깥엔 굵은 빗방울이 창문을 마구 두드리고 있었다. 우산 없는 거 아니야? 비 맞고 있으면 어떡하지. " 공원에 있어. " 이 한마디를 남기고 ...
넌 나쁜 사람이 아니야, 좋은 사람이지. 단지 나쁜 일을 겪었을 뿐이야. 해리포터 中 W. 점댕 "자, 히포그리프는 위험 등급 XXX에 속하는 녀석이다. 등급은 비교적 낮지만 아주 까다로운 녀석이야" 신비한 동물 수업 교수가 대려온 새는 조금, 사실은 좀 많이 위협적인 느낌을 주었다. 머리는 독수리에 몸은 말의 형상을 하고, 앞발은 독수리의 발 같이 생겼으...
기억도 안나는 뭣 같던 이유로 잘렸던 회사에 이를 박박 갈며 이직을 준비하던게 마침 아다리가 잘 맞아 떨어져 금방 새 회사에 입사했다. 굶어 뒤지라는 법은 없구나. 아아, 하나님. 서류, 면접, 최종까지 합격 문자가 올 때 마다 주헌은 감사 기도를 드린 후 전 회사 방향으로 엿을 날려댔다. 그리고 민혁과 주헌은 놀랍게도, 정말로 다시 만났다. 편의점에서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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