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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준비를 마친 나와 윤슬은 석원에게 연락을 해 출발하는 걸 알렸고, 도착하기 전에 숙취해소제를 하나 먹었다. 이미 술집에 자리를 잡아 기다리고 있다는 소리에 연락 술집 안으로 들어갔고, 그 안에는 석원과 어색하게 앉아있는 우리 조에 있던 양민희, 안다솜, 이외에 다른 조 애들이 있었다. 그나마 석원이네 조였던 애들은 석원과 얘기를 하는 듯 보였다. 끝 쪽에 ...
신입생 환영회 D-1. 윤슬과 나는 옷을 고르기 시작했다. 내일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서로 골라준 우리는 일찍 나가야 하기 때문에 잠을 청했다. D-DAY 어제 골라놨던 옷을 입고 준비를 마친 나와 윤슬은 석원이랑 만나기로 한곳으로 갔다. 모인 3명은 도서관 앞으로 향했고, 아직 오고 있다는 3학년 선배의 연락을 확인한 우리는 먼저 학과 사무실에서 명찰을...
잠은 쉽게 들지 않았다. 그렇게 아침까지 잠을 설치다 겨우 잠이 들어 많이 피곤한 상태로 일어나게 되었다. 아침은 간단하게 라면으로 해결을 하였고, 밥보다 잠을 선택한 나는 다시 잠을 청하러 방으로 들어갔다. 아침을 먹고 어제 먹었던 걸 정리하던 애들은 방으로 들어가 자고 있는 날 확인하고, 안쓰럽다며 정리하는 인원에서 제외시켰다. 어제 술을 많이 먹은 것...
시험기간에 맞춰 난 다시 도서관을 다니기 시작했다. 윤슬은 같이 집에서 공부하자고 날 설득했지만, 윤슬과 같이 공부를 할 때마다 집중을 할 수가 없었기에 애교를 부려도 넘어가지 않았다. 오늘도 도서관을 가는 날 막아서는 윤슬에게 빨리 오겠다는 말을 한 뒤 집을 나섰다. 미리 예약해놓은 1인 열람실로 들어가 자리를 찾아 앉은 후 윤슬에게 온 연락을 확인했다....
*Hello stranger는 스트레이키즈, 카이, 태연 등 무수히 많은 아티스트 노래에 등장하는 말인데, 영화 <Closer>의 첫 대사이기도 하다. *미쳐버린 글 제목과는 다르게, 글은 비교적 평범하며, 내가 읽고 있는 책은 masterpiece(명작)..나의 글은 rnasterpiece(띵작)로 만드는 것이 목표..낄낄.. 내가 케이팝말고 ...
사실 이건 3월 초에 나왔던 말인데 그때 이런 글을 작성하면 포타 계정 통으로 날아갈까봐 무서웠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생각보다 더 소름 돋아서 급하게 포타 작성을 한다. 신천지예수교회... jms 이제 어느 곳이든 안심할 수 없다. 아이돌 멤버의 부모조차 사이비를 믿는 다니. 모든 사람들이 대충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단월드의 연관성을 알 것이다. 그런데 이...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한참 뜨겁게 놀던 우리는 해가 점점 뜨는지 밝아져가는 하늘을 바라봤다. 밝아져가는 하늘을 바라보며 헝클어진 옷을 정리하자 어느새 하늘뿐만 아니라 주변이 점차 밝아졌다. 밤에는 보지 못했던 호수, 그 위에 살짝 깔린 안개. 풍경이 예뻐 윤슬에게 나가기를 제안했지만 윤슬은 힘들다며 좀 있다가 나가자 대답했다. 나란히 뒷자리에 앉아 밖을 바라보다 어느새 내 어깨...
밤새 놀자는 윤슬에 난 무슨 말이냐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고, 날 끌고 방으로 들어가더니 옷을 벗는 윤슬. 당황한 나는 황급히 베란다 커튼을 쳐서 밖에서 안 보이도록 했다. "아니 말 좀 해줘..." 옷을 벗고 입을 생각을 안 하던 윤슬은 날 침대에 밀고 나에게 끈적하게 다가왔다. 난 마른침을 삼키며 다가오는 윤슬을 빤히 쳐다봤다. "원이 귀 또 빨개졌네...
데이트로 어딜 갈지 고민하던 나는 1시간 동안이나 핸드폰으로 검색을 했지만 고르지 못하고 잠을 청했다. 곧 주말이 다가오는데 중간고사를 보기 전에 여유롭게 놀다가 오는 게 좋을 것 같았기에 더 신중하게 고르게 되었다. 결국 은아에게 톡을 보내 고민을 말했고, 가평 펜션을 가보라며 추천해줬다. 가평 펜션을 찾아봤을 때 은아 말대로 비수기라 그나마 저렴했었다....
축제 일을 도와주는 학생은 따로 강의를 빼줄 수 있다 하여 강의시간에 맞춰 일어날 때보다 조금 더 늦잠을 잤다. 햇빛이 들어 눈을 뜨게 된 나와 윤슬은 꼭 끌어안고 일어날 생각이 없어 보였다. 그때 3시까지 부스 앞으로 모이라는 재윤 언니의 연락을 받게 되었다. 3시간 정도 시간이 남아 난 윤슬을 깨웠다. "나 먼저 씻어?" "응! 나 더 누워있을래-" 이...
처음 글을 올리고 지금까지 하루에 한 편씩 연재를 해오고 있었습니다 재미있기도 하고, 제 글을 봐주시는 분들이 점차 늘어가고 있어 쉬지 않고 달려봤습니다 그런데... 이번 주말만 잠시 쉬다 오겠습니다.. 하루에 하나씩 올리다 보니 미리 써놨던 부분들도 다 연재하게 되었어요 글을 쓰고 검토한 뒤 발행하는 시간이 빠듯하게 느껴져 점점 스토리가 산으로 가는 느낌...
1학기와 똑같이 개강 총회를 시작으로 정말 2학기가 시작되었다. 수강 정정기간에 어렵게 자리를 구해 또 다른 교양을 같이 듣게 된 상미는 굉장히 기분이 좋아져 신청을 다시 한 기념으로 술을 마시자며 약속을 잡았다. 축하해 준다는 명분으로 축하주를 먹게 된 상미는 소득 없는 술 약속이라 욕을 했고, 지겨울 것 같았던 2학기는 시작부터 재밌었다. "2학기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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