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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웹툰 어시스턴트의 일하는 일기 🖌
"전쟁은 지옥이고 트라우마 입니다. 보통 인간이라면 그에 대한 준비를 할수가 없죠. 완전한 절망 그 자체니까요." 마이크는 카메라 앞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 말은 사실이다. 그가 겪었던 일이 그 사태에 걸맞는 말이니까. "처음에는 대의를 위한 전쟁이라고 믿고 참전했어요. 물론 한달에 2천불 에 보너스 5백불이 끌려서 참전한게 큰 이유지만요. 원래 전 애국심...
× 하얀 모드로 하고 봐주세요 × 얼굴, 조아인은 알 사람들은 알듯이 고아였다. 그는 누군가에게 버려지지도, 누군가를 상처 입히지도 않았지만 자연스레 고아가 되어있었다. 앙상하게 뼈가 드러나 자신의 옆에 죽어있던 여자가 자신의 모친이란 걸 깨달았을 때, 불행 중 다행으로 조아인에게 슬픔이란 감정은 느껴지지 않았다. 그의 입장에서 그 모친은 자신의 모친이란 ...
× 욕설 포함 × × 트라우마 요소 포함× × *는 유민준 표시, 나머지는 타인 × 유민준이 한창 스파이로 활동했을 당시, 유민준은 다른 조직에 잠입하기 위해 정보를 모으다 우연히 모친의 죽음에 대한 뒷이야기를 알게 되었다. 유민준은 자신이 들었던 죽음이 유리구슬이 아닌 일방적인 책의 단면이란걸 알고 그대로 서류 몇십장을 바닥에 내팽개쳤을 것이다. 유민준의...
주의: 강한 종교적 분위기, 심리적 압박, 간접적 폭력 암시, 가스라이팅?, 자해? 해당 글 내 모든 묘사에 대한 옹호 및 미화 X 특정 종교와의 관련성 X 실제 종교 비난/비하 목적 X 가상의 종교(사이비) OO 신이시여, 저는 자비로운 당신의 아래에 엎드린 충실한 종입니다. 무지했던 제가 여기에 서서 당신의 뜻을 알고 이해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넓은 자...
1편이 있는데 모르시는 분들은 보고 오셔야 이해가 될겁니다!!! (마벨엘리 시점) 고향에 도착 하자마자 바로 리라家의 저택 뒷산에 갔어요 10분정도 오르다가 산 중턱에 묘4개가 있는 곳으로 갔어요... 마벨엘리:(어머니,이모,이모부,하리...) 저의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꽃을 한송이 한송이 놓아드렸어요.당아욱은 어머니,이모,이모부 묘에 백일홍은 하리 묘에 두...
하하핳, 안녕하세요 여러분! 너무너무 오래간만에 인사를 드리게 되어 죄송스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고 그런 마음들이 뒤섞이네요. ㅎㅎ 두 사람의 과거를 마무리 지어야 할 듯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호비 공연 성황리에 마친 것 정말 축하합니다!! (너무 뒷북 ㅠㅜ) 우리 방탄이들도 여러분들도 매일매일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고 계시길 바랄게...
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 이주하 > 어..? 어..? 당황한듯 , 말을 이어나가지 못한다 < 윤아린 > ㅋㅋ 주하의 표정을 보고 키득키득 거리며 웃는다 < 윤아린 > 뭐야 ~ 세삼스럽게 힘없는 손으로 주하의 등을 팡팡 - 친다 < 이주하 > 어..어.. 아직도 당황한듯 반응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 몇분후 < 이주하 > 허어...
(마벨엘리 시점) 오늘은 좀 바쁜날이 될거에요... 이유는...그날이기 때문이지요... 바로 어머니와는 도우마,식구들은 무잔으로 인해 돌아가신날... 즉 제 식구들의 기일이랍니다... 그래서 임무 끝나고 저택에서 바로 고향으로 내려갈준비 했죠. 어르신께는 미리 말씀들였기에 문제는 없었죠. 마벨엘리:(꽃이랑...어머니,이모,이모부,하리가 좋아 했던 음식......
몇칠뒤 저는 리라상과 함께 차마시기 위해 영일 저택에 갔어요~ 유리:(똑똑)리라상~ 저택:... 유리:(똑똑)리라상? 저택:... 유리:리라상~ 저는 혹시 방안에 계시나 싶에서 혹시 몰라 조심히 들어가서 리라상을 불렀어요. 저택:(고요~)... 유리:(안계시나?) 카쿠시:저기...몽주님? 유리:으악! 깜짝이야! 카쿠시:아! 죄송합니다! 유리:아,카쿠시구나....
과거의 유령과 대화를 나눠봤어 이제 다 지난 일이라고, 너를 위해서라도 용서하라고 말을 했어 힘들겠지만 나 자신과 그들을 용서해야겠지 내 성장기에 상처를 남겨준 그 사람들을 유령들은 묘지를 구경 시켜주었어 거기서는 일시적인 인기만 누리다가 죽은 가수랑 평범하게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을 이룬 사람들이 있었어 "여기를 집이라고 편하게 여기고 다 털어내" 어차피 ...
그래 난... 대기업 회장 아들이었지.. 그날이 있기 전까지는..... 1990년 4월 23일 내 생일이었었다 .. 생일파티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그날 어째서인지 아빠가 회사에서 돌아오지 않고 있었다. 아빠를 1분.. 5분.. 30분.. 기다리던 그때 집에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띠리링 띠리링 아빠였다 각별 엄마:여보세요~ 어 여보 왜 안 와? 오늘 각...
띠리리리리링 띠리리리링 요란한 알람소리와 함께 나는 잠에서 일어났다. 각별: 하아암 졸려... 오늘은 전혀 설레지 않는 고1 새학기다... 각별엄마: 똑똑 각별아~일어났어? 빨리 옷갈아입고 밥먹어~~ 오늘은 첫인상을 결정하는 새학기이므로..교복을 잘 갖춰입어야 한다...원래도 상점을 받으려고 잘 입는편이지만..새학기니까!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가방을 멘다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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