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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거기서는 오른쪽 발을 뒤로 빼야지!" "니 어깨 더 올려라!" "형! 자세가 너무 크잖아! 형은 스피드로 승부 봐야 한다니까!" "칼로 찔렀을 때 반 바퀴를 돌려! 그래야지 확실하게 이길 수 있어!" 대진표가 나온 이후로부터 민규는 특훈을 시작했다. "너란 나랑 하는데 이렇게 나한테만 훈련시켜도 돼?" "난 잘하잖아요. 나 형이라고 안 봐줄 거예요....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소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벤치에 오도카니 앉아 멍하니, 먼 풍경을 바라보던 형호는 눈이 부실 정도로 평온한 모습들에 취해 옅게 미소 지으며 가만히 눈을 감아보았다. 아...
※포레스텔라 멤버가 주인공인 소설이며, 실존 인물과는 전혀 상관 없습니다. ※모바일로 쓴 글이라 오타, 맞춤법, 띄어쓰기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소 트리거가 될 수 있는 소재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형호야. 왜 세상은, 네게만 가혹하게 구는 걸까? 형호를 떠나보낸 뒤, 형호가 그랬던 것처럼 몸을 둥글게 만 두훈은 제 살갗을 뚫을 듯이 내리...
문득 냥냥즈 영첸하면 누가 더 고통스러울까? 하다가 애교많은 사랑둥이 영혼이 들어간 자신의 모습을 봐야하는 행오가 더 고통받지 않을까? 해서 그린... 하트5종세트+@를 시전(?)하는 앵구(행오몸) 그런 앵구를 실시간 "동영상"촬영 중인 두웅과 때려서라도 말리려는 행오(앵구몸)와 그런 행오를 말리는 우리미 원래는 몰아서 올리는 게 제일 편했는데 어째 그냥 ...
이 글은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창작물로 현실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현실과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판타지 적인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편의를 위해 멤버들의 나이 차는 2살 정도로 설정하였습니다. #3 든든해진 속과 함께 교실로 들어왔다. 다들 아직 밥을 먹고 있는 건지 아님 어디서 시간을 때우는 건지 교실에는 보이지 않았다. 그런 ...
*포레스텔라의 사진 및 영상에서 영감받은 이야기들을 채웁니다.* *작품 내 폭력 묘사가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 작품은 실재인물과는 연관이 없음을 밝힙니다.* 밤 11시를 알리는 탁상시계 종소리가 울렸다. 한 번, 두 번, 세 번.. 아홉 번이 지나갈 때쯤 두훈이 거슬린다는 듯 고개를 들었다. "민규는? 아직 연락이 안돼?" "네 형님. 벌써 세 시...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팬창작으로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입니다. *개인 만족으로 쓰는 글입니다. 사투리와 개연성 부족합니다. ------------------------------------------------- 우림은 침대에 가만히 누워 천장을 노려보고 있었다. 오랜 시간을 거쳐 사제님이 가장 유력한 용의자라는 것까진 알아냈다. 처음엔 믿기 힘들었지만, 어째...
-序章- "폐하, 바람꽃의 꽃말이…무엇인지 아십니까?" 우림의 말에 두훈은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저 비통한 표정으로 침상에 누운 우림을 바라보고만 있었고 잠시 침묵하던 우림은 다시 말을 이었다. "바람꽃의 꽃말은...덧없는 사랑, 혹은, 금지된 사랑이라...합니다..." "미안하다, 우림아. 내가 잘못하였다. 그러니..." "그 꽃말이 꼭.....
쾅 큰 굉음과 함께 절대 부서지지 않을 것만 같았던 거대한 철문이 가루가 되어 부서져 내렸다. "형! 괜찮아?" 부서진 철문의 파편들을 밟고 민규가 뛰어 들어왔다. "빨리도 온다. 이거나 풀어라." 형호가 장난스레 웃으며 자신의 양 손목과 천장을 연결해 놓은 쇠사슬을 흔들었다. 사슬들이 잘그락잘그락 거리며 기분 나쁜 소리를 만들었다. "형! 이거... 팔이...
"너희의 막내가 될 아이를 데리고 왔어. 앞으로 책임지고 잘해주렴." 긴 검은색 지팡이에 회색 진주 목걸이를 두르고 백옥같은 흰색 정장을 입은 한 여자가 두훈, 형호, 민규에게 말했다. 그녀는 두훈과 민규의 친어머니이자 형호의 양어머니이고 마피아들에게는 여왕이라고도 불리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조직원들에게는 그 누구보다 좋은 어머니였지만 정작 가족에게 좋은 ...
요 며칠 야간+특근에 대자연까지 터져서 더 그리고 올릴까 하다가 그냥 여기서 끝... 생각보다는 손이 풀린 편
*팬창작으로 실제 인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허구입니다. *개인 만족으로 쓰는 글입니다. 사투리와 개연성 부족합니다. ------------------------------------------------- 봄바람이 좀 산들산들 부는가 했더니 지금껏 피타가 봤던 중 가장 골치 아픈 마물이 난리를 피우며 나타났다. 민규에게 아가리를 벌리는 마물에 수신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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