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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pled 11 “둘만 있고 싶은데” - 리바이 그의 말을 듣고 멍하니 있는데 방 밖에서 우당탕탕 큰 소리에 놀라 그와 나는 방을 나와 팔코가 있는 쪽을 바라보았다 어디에 걸려 넘어질데도 없는데 혼자 엎어져 있는 팔코의 모습에 그와 나는 웃음을 참지 못하고 팔코를 비웃어댔고, 팔코는 그런 우리를 원망하는 눈빛으로 보았다 “저도 가비보고 싶어요!” - 팔...
Rippled 10 나는 지금 과거로 돌아와있다 거인에게 짓밟혀 죽은 가족들이 내 눈 앞에 쓰러져있다 또 악몽이구나 인지하고 꿈을 벗어나려 안간힘을 쓰는데 꿈의 장면이 바뀌며 가족들이 피로 물들어 서 있었다 싫어.. “싫어!…” 다행히도 나는 그 꿈에서 벗어났다 혼자 안도의 한숨을 쉬는데 누군가 날 포근한 품에 끌어안는 느낌이 들자 옆을 보았다 그와 내 집...
Hey, señor. 모든 것은 순전히 충동에서 비롯되었다. Cya Lee, 아니, 이기욱은 파란색 여권과 백팩만을 가지고 내슈빌 공항으로 향했다. 그다지 많지도 않은 돈을 쪼개고 쪼개 저가 항공의 국내선을 하나 예매하고, 비행기에 올랐다. 목적지는 플로리다, 마이애미 공항. 이기욱, 22년 인생 처음으로 스프링필드를 뜨다. 테네시 주 내슈빌, 스프링필드 ...
로드..있잖아..아까 전에 봤던 초록색 머리카락인 여자 말이야..어디서 많이..보것 같은 기분이..들어-네아 아..아니야 생각 하지마 이제 우리 파티를 해야지!!-로드 맞아..파티가 있었지! 천년공을 위해서라도 기쁘게 있어야지!-네아 그래그래 아주 잘 생각 했어 네아-로드 그리고 우리 귀여운 네아가 위험했으니까 천녕공이 내일로 파티를 밀었어-로드 그렇구나 ...
Rippled 9 “나도” - 리바이 그와 입맞춤 사고가 있던 날 이후부터 였을까 그에게 이런 마음을 갖게 된 건 만약 그런 사고가 없었더라면 이런 감정은 없었을까 그는 별 생각 없이 말했겠지만 나만 지금 머릿속이 복잡할까 “오늘은 이대로 있자” - 리바이 잠시 넋 놓고 있는 모습을 보여서인지 그는 오늘의 내 상태가 좋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나보다 그런건 아...
Rippled 8 그 날 이후부터 그는 내 집 앞에 매일 매일 찾아왔다 우리는 그 시간마다 함께 밤 길을 천천히 걸었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 채 서로의 앞만 바라보며 아직은 서로가 모르는게 많고 많으니까 자신들에 대한 깊은 이야기는 접어두고 사소한 이야기부터 서로에게 알려주었다 처음부터 깊은 이야기를 하는건 불편할 걸 알기에 서로가 농담식으로 사소한 이야기...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Rippled 7 그는 서로 알아가던 시간동안 오해할 수 있는 해 온 말들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갔고 이제서야 그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 물었다 “혹시..제게 어떤 말씀을 하고 싶으신거에요?” 그는 갑작스러운 나의 질문에도 여전히 말 없이 무표정으로 턱을 괴고 바라보고 있다가 이내 생각을 마쳤는지 입을 여는 모습을 보이는데 “저희 오늘 저녁 고기 드실래...
Rippled 6 조금 전 상황은 어쩌다 그렇게 되어버린걸까 나도 그도 너무 당황스러웠던 상황에 서로가 서로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어둠속에서 석상처럼 가만히 서서 있었다 이번 상황은 지난번 내 방에서 울고불고 했던 것보다 더 한 상황 "성냥은 어디에 있지" - 리바이 "초..촛불 키려고요?!" 그는 초를 다시 밝히려는건지 내게 성냥의 위치를 물었고 이...
Rippled 5 혼자 살던 이 집 이 방에서 처음 느껴보는 고즈넉함 평소 이렇게 기분 좋지 않은 날 방 안에서만 박혀있으면 답답하고 잠이 오지않아 나가서 산책이라도 했을텐데 마음이 편안하고 금방이라도 눈이 감길 것 같은 포근함 지금 이 사람의 품에 안겨 같이 있어서 그런걸까 아니면 너무 많이 울어서 힘 빠져서 그런걸까 그보다 이 상황을 어떻게 대처를 해야...
Rippled 4 내가 그의 입모양을 잘못본건 아닐까 만약 맞다면 왜 내가 그에게 신경이 쓰이는걸까 양쪽의 생각에 잠시 멍하니 그를 바라보았다 그도 그렇게 나를 바라보다 머리를 헝크렸고 이내 자신이 있던 방에 누군가 들어왔는지 고개를 뒤를 돌렸다가 내 눈에 보이는 창에서 사라졌다 그가 사라진 뒤에도 나는 그 창문만 바라보다 세차게 불어오는 바람에 정신을 차...
Rippled 3 그가 옆에 내 한 손을 잡고 같이 누워있는 모습이 보였다 나는 그 모습에 깜짝 놀라 조심스럽게 손을 빼려다 그의 오른손의 두 손가락이 보이지 않는 것에 벙쪄있는데 그는 손을 뺌과 동시에 눈을 뜨며 그런 나를 보았다 "괴물 같나" - 리바이 "아니 그게 아니라.." "그리고 오해하지마라 난 아무 짓 안했으니까" - 리바이 "그걸 믿으라구요?...
Rippled 2 아침에 방에서 나오자마자 테이블 위에 보이는 과일 바구니 어제 일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화가났다 사과를 직접해도 모자랄 판에 괜한 사람을 시키는지 사정은 무슨, 지보다 훨 어려보이더만 만만한건지 어차피 자주 보이는 사람도 아니고, 나도 밖을 많이 돌아다니지 않을테니까 다시는 마주칠 일은 없겠지라며 생각하고 아침을 해 먹으려 가꾸던 텃밭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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