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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유령의 회고록 문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었다. 어디선가 우수수 빗물이 쏟아지는 소리가 들렸다. 바깥에 비가 오지 않다는 것을 앎에도, 왜인지 모르게 귓가가 요란하다. 처절하기 짝이 없는 누군가의 비명이었다. 윈슬렛 샤프는 그것이 들어본 적이 있음을 깨달았다. 문득 엷어졌던 것들이 떠오를 때가 있다. 서늘하다. 욕조 가득 채워진 차가운 물은 일종의 형벌과...
너 그래서 예약은 언제 했는데?.....나도 몰라? 보니까 해놨던데? 그 첫번째, 김독자 생일 컵홀더 - Star and Parallel World- 후기 사건의 개요는 위와 같습니다. 때는 아이소가 끝나고 얼마 되지 않은 저녁 8시. 제 기억상 깨어난 시간은 7시 1n분으로 기억합니다. 여러분께서도 익히 아시겠지만 스불재 오타쿠는 해당 행사마저도 지옥의 ...
고죠 당신은 후회공을 위해 태어난 사람 유지는 스쿠나 손가락을 먹지 않았고, 그냥 평범한 주술사입니다. 당연히 사형수도 아니고요. 선후배AU / 고죠유지 / *일반버전입니다. 미안합니다. 앞으로 불필요한 씬은 자제하거나 일반버전, 노딱버전 따로 올릴게요. 잘부탁합니다♡ 부족한 저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늘 그렇듯 ※주의사항※ 오탈자 빻춤법 주의 / ...
고죠는 후회해야 제맛! 초반엔 고죠 시점에서 썼습니다. 유지는 스쿠나 손가락을 먹지 않았고, 그냥 평범한 주술사입니다. 당연히 사형수도 아니고요. 선후배AU / 고죠유지 *일반버전입니다. 미안합니다. 앞으로 불필요한 씬은 자제하거나 일반버전, 노딱버전 따로 올릴게요. 잘부탁합니다♡ 부족한 저를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늘 그렇듯 ※주의사항※ 오탈자 빻춤...
==================== 주의 및 유의? 참고? 사항 ==================== 3.4 해등절 이벤트 참여 이후 쓴 글입니다. 기본 '종려소'입니다. 귀리평원, 소 과거 날조 팬픽입니다. 과거 종려와 귀종, 둘 다 각자를 ‘남자마신친구’, ‘여자마신친구’라고 여긴다고 생각하고 쓴 글입니다. (연애, 썸타는 사이, 일도 없음. 종려귀...
저의 인생극 본진극 레드북이 오늘 지방 공연까지 끝내며 총총막을 합니다. 그리고 이 글은 레드북이 참으로 다사다난 했던 (심지어 바로 어제까지도 배우님 건강 이슈가....) 대장정을 마치는 이 시점에서 이 명작을 처음 맛 봤을 때의 충격과 감탄을 기억 하고 싶어, 지금은 여섯번이나 봐서 익숙해진 장면들이 자첫 때는 어땠는지 회고하는 글입니다. 사실 처음부터...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바다에서 태어난 사람은 죽을 때까지 가슴에 바다를 품고 산다. 그건 아버지가 늘 버릇처럼 하시던 말씀이었다. 당신은 이 마을에서 태어나 반평생 배 위에서 살았으니 당신에게 그건 의심할 여지도 없는 예언이었다. 모환위에게 또한, 자아가 형성되기 이전 아주 어릴 적부터 들었던 그 문장은 일종의 명제였다. 그는 자신이 여덟 살이 될 때까지만 해도 만일 아버지가...
안녕? 날씨가 참 좋은 날이야. 거기서는 잘 지내지? 나는 뭐... 그냥저냥 지내고 있는 것 같아. 간만에 옛날이야기나 같이 하려고 이렇게 편지를 써. 너는... 그래, 화약을 만지던 불쟁이였지. 우리 공국이 다른 왕국에게 지배당하자, 단 한 치의 망설임도 화약덩어리를 꺼내며 크게 외치던 너. "자, 이제 우리 불쟁이들이 활약할 시간이 온 겁니다! 모두 힘...
C1 : 신여신강림루에리야 사람 말 좀 들어줘! 너는 사람의 말을 듣지 않아서 생긴 업보가 산더미 일 것이다.C7끝까지 한 시점에서 보면 정말 곰이 만악의 근원처럼 보이는 지점이 있는데 얘가 낙원강림을 위해 모리안을 구하러 가지 않았다면 마리도 오래 살았을거고, 루에리도 C5같은 삶을 안 살지 않았을까 싶어서 그렇게 느끼는 거 같음.모리안이야 꾸준히 뒷통수...
쿰쿰한 낡은 책 냄새가 코를 찌른다.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결국 먼지와 곰팡이에 뒤덮인 책은 내게 질책하듯 코를 찔러온다.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걸까. 예전부터 독서는 그다지 취향에 맞지 않았던 것을. 그럼에도 어릴 적 나는 책을 선물 받는 일이 많았다. 일전에 보스는.. 아, 이젠 회장이라 부르라든가. 뭐 어차피 혼자 있는데 호칭이 별 상관인가. 하...
사랑하는 나의 연인, 나의 보석, 나의 보물…. 그 어떤 수식어로도 충분하지 않을 나의 사랑스러운 저스틴에게. 오늘도 벌써 곤히 잠든 네 말간 얼굴을 들여다보며 하루의 마무리를 하고 있노라면, 이 잔잔한 일상이 꿈같이 느껴지기도 했다. 1년도 지나지 않은 나날들이 너와 함께하는 동안은 참 아스라이 멀게 보이지만, 잠에 들면 트라우마처럼 저를 괴롭히는 악몽에...
"자, 빛을 잃은 두 눈에 등불을 밝혀보자. 영원히 잃은 빛이라면 그 빛을 밝혀주는 나비라도 될 테니, 어서 일어나렴. 아해야, 심연 아래로 잠든 아해야, 정말로 빛이 없다 하면 이 등불꽃이 네 심연을 들여다볼 테니 어서 그 심연 아래를 보여주련. 빛을 잃은 아이를 위해···." 깊은 심연 아래 눈을 감은 종려가 마지막으로 스쳐보듯 바라본 것이 존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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