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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히나타는 그대로다. 그는 그때처럼 밝았고 그는 그때의 그처럼 매우 닮았고. 그는 그때처럼 우리에게 말을 걸어온다. 그러나. 우리는 그럴수 없었다. 그러지 못했다. 그때 그 절망적이고도 살인적이였던 그 표정을 봤는데. 그때의 기억,그때의 고통 다 갖고 있을텐데 어떻게? 너는 그렇게 태연해? 난 지금 숨이 턱 막힐것만 같은데..? 정말... 넌.... .......
외전 5인 야치 히토카 시점을 보고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bgm -코즈메 켄마 쇼요는 고개를 푹 숙였다.이유는 몰랐다.그러나 그의 옆의 사람이 지르는 비명으로 인해이유를 알게되었다.샛빨간 피가 보였다.나의 몸은 그곳으로 달려가고 있었다.잠깐.이건..이건 아니잖아..?달려간 그곳에는 그래...쇼요였다.그래. 쇼요가 맞았다. "허억헉-헉... 아.... 하아...
-야치 히토카 너가 죽은지 벌써 10년이 되었어. 소란스러웠던 배구장은 오늘따라 조용해. 오늘 너의 묘에 가기로 했어. 이미 애들은 배구에서 은퇴를 하고는 아이들을 가르치는걸 쉬기 때문이야. 켄마는 오늘 방송을 쉬었고 회사에 다니는 친구들은 다들 연차를 냈어. 너의 그때 그 장래식이... 그 장래식이 얼마나 슬펐는지... 하아..... 아직도 너가 죽던 그...
-1 카게야마 시점 너는... 처음에 봤을때는 정말... 구제 불능에 자신의 재능만 믿고 나대는 그런 아이인줄 알았어. 그런데.. 그렇게 필사적으로 연습하는 너의 모습을 보니까... 너에게.. 그때했던 말에 미안함을 느껴.. 정말.. 미안해.. 미안해.. 이미.. 이미 너는 죽었지만... 너의 유언장에.. 가장 먼저 나에게 하는 개인 작별인사문구를 보고.....
으음.... 일단... 뭐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 이제 반년밖에못산다니까.. 약간 현실성 없기도 하고.. 음... 솔~찍히 말해서...나 배신감 엄~청 느꼈다? 내가..얼마나...너희를...하하.. 이제와서 이기적이게 도망친건 나니까... 그래..내가 잘못이지. 내가...진짜...원망도 많이 했는데... 그럴 이유가 있나? 싶더라고.. 내가... 시한...
-탕. -타앙 넓은 배구장에는 혹독한 배구훈련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평소보다 날이서있는 분위기에 전쟁을 준비하는 전사들을 연상케했다. 그들이 이리도 날이 서있는 이유는 바로 곧있을 올림픽 때문이였다. 배구경력이 어느정도 되서있지 많은 경기를 치뤄서인지. 예전의 올림픽 전보다는 훨신 숨쉬기가 편한것이 느껴지고 긴장감만이 맴돌던 예전과는 다르게 평소와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웬지 모르게 쇼요가 싫어졌다. 무언가 쇼요와 나 자신을 가로 막는듯한 그런 불쾌한 기분.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불쾌한 기분은 가고 미움은 쇼요에게로 갔다. 이유는 모른다. 그래서 무시를 했다. 다른이들도 비슷했기에. 나는 의문을 품지 않았다. 그저. 당연한거라고. 쇼요고 비호감적인 행동을 해서 서서히 멀어지고 있는것이라고 생각을 하며 자기합리화했다...
때는 합숙날이였다. 내가. 아무것도 모르던 내가. 은연중 나오는 따돌림을 알아챈 것은. . . . . 카게야마는 요즘따라 나에게 토스를 잘 올려주지 않는다. 니시노야 선배는 왠지 나에게 말을 걸지 않는다. 말을 무시한다. 툭툭 치고 간다. 켄마가 나에게 말을 전혀 걸지 않는다. 자유연습때 나와 같이 연습하는 사람이 없다. 약간의 미움이 담긴 시선이 느껴진다...
bgm 2028년이 되었다. 죽음이 가까워 지는것이 느껴졌다. 각혈의 빈도가 높아졌고 때때로는 눈이 흐렸다. 약을 먹으면 반년정도 더 살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럼 뭐해. 어짜피 죽는데. 죽음이... 죽음이.... 이렇게 무섭지 않은건 처음이다. 죽은적은 없지만 나는. 왠지 그런 기분을 느낀다. 이건. 미친걸까. 당연한걸까. 이건 나에게 슬픈걸까. 나에게 화...
나는 다만 모든 것을 잊고 아무 생각 없이 걷고 싶었다. 그러나 이곳은 서울, 번잡스런 도시였다. 끝없이, 끊임없이 휘몰아치는 세속의 향기가 사념과 사색을 침해하는 첨단 우림지대였다. 시각적으로, 청각적으로, 후각적으로, 심지어는 사고까지 내게 조용한 발걸음을 허락하지 않는 공간에서, 번영과 몰락이 존립하고 또 매일 새로운 역사를 낙서해대는 무감각한 동네에...
경고: 자살. 사고. 등등의 트라우마 언급 주의. 절대 자살에 대한 가벼운 마음이나 감정으로 쓰지 않았습니다. 단지 재경이가 행복해지기를 원해요. 다음 생이라도. 죄책감에 시달릴 권이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캐해 망.... 이름만 김권재경일수도 있음에 주의해주세요 ㅠㅠ 재경이는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듯 눈을 떴어. 어, 이게 뭐지. 재경이는 어느 분주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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