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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이런 죽음이라면, 기꺼이 11. 무적의 연인 12. 형, 나 이러려고 만나요? 13. <T&g...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이런 죽음이라면, 기꺼이 11. 무적의 연인 12. 형, 나 이럴려고 만나요 13. <T>...
-15 “이제 일어나야지.” 귓가로 사랑스럽게 감겨오는 그의 목소리에 잠결에도 서준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으으음-. 서준은 평소엔 잘 하지 않던 괜한 잠투정을 부리며 덮고 있던 담요를 두 손으로 움켜쥐고 턱 끝까지 끌어 올렸다. 소파에서 잠이 들었었나. 조금 열린 창문 사이로 선선한 바람이 새어 들어와 서준의 곁에 선 그의 향기를 주변으로 퍼지게 했고...
-14 어떻게 밥을 먹었는지도 모를 식사에 필현이 손으로 배를 매만지며 식당을 나섰다. 체하겠네, 체하겠어. 빨리 사라져버리던가 해야지 더는 이 자리에 못 있겠다 싶었다. 선배, 우린 빠지죠. 필현은 먼저 식당을 나선 성윤의 뒤에 슬쩍 몸을 가까이해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고, 얼굴만 뒤로 돌린 성윤은 필현을 올려 보고는 고개를 한 번 끄덕였다. “야, 김필현...
1. 8회 말 투아웃에 주자는 1루와 3루였다. 스코어는 5대 4. 홈팀이 한 점 뒤지고 있었고 4회 이후로 양 팀 모두 추가 득점 없이 지지부진하게 경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한지우에게는 네 번째 타석이었다. 출루는 두 번이었는데 그 중 한 번은 볼넷이었고 한 번은 득점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삼진이 하나 병살이 하나. 배트를 한 번 크게 휘두르고 타석에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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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랬듯 일주일간 레스토랑을 닫았다. 2월의 마지막 주부터 3월 1일 생일이 지날때까지. 서준을 떠나온 다음해부터 이맘때쯤이면 아파오는 몸에 가게를 여는 것이 불가능 했다. 어김없이 찾아 온 통증에 최소한의 음식만 취한 채 침대에 누워지낸지 5일째였다. 이틀 후면 제 생일이 다가오지만 그날이야말로 달력에서조차 지우고 싶은 날이라 끝없이 반복되는 악몽에 시...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이런 죽음이라면, 기꺼이 11. 무적의 연인 12. 형, 나 이러려고 만나요? 13. 강서준 미션명...
-13 주말을 맞아 이곳을 찾은 사람들이 보이긴 했지만 그래도 북적거리진 않았다. 거기에 장소의 무게가 주는 기분이 더해지니 무거운 감정이 채워지는 반면에 오히려 비워낼 수 있게 만들기도 했다. 납골당을 나와 조금 걷던 창민과 서준은 넓게 드리워진 잔디 위 벤치에 자리했다. 정오가 지나자 쨍하게 빛을 내는 해에 창민이 입고 있던 가디건을 벗어 옆에 두고 주...
불 시 착 - 01. 가사도우미 구합니다 02. 사건의 재구성 03. 내일 보자, 애기야 04. ‘셋’까지 센다더니 05. 서울도둑놈의 미행 06. 손만 잡고 잘게 07. 뱀의 습격 08. 너의 살결, 너의 눈빛, 너의 언어 09. 나, XX 아닌데? 10. 이런 죽음이라면, 기꺼이 11. 무적의 연인 11. 무적의 연인 나는, 죽었구나. 눈 앞에 펼쳐진 ...
이성적으로 생각했을 때 그렇지 않을 확률이 있었지만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때 사람들은 흔히들 이런 말을 하곤 한다. ‘잘못될 수 있는 일은 결국 잘못되기 마련이다. (If Anything Can Go Wrong, It Will)’, ‘머피의 법칙’. 누군가는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이 동시에 일어날 가능성이 많다고는 하지만 지우의 경우에는 아니었...
-12 어제는 비가 그렇게 쏟아지더니 오늘은 하늘에 구름 한 점 보이지 않았다. 며칠 동안 좋지 않았던 공기도 어젯밤 비에 다 씻겨 내려갔는지 시야가 확 트이게 맑았다. 구름이 없으니 쨍한 햇빛이 그대로 내려와 아직 어제의 비를 머금은 잔디가 반짝거렸다. 지우는 오랜만에 축구 유니폼을 입고 대학 선후배들로 구성된 축구팀 경기에 나왔다. 매주 주말 지우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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