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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나리오인만큼 미처 고려하지 못한 지점과 어색한 부분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만부족한 부분을 수호자께서 잘 다듬어 플레이해주신다면 꼭! 분명 즐겁게 플레이하실 수 있을 거라고 예상합니다.비문과 오탈자는 계속해서 천천히 수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문조사 링크https://naver.me/F1LKXFg6 미흡한 부분이 많음에도 즐겁게 플레이해주셨다면......
사운드 체크 🔊 난 대체 어쩌자고 여기까지 온 것인가. 왜 민윤기랑 나 사이에 이런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거지. 어색함에 애꿎은 치즈 케이크만 자꾸만 퍼먹고 있을 때였다. 느끼해 죽겠는데도 딱히 먹는 거 말고는 할 게 없었다. 민윤기도 말이 없었고. 아니, 지가 불러놓고 왜 아무 말이 없어…왜, 어쩌자고. 그렇게 내가 내 손바닥만한 치즈 케이크를 혼자 반 넘...
“펫시, 여길 봐.” “...” 펫시는 눈을 꽉 감았다. “지금 네 행동은 뭘 뜻하는 거지?” “형님, 이번에는 정말 무리하셨어요.” “다 잡아 의뢰를 끝낼 예정이었다. 얻을 보수는 무슨, 우리 파시오네 암살팀에 대한 자존심이 구겨진 거야.” “...죄송합니다.” 사무실에서는 정적이 흘렀다. 그런말을 들을 걸 알면서도 그는 왜 그렇게 행동 했을까. . ....
있지 난 바다만 봐도 네가 떠올라서… 네가 고래가 되었길 바라 내가 몸을 던진 파도는 너의 파동이기를
10 : chapter 02. 차원의 시선 파동악 파동악의, 광활한 시공간 항해 수단인 음악. 음자리표 중 하나는 요동치는 공간을, 하나는 평형을 추구하는 시간을, 하나는 둘이 얽히며 내는 소리를 작성한다. 흐르는 대로 따라가기에, 음자리표 높이는 셋 모두 같든 다르든 상관 않는다. 파동악이 후드 끈으로 그리는 악보. 음악이 끝나면 길을 잃기에, 오선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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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배워먹은 새끼가. 말이 많다 그치?” 해운은 눈을 부릅뜨고 앞에 선 수형을 노려보기만 했다. 툭 건들면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았다. 사람은 쉽게 믿으면 안 된다는 걸 새삼스레 느끼는 중이었다. 그렇게 당하고도. 해운은 쉽게 화가 나는 타입이었다. 주로 그 분노는 어른을 향하고 있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어른이 아닌 어른을. 해운의 반듯한 얼굴 위로 큼지막...
한부모 가정이라는 것이 이상한 것은 아니었다. 주위를 둘러보면 이혼가정이 많았고 선호는 항상 아무렇지도 않았다. 하지만 엄마는 아니었나 보다. 엄마의 손을 잡고 나간 자리에는 나보다 두 살이 많은 형이 앉아있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엄마와 스킨쉽을 하던 남자는 새아빠가 되었다. 선호는 엄마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했으나 어느새 두 식구가 아닌 네 명의 일반적인...
+ 약간의 언어폭력적 요소가 들어가 있습니다. +코드 시리즈와 바로 연결됩니다! 송화가 김 교수와 다툼을 하고 난 후, 벌써 며칠이 지났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아마도 이는 꽤나 멀리 벌려진 시차의 간격 때문이리라, 하고 생각이 될 수 있으리라. 송화는 이제 교수실에 드나드는 것 자체가 두렵게 되었다. 숨이 막힐 정도였다. 사람들은 송화에게 네 잘못이 아...
+ 본 시리즈는 대부분 어두우며, 욕설과 언어폭력적 요소가 전반에 걸쳐 들어가 있습니다. 만약 위 요소들로 인해 불안감이나 심리적 불편을 느끼신다면 열람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1편 2편 3편 2022. 05. 30 공개 4편 (예정) 5편 (예정)
색과 소리의 파동 * 정전 * 잠들기 전 습관적으로 켜놓고 흘려듣던 일기예보는 아무런 쓸모가 없어졌다. 어느순간부터 부승관의 세상 속 날씨는 흐림의 연속이였으니까. 점점 아침이 오는게 무서워졌다. 밤에 눈을 감았다가 뜨면, 어제보다 한층 더 어두워진 오늘이 찾아오곤 했다. 이러다가 어느날 영영 내게 아침이 찾아오지 않는 날이 오겠지. 부승관은 두려움에 뜬 ...
내 이름을 불러줘! 토미오카 기유 X 사비토 bgm 추천합니다…♡ 1. 주황 머리 그 녀석 이 코딱지만 한 동네에서 나고 자란 내가 동네 애들 섭렵하고 골목대장 노릇 한 게 5살 때부터, 나이 열여덟 개 먹은 지금 동네 안에서만큼은 내가 모를 일이 없었다. 마을 사람들은 물론 그 애완동물과 그 애들이 자주 이용하는 개구멍까지 꿰고 있는 게 나였다.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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