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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알베도의 생일인 9.13일로 발행일을 맞추고 싶어서 간단한 수정작업 하면서 발행일 변경했습니다 ♡ 알베도, 생일 축하해! -알베도x루미네 CP 2차 창작입니다. -캐해석이 다소 어설프고 서툴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설산 이벤트에 대한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해당 이벤트를 보지 않으신 분들은 열람에 주의 해주세요! -오타 수정 천천히 해나갈 예정...
[ 투견의 발돋음 ] ... 나 진짜 안 싸웠다 이번엔 프랑스 Aix-en-Provence 출신 19살 루이스 칼릭스 Louis Calix193C 92K 웨스트 영어 불어 사용 잠깐의 방학이 끝난 뒤 루이스는 어김없이 키가 훌쩍 크고 다부진 근육들이 옷태에 비쳐지며 열차에서 내렸다 하지만 그 전과는 다르게 쇄골에 진한 흉터와 눈가까지 거의 덮일 정도로 푹 ...
내가 안쓰럽다고? 당신 같은 이에게까지 동정받아야 할 처지였나, 내가. 삽시간에 진창에 처박힌 듯한 기분에 절로 미간이 찌푸려졌다. 당신은 내 기분 신경 안 쓴다 하였으면서 내가 기분 나빠지는 것에는 또 반응했었지. 당신이 통쾌함 느낄 수 있는 짓 하고 싶지 않았기에, 표정을 갈무리해 미간을 폈다. 아니, 정확히는 피려고 했다. 곧바로 이어진 당신의 말에 ...
#프로필 [내가 뛰어오르는 이유는, 아름답게 추락 하기 위해서야.] "걱정말라구~!!" 🎈이름: 나츠메 카이 🎈키, 몸무게: 182cm / 표준 체중이나 잔근육이 있음. 몸이 가볍다. 🎈성별: 남 🎈학교: 시로쵸 고교 🎈나이, 학년: 19세 / 3학년 🎈외관: 태양 처럼 빛나는 빨강 머리가 찰랑하게 빛난다. 빨강 머리와 대비되는 푸른 오버핏 후드가 태양과 ...
캐스트 : 박민성, 정재환, 안지환 이게 얼마만의 와일드더냐. 표 계속 씻기고 씻기다 드디어 앉았다!성지환 페어막인가 긴가민가하면서 앉았는데 오늘 그야말로 둘이 찐사를 보여줘서 페어막이라 힘 좀 줬구나 싶더란. 성지환은 장르다... 아니나다를까 본 이래 제일 많이 울고 나옴. (이마짚) 사람 다 울려놓고 컷콜에 그러기 있습니까? 멋지게 왕자님처럼 무릎 꿇고...
보잘것없는 평범한 나에게너가 손을 뻗자 햇살이 일었고너가 웃자 꽃이 피었고너가 나에게로 움직일 때마다 나에게 닫는 너의 모든 따뜻함이 나를 감싸 안았다나의 세상에는 모든 빛이 너였다 그래서 지금도 나는 이렇게 너의 빛에 타들어갈것을 알면서도 바보같이 뛰어드나 보다. 밑에는 아무 내용도 없습니당 읽어주신 분들 항상 감사드려요:)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1. ~와 태양이라는 단편시리즈를 장편으로 할까 생각하면서 설정이라던가 추가할부분이라던가를 넣어 바꿨는데 쓸 의욕이 안나서 그냥 이상태로 업로드 함을 밝힙니다. 2. 양헌왜전국유람기와 연결되지만 항성환생강림이 더 큰 제목이긴 함(왜냐 구상을 먼저했기 때문.) 시기는 왜전국유람기->항성환생강림기 하지만 주인공의 큰 설정은 항성환생강림에서만 설명해둠. 3...
* 모든 저작권은 OD 제작사와 프랭크 와일드혼, 돈 블랙, 그리고 크리스토퍼 햄피온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 큘미나 합작 [Invitation] 참여작 w. Anais 남들은 살면서 찰나의 순간이라도 스치듯 보게 되고, 운이 좋으면 유년기, 혹은 때가 되어 제 운명을 만나면 발현하는 색상을, 미나는 조나단을 만나 사랑이라는 감정을 품도록 한 번도 보지 못...
가끔씩 태양 교회에 찾아가는 아라카와 보고싶다 딱히 태양을 믿는건 아닌데 뭔가 교회에 있으면 마음이 편해져서 찾아가는거 태양도 처음에는 쫒아내려 했는데 몇달정도 뒤부터는 체념하고 가만히 있을듯 태양이랑 아라카와 키차이 어느정도 나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아무튼 둘이 키차이가 많이 나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로(?)태양한테 자주 책 좀 꺼내달라 하는 아라카와가 보고...
*Good night, little sheep(https://heemi1112.postype.com/post/3836372) 이 글과 설정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구다코 구다오 쌍둥이 남매, 피아노를 쳤었던 구다코와 성가대를 했었던 구다오. 해당 글의 서식을 조금 가다듬고 삽입곡 링크도 덧붙여놓았으니 슬쩍 확인해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가웨인이 구다오에게...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평소에 보던 샬롯이 아닌 것 같은데.' 태양은 마음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무언가 평소와는 많은 것이 뒤틀려있는 것 같은- 금방이라도 스쳐지나가면 피부가 베여버릴 것만 같은- 그런 기이한 분위기가 계속해서 느껴지고 있었으니까. 하지만 무턱대고 의심하기엔, 또 고민이 되기도 했다. 만약 저 바람이 원래의 자신이 알고 있던 바람이라면-...
“댁은 목숨이 여러개요?” 당보가 팔짱을 낀 채로 비뚜름하게 서서 침상에 앉은 청명을 내려다본다. 잔뜩 뒤틀린 입꼬리와 사나운 눈빛에서 그가지금 어떤 감정인지 여실히 드러났다. “건방지다, 당보야. “아, 건방져? 진짜 저승 가려는거 멱살 잡고 끌어다 이승으로 돌려 놓고 잔소리 좀 하려 했더니, 건방지다? 그럼 지 몸상태도 모르고 적진으로 뛰어들어가는 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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