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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전에 올렸던 거 채색만 다르게! 빌런데쿠 소유욕 ㅎㅎㅎㅎㅎ 농구하는 쾌남 데쿠 ㅎㅎ 요즘 가비지타임에 빠져서 보고싶은 데쿠 그려봣서여 맨날 저러고 땀 닦아서 캇쨩한테 혼났으면...ㅎㅎㅎㅎㅎㅎ
*개성이 없는 세계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름 이름 있는 대학교에 진학을 하게 된 바쿠고 카츠키. 그는 올해로 2학년이다. 머리도 좋아 항상 거의 과탑을 찍고 얼굴도 반반하니 잘생겨 여자 학우들에게 인기가 항상 많았다. 선배 동기 후기 다 거를 거 없이 바쿠고를 보러 찾아오는 사람들도 있었다. 바쿠고는 신경도 안 쓰지만 * 2월의 겨울, 개강을 앞둔 대...
그러니까 ... 지금 제가 처한 상황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나는 지금 ... 그래, 아직 초등학생도 되지 않았겠네. 잠시 고개를 떨궜다가 재차 거울을 봤다. 여전히 어린 모습이다. 꿈이라고 생각했다만 불행인지 기회인지 꿈은 아니라고 확신했다. 고통은 생생하리 만큼 잘 느껴졌으며, 시간이 흘러가는 느낌 마지막으로 꿈에서나 나올법한 기이한 상황은 조금도 나오지...
오랭만이애요!!!현생이 바쁘기두 했고 관심이 조금 떨어졌어서 완성을 미뤘었는데 어떻게든 올리네여 즐감 ㅎ 다음에는 빌런편입니당 ㅋ 기대부탁 데쿠 웃는 짤 경우에는 핀터 만화 강좌에서 본 여자애 느낌 그대로 그렸어여 (혹시 오해있을까봐..)
형포원..?원포올은 멀쩡한 얼굴입니다. 개성으로 치유했다는 설정..시가라키는 베이비시터 쿠로기리가 잘 키우고 있습니다. 등장하지는 않을 예정..아래 소설 내용에서는 올포원을 미도리야에 맞추어 '남자'로 썼습니다.캇데쿠 써놓고 캇데쿠가 많이 없어 죄송합니다.. 남자는 미도리야를 디퓨저 냄새가 은은하게 풍기는 방으로 안내하고 비에 축축하게 머리부터 끝까지 젖은...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그렇게 벌써 내가 애써모은 은탄 하나를 날려버린지 6개월쯤 됐다. 계약 운운하는 녀석의 낡은 집에 얹혀 산 기간도 그쯤 되었다. 굳이 같이 살아야 하냐는 내 질문에 녀석은 내가 도망이라도 쳐버리면 안되니까 그렇다고 했다. 비가 오면 구석 천장 어디에선가 비가 새 바닥을 적시고, 해가 잘 들지 않아 곰팡이 냄새가 가끔 올라오는 이런 낡은 집에서 말이다. 나한...
삑삑. 삐비삑삑. 삑삑. 왔나 보네. 상을 차리던 것을 미루고 현관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나 왔어, 캇쨩" "어, 왔냐. 밥 해놨으니까 앉아서 먹어." "미안해. 입맛이 없어서... 오늘만 혼자 먹어, 캇쨩." 이럴 줄 알았어. 나는 또 다시 현관 옆 위치한 방문을 열고 들어가 버리는 이즈쿠의 뒷모습만을 볼 뿐이다. 딸각, 문이 잠긴다. 네가 좋아하는 거...
* 단편 성인이 되고야 알았다. 데쿠를 향한 혐오, 증오, 시기는 어느새 저도 모르게 동경을 넘어 사랑으로 번져있었음을, 데쿠에게 고백을 했을 땐 예상치 못한 반응이었다. 그저 좋아한다 라고 말 한마디를 했을 뿐이었는데 얼마나 그렇게 좋아하던지, 환하게 웃는 얼굴로 나도 좋아해 라고 대답이 돌아왔을 때 우리의 연애는 시작이 되었다. 사귀기로 한 그날부터 동...
언제나 당신은 그 안에. * 그의 웃음은 언제나 해사하다. 햇빛을 잔뜩 머금은 녹색의 머리칼은 광합성이라도 하듯이 빛나며 멋대로 바람에 흔들린다. 이렇게 느끼는 것은 내가 그를 좋아하기 때문이겠지, 그를 생각하면 언제나 토할 듯이 울컥 ... 속 안에서 불쾌한 일렁임이 올라온다. 그게 그 녀석이 기분 나쁜 녀석이기 때문이라고 치부해왔다만 아니, 사실은 인정...
지평선 위로 내려앉은 달이 붉게 빛나 골목 한편을 적요 속에 물들일 때, 그 날이 바쿠고와 미도리야의 첫 만남이였다. 바쿠고의 드러난 날카로운 이에 목덜미를 물린 가련한 누군가의 손이 몸부림 치며 바쿠고를 거칠게 밀어냈다. 마른 밤 공기를 날카롭게 가르는 총탄의 소리가 어디선가 점점 들려옴에 따라, 몸부림을 치던 손의 힘은 점점 약해져만 갔다. 이만하면 아...
Borderline 이쪽도, 저쪽도 아닌, 경계선상의. "씨발, 또 비가 새." 욕지거리를 거칠게 내뱉은 바쿠고의 귓가로 톡, 톡, 톡 규칙적으로 떨어지는 빗소리만 맴돌았다. 창밖으론 우렁차게 내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희끗한 풍경만 눈 앞을 채워나갔다. 바깥의 불규칙적인 시끄러움과는 달리 한 방울 씩 떨어지는 빗방울의 작은 파편은 안그래도 예민한 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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