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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등장하지 않은 인물, 세계관 설정의 끼워 맞추기와 날조가 많습니다. * 신체 결손 소재 주의. 캐릭터의 취급이 좋지 않습니다. "쉿, 움직이지 마." "......." "... 가만히 있어." 정신을 잃었던 걸까. 카즈하는 먼지가 쌓인 눈꺼풀을 들어 올렸다. 천정을 시커멓게 덮고 있는 돌무덤 사이로...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설정 끼워 맞추기, 날조가 많습니다. * 구조물 붕괴, 시신 묘사 주의, 3.5 마신임무 스포일러 주의 "신이란 전지전능한 존재이지. 그리고 그 절대적인 지혜를 손에 넣는 순간, 영혼은 육신과 분리될 거야." "......." "인간의 저열한 「감정」도 더는 네 것이 아니게 될 거야. 신으로 영혼이...
처음엔 드디어 뇌가 맛이 갔다 싶었다. 왜 저런 녀석을 마주치면 계속 얼굴이 붉어지는지. 처음 그 녀석을 봤을 땐 그저 지나가는 사람이겠거니 싶었다. 그렇게 생각한 지 며칠 안 지나서 계속 마주치는 것만 빼면. 이상하리만큼 계속 마주치고, 이상하리만큼 내가 볼 때만 허당스러운 모습을 보이는가. 다른 곳에선 편해보이는 얼굴 뒤에 가시가 돋쳐있었지만 내 앞에서...
6873년 4월 2일 일요일 날씨 맑음. 왜, 그런 이야기가 있지 않은가. ‘통제할 수 없는 곤란한 상황에 처했을 때 사람들은 늘 자신의 무력함을 한탄한다. 인생에서 가장 힘든 순간 인간의 「갈망」 이 극에 달하면, 신의 눈길이 향하게 된다. 신의 인정을 받은 자는 외부 마력 기관인 「신의 눈」을 받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원소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 라...
이나즈마는 정말 오기싫었다.그래도 오게된것은 피에로의 명령 탓이겠지.인형은 주인의 말만 잘들으면 된다.스카라무슈는 우인단의 인형이였다.인형주제에 감정은 있어서 싫은 티는 팍팍 냈다.덕분에 이나즈마로 가는 동안 우인단 단원들은 스카라무슈의 눈치를 살피는 수 밖에 없었다. 번개가 친다.스카라무슈는 이런 날씨를 굉장히 싫어했다.그때의 날씨와 똑같았다.쏟아내리는 ...
* 공포 2.7만자. 살인 언급 및 소재 주의 * 플롯을 계속 다듬고 있는데... 의문의 장기연재가 되어 버렸네요. 완결까지 이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매번 봐주시는 분들 감사드려요! . . . 스카라무슈는 침실에 도착하자마자 벨벳 소파에 흰 코트를 벗어 던져두었다. 원목 스탠드에 코트를 걸어두고 있자, 어느새 드레스룸으로 들어간 그의 목소리가 들렸다. "도...
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자살 관련 트리거 언급주의 카즈스카/카즈방랑이 메인이기는 하지만 논컾이나 다름없음 각종 날조들 포함 https://posty.pe/mibp8a 위 글의 3번 미완성 썰에서 이어집니다. 6. 무료한 항해가 이어짐. 남십자함대는 급하지 않은 속도로 이나즈마로 향함. 카즈하는 선원들과 평소와 다를바 없는 일상을 보냄. 하지만 카즈하의 눈에는 자꾸만 갑판의 소년이...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우인단 날조, 작내 등장하지 않은 인물 날조, 캐릭터에 대한 개인적인 캐해석을 다수 포함합니다. 설정 끼워 맞추기, 날조가 많습니다. 300년 전, 이나즈마-- 이도항에 정박한 선박이 닻을 내렸다. 바람에 흔들리는 돛대 위로 까마귀 떼가 가로질렀다. 까악, 까악-- 에셔는 목청껏 울어대는 까마귀를 ...
어플 사용 미숙으로 발행취소를 잘못 눌러버렸습니다... 재업에 재업하는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가 싶긴 하다만 그냥 그러려니 해주세요.../3.3 이전에 썼던 썰들 몇가지와 낙서 한장 더 추가했습니다. 1. 방랑자랑 타르탈리아 선계메이트되면 맨날 존나싸울거같음. 서로 시비털고 서로 빡쳐서 싸우다 방랑자는 나히다랑 카즈하가 잡고 타르는 종려가 잡고 둘다 무릎꿇...
카즈하 사망 , 새드엔딩 * 캐붕 있을 수 있어요 : 뭐 하고 있어, 카즈하?- 일기를 쓰고 있었어.- 너도 써보는 건 어때?- 그저 오늘 하루 일어난 일만 적어도 우리의 추억을 ∙∙∙ : 그저 아주 오래된 어느 날의 꿈이었다.그가 죽은 것을 알기 전까진. 스카라무슈네가 이 편지를 본다면 내가 죽었다는 것이겠지.우리의 시작은 달랐지만, 마지막은 함께하자는 ...
* 회귀하기 이전 연인~동반자 그 사이 언저리였다는 전제. 타타라스나 날조, 인물들에 대한 개인적인 캐해석을 다수 포함합니다. 설정 끼워맞추기, 날조가 많습니다. * 살해, 유혈, 상해 등의 표현에 유의해주세요. 카즈하 취급이 좋지 않습니다. "저자의 심장을, 가부키모노에게?" 카즈하는 제 귀를 의심했다. 에셔는 당연한 것을 읊는다는 듯이 말을 이어갔다.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풋풋해요(?) 방랑자는 카즈하를 좋아한다. 1. 부정하고 부정하다가 결국 인정해버렸다. 난 카즈하를 좋아한다. 하지만 그는 날 좋아하지 않는다. 결과는 뻔해. 그냥 마음 한 곳에 꽁꽁 숨겨둬야 하는 감정일 뿐이니. 사랑이란 감정은 정말 쓸모없다. 약점을 하나 더 만드는 것과 같다. 그걸 아는 내가, 누구를 좋아해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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