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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충 여기서 출발한 상황이라 보면 됨 카베는 정말 귀엽구나^ㅂ^
삶은 늘 나를 비참하게 만들었다.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는가, 살아남아 무얼 하는가, 늘 결핍되어 있었다. 지잉, 기계음과 함께 오공이 들어있던 수면관의 문이 열리고 여성의 안내음 소리가 반복적으로 울린다. 뿜어져나오는 열기와 함께 눈을 뜨는 오공. 한없이 고요한 공간, 모두들 수면관 안에서 단잠에 빠져 있다. 천천히 맨발을 꺼내 바닥에 내딛는 오공, 단 3...
캐붕주의 캐붕주의 밑줄쫙 “땅땅아, 이것 좀 먹어봐!” 고양이가 집에 온지 열흘째. “땅땅아! 메흐락이랑 놀래?” 카베는 매일같이 땅땅아, 땅땅아를 외치며 고양이의 환심을 사기 위해 밤낮으로 뛰어다녔다. 수제 간식을 만들고,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옷을 만들어 입히고. 이건 고양이가 싫어하긴 했지만. 그럼에도 고양이는 알하이탐의 무릎에서 책 읽는 것을 방해하는...
임시제목 아카데미아시절 날조 감상과 후원 감사합니다ㅠ_ㅠs2
- 둘의 성격을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 말투도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 스토리도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알하이탐 내가 정리좀 하라고 했지!" 알하이탐이 문을 열고 들어오기 무섭게 집을 치우고있던 카베의 잔소리가 쏟아졌다. 그럼에도 알하이탐은 얼굴하나 변하지 않고 깔끔하게 카베의 말을 무시했다. "본 책은 아무곳에나 쌓아두지 말고 원래 있던 책꽃이에 넣으라...
*탐카베 알하이탐 손가락 맘에 들어
쿠댠 님, 쥬나 님
날조, 캐붕주의 고양이, 그것은 야생을 살아가는 육식동물이라 하기엔 너무나도 작고 여린 생물이다. 특히 어미의 도움을 아직 필요로하는 5개월령의 어린 고양이는 어떤가! 어미의 생사조차 모른 채 피부병에 걸려 한 사람의 집중적인 케어가 필요하다면? 불쌍하고 가여운 생물을 거둬들인 숲의 순찰자가 더 이상 이 작은 솜뭉치를 돌봐줄 여력이 나지 않아 어느 천재 예...
1. 아카데미아 시절에 알하이탐이 카베 좋아했고 지금도 쭉 좋아하는데 카베는 아카데미아 시절에는 별 생각 없었다가 주워져서 동거하기 시작한 후부터 좋아하게 되는 걸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함.. 근데 여기서 쌍방향 짝사랑이면 대박 좋음 헐 대박 그래서 나중에 카베가 빚도 집세도 다 갚고 여유 좀 생기니 자기 집 만들어서 나가려고 하면 무슨 이유에서든 붙잡는...
*탐카베 한글만 있는 파일은 수정을 안해서.. 역식 이해해주십셔^^
주관이 배제된 설계도를 기계적으로 찍어내는 일이란 손끝으로 권태를 빚는 것과 같다. 예술의 양태를 뒤집어 쓴 관습과 타성만이 캔버스에 남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이 작업은 기만적이며, 그래서 나는 나를 죽이지 않을 수 없다. 권태라는 무형의 개념이 연필의 흑연을 타고 지상에 현현하기까지 수십 시간 동안 나는 잠자코 죽어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나’라는 자아가 ...
배경음악 "알하이탐." 카베는 건축가이기 전에 예술가였고, 그런 만큼 제법 충동적인 면이 있었다. 제 건너편에 앉은 누군가는 개인의 직업적 경향과 자제력은 서로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이라고 주장하겠지만, 먹고 눕기까지가 너무 편한 나머지 건강을 염려한 학자들의 반발로 생산량을 대폭 줄인 그 연회 의자에서조차도 흐트러짐 없이 꼿꼿한 자세를 유지한 채 책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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