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설정' 한번만 해두면, 매달 정기적으로 자동 정산받을 수 있어요
통판으로 책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발송은 일주일내로 합니다만 재고가 없는 경우 연락없이 재판 후 발송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느긋하게 기다려주세요 ㅠㅠ9 유성대 연령조작 유사가족물입니다 시리즈지만 가족물 본편은 이야기가 이어지지 않는 옴니버스입니다 갑분 카나치아가 좀 심합니다 ( .. . . )
“…꿈쩍도 안 하는구나.” 치아키가 문에서 손을 떼어내며 한숨을 쉬었다. “이게 무슨 일일까요.” 카나타가 벽에 기대앉은 채로 중얼거렸다. 낯선 현관. 인기척 하나 느껴지지 않는 조용하고 음침한 분위기. 낡고 오래된 폐건물의 냄새가 공기 중을 떠돌았다. 이미 아주 오래 전에 문 닫고도 한참은 지난 것 같은 어두컴컴하고 헤진, 한 번도 온 적 없는 기이한 학...
캐붕, 적폐 날조 등... 화톳불 보고 씀 유성대의 모리사와 치아키라고 한다면, 열에 아홉은 붉은색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래서일까, 산과 바다 중에 치아키를 두고 고르라 한다면, 많은 사람이 산을 선택한다. 그렇다면 그 질문을 같은 유닛의 카나타에게 묻는다면 어떨까? 그는 드물게도 고민하거나 망설이지 않고, 곧바로 바다를 떠올렸다. 석양이 바다에 빠진 어...
8월 말까지 현생 덕생 많이 바쁠 예정이라 열심히 차곡차곡 달마다 백업해두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ㅠㅜ! SD 리퀘 부탁해서 기뻐해준 지인들에게 감사>< 유성대 관련 없는 타유닛 아가들은 모두 리퀘입니다. 카나치아 연성은 하단에 몰아두었습니다!
햇빛이 들고 창문에 걸린 커튼 사이로 새 소리가 들리던 오후. 흰 팔을 엮은 채 온몸으로 일광욕을 즐기던 카나타는 한 가지 결심을 한다. 이제, 치아키와 끝낼 때가 된 것 같다……. 밤이 되면 현관문의 육중한 걸쇠가 벌어지는 소리와 함께 치아키가 돌아왔다. 온종일 사람들에게 히어로의 희망을 전해주고 온 그는, 집에서도 애인으로서 본인의 역할을 잊지 않았다....
카나치아 스바하지스바 레이케이
쿠댠 님, 쥬나 님
2학년 가을~겨울로 봐주세요
[카나치아]/맥주병 "네 헤엄을 치지 못하는 사람을 [맥주병] 이라고 하더라구요. 꼬르르륵 가라앉고 만다고요." 그말에 치아키는 정말 헤엄치지 못하는 거냐며 카나타를 보았다. 카나타는 끄덕였다. "저는 헤엄치지 못해요 " "그렇다면 내가 신카이군이 가라앉으면 구해주겠다." "킥킥, [믿음]직하네요" "...(싱긋) 자 감기에 걸린다 일어나라!" 모래장에 누...
-제 기준 일정 컷 수 이상 만화들 이전 포스트에서 따로 빼서 백업합니다! 처음 치아키가 카나타를 이름으로 부르는 상황이 보고싶었던... 사심만 넣은 날조 만화 해신전 이후로 치아키는 안경을 빼고 다녔다는 뇌피셜이 있어요~
제가 6년간 굴려온 노트북을 새 노트북으로 교체하면서 그 직전까지 그린 그림 이제야 백업합니다 ㅠㅜ!! 조오오금 뒤 조심해야 하는 것 있는데 카나치아는 하단에 다 몰아두었습니다. 인어 카나타 & 해군 치아키 그림은 유부님(@es_Ryusei)과 합작했습니다!! 멋지고 예쁜 인어 카나타를 그려주신 유부님께 사랑합니다
*재업 *배역- 인어2: 카나타, 왕자2: 치아키 1. 깜깜한 무대 위로 불이 들어온다. 멀리서 파도 치는 소리가 들려오고, 동굴 바닥으로 물방울이 떨어진다. 그 앞에서 헤엄치는 인어가 있다. 카나타는 물장구를 치다가 이따금 뒤를 돌아본다. 이어서 누군가 들어오는 발소리. 잠시 후, 조명 아래로 치아키가 등장한다. 치아키 카나타, 거기 있나? 카나타 늦었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