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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의 다이아몬드 폰 <캐릭터 원안> 실리아(cilia) - Alice-> ecila -> cilia (영미권) 소속 세계관: 체스 key word: 앨리스, 다이아, 검은색 폰 10대 후반, 인간, 여성 149cm, 적당함 생일 불명 성격 특징 관련 캐릭터 넘버링: 61(거울)
흰색의 다이아몬드 폰 <캐릭터 원안> 실리아(cilia) - Alice-> ecila -> cilia (영미권) 소속 세계관: 체스 key word: 앨리스, 다이아, 흰색 폰 10대 후반, 인간, 여성 149cm, 적당함 생일 불명 성격 특징 관련 캐릭터 넘버링: 62(거울)
모두가 행복한 시간선 if (가스터와 재회, 아스차라 포함 모두가 살아있음)
커미션그리다가 매번 그리는거 개 귀찮고 멘헤라올거같아서 걍 하나 크게 그렸습니다 3000X3000에서 작업했습니덩 디테일은 좀 떨어지고 밑색만 깔려있어요. 제 그림체 특성상 색이 많이 얇습니다. 클립스튜디오는 벡터레이어 선 두깨 조절로 늘릴 수 있습니다. 사용료는 없구요 전국에 엘소드 커미션주들 화이팅 해도되고 출처안밝혀도됨 > 커미션(님이그리는거도O...
2020년 12월~2021년 1월 講談社의 Dモーニング 에서 연재된 단권의 만화로 일본식(오른쪽>왼쪽)으로 읽어주세요.
공개프로필 [ 빛이 바랜 쿤자이트 ] " ...아, 또 멍때렸네. " 이름 비에트 D. 프란체스카 пять D. Франческа Viet D. Francesca ◈ 비에트 D. 프란체스카 - 비에트. 숫자 5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베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나이 17세 성별 xx 신장/체중 167cm / 53kg 꾸준히 단련 해서 오르는 근육량 만큼, ...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로엔이 작은 유리병을 그와 그녀의 사이로 밀어 넣었다. 지는 자가 이 알 수 없는 시약을 먹게 되는 게임을 하자는 말이었다. 이 게임을 하는 것이 잘하는 것일까. 이레시아는 잠시 그것을 내려다보며 생각에 잠겼다. "내가 거절한다면?" "뭐,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는지라." 로엔이 고개를 슬며시 기울이며 그녀의 의사를 살폈다. 아니, 행동만 그럴 뿐 그는 그...
하여간. 더럽게 이상한 여자. 늑대가 손등으로 제 입술을 닦아내며 생각했다. 플라티나에서도 그렇고, 지금도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러는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런데 우습게도 그 순간 까맣게 제 속에서 일렁이는 것들이 모래성 무너지듯 파스스 사라져버렸다. 스스로도 그것이 어이가 없었다. 그저 어린 아이 달래듯이 어루는 것 같은 행동일 뿐인데, 왜 뜨겁던 ...
첫 게임이 끝나고 히아센은 여전히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제가 누르던 시계를 보고 있었다. 하지만 몇 번을 봐도 시계 초침은 20분을 가리키고 있었다. 시계를 움직이는 자의 포지션은 분명 제가 했건만, 20분 만에 게임이 끝난 것이 믿어지지 않았다. 상대가 아무리 도박판에서나 유명한 이들이었다고 해도, 분명 체스 하면 한 실력 하는 무리였는데. 그들을 상대...
역시. 늑대도 이레시아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던 모양이었다. 그의 말대로 내일 시작될 게임이 앞당겨진 것을 알고 있지 않는 이상, 먼저 연회장에 있을 수가 없었다. 로엔의 눈이 실룩 웃었다.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누가 봐도 잘 알겠는 얼굴이군 그래." 늑대는 딱딱하게 그를 비웃으며 한 발짝 로엔에게 다가갔다. 곧바로 로엔의 귓가에 차가...
식당으로 향하는 둘의 발걸음이 분주해졌다.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짙은 피 냄새가 코끝을 찌르고 있었다. 주술진의 근원지는 아무래도 식당인 모양이었다. 찌지직거리는 마이크 음질이 귓가에 점차 선명해지고 있었다. 앳된 목소리로 시작됐던 것이, 지금은 쩌적 갈라지는 소리를 내고 있었다. "일흔 다서엇... 일흔 다섯... 다섯..." 일흔 다섯. 일흔 다섯...
"하아! 흐으..." 앓는 소리가 절로 흘러나왔다. 허리가 떨리며 온몸이 움찔 움찔거렸다. 옮아매듯 끌어당겨진 몸이 빈틈 없이 맞닿아 그 떨림이 그대로 전해졌다. 거칠게 그녀를 유린했던 행동이 무색하게도 늑대는 그녀의 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모조리 핥아냈다. 이레시아는 그것을 피할 생각도 하지 못하고 그의 등에 손톱을 찍어 내린 채 바들바들 떨었다. 이윽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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