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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7,794자. *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잤습니다> 10화에서 이어집니다. 눈을 떴다. 가장 먼저 츠키시마의 오감을 자극한 건 저를 둘러싼 익숙한 향기다. 반쯤 눈을 떴던 츠키시마는 코에 맴도는 쿠로오의 체향을 붙잡으려는 듯 다시 눈을 감고 이불을 품에 한 아름 끌어안았다. 그러나 곁에 아무도 없다는 것을 깨닫고 도로 눈을 떴다. 익숙한 이불...
사진 참고한 현제 이것저것 펜터치 연습겸사 해서 그렸습니다
쿨츳 2세 생각하면 난 츳키 닮은 첫째가 너무 똑부러져서 맨날 첫째한테 혼나는 쿠로오밖에 생각이 안남. 애기들 발음도 또박또박한데 츳키가 워낙 어휘력이 좋아서 그거 고대로 빼다박은 첫째가 맨날 쿠로오 한심하게 보면서 팩트폭력 날리기 쿨: 아 숙취.. 술이 안깨. 2세: 그렇게 술을 마시면 알코올 중독이라고 그랬어! 쿨: ㅠ 아니야 아들. 아빠 그정도는 아니...
*7,558 자. 야마구치의 말을 되뇐다. 다시, 나만의 방법을 찾으라고. 고등학교 1학년. 머릿속 가득한 망설임 때문에 고작 부 활동에서도 멈춰 서 있었을 때. 야마구치는 그때도 지금처럼 츠키시마의 등을 밀어주었다. 전엔 이번처럼 밝게 웃으며 다독여주진 않았었지. 야마구치도, 츠키시마도 서툴렀다. 그러나 분명 그때 야마구치는 츠키시마보다 한 발 더 앞서 ...
진짜 개좋음 뭔짓거리를 해도 쿠로오는 아키테루의 장벽을 절대 넘을 수 없어서 이론상으론 결혼 불가인데 츳키가 아키테루 손끝으로 톡 건드리기만 해도 와르르 무너지기 때문에 결혼에 골인하고 마는.. 그리고 시작되는 쿠로오 죽음의 시댁살이 쿠로오 명절 때마다 선물세트 소고기 세트로만 골라다 보내고 영양제 보내고 기념일 다 챙기지만 집에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는 아...
* 8,389자. *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잤습니다> 6화에서 이어집니다. 찝찝함을 가슴에 품은 채, 긴 연휴가 시작되었다. 츠키시마는 결국 쿠로오에게 대체 아침부터 자신을 버리고 갈 일이 무엇인지 제대로 묻지 못했다. 일이 끝나면 연락하겠다던 그가 '집안 문제'라고 얼버무리듯 던진 말에도 구체적으로 그 일이 무엇인지는 차마 물어볼 수 없었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8,939자. * 전연령가 사신 쿠로오 X 시한부 츠키시마 * <죽음에 관한 두 개의 단상> 1화에서 이어집니다. WARNING : 진행 중 병으로 인해 고통받는 인물에 관한 묘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츠키시마는 눈을 떴다. 얼마나 깊이, 오래 잠들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언제 잠들었는지조차도. 잠들기 전 상황을 가만히 떠올려보기 위해, 츠...
지금 제일 보고 싶은 거: 쿠로츠키 첫 떡.. 둘다 처음인 첫떡.. 나 항상 망상으론 얘네 첫 떡은 합숙날 체육창고에서 쳤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는데.. 쿠로오가 츳키 너무 아껴서 (+ 지도 너무 떨려서) 그런 데에서 츳키 안건드릴 것 같기도 함. 서로 더듬는 것 까진 해도 거사 치루는 건 꼭 푹신하고 깨끗한 침대에서 잘 씻긴 다음 하고 싶어서 미루는겅.. ...
아 흐발 쿨츳으로 보고싶어 ㅋㅌㅋㅌㅌㅋ 츳키가 큰맘먹고 요즘 일이 너무 몰려서 바쁜 쿠로오 자취방 청소해주고 갔다길래 감동해서 집에 가봤더니 츳키의 것이 아닌 안경닦이에 칼 꽂혀있는 것을 발견하는 쿠로오 집 정중앙에 놓인 테이블 위에 식칼 살벌하게 꽂혀있고 마침 집에 들어오기 직전 쿠로오에게 도착한 라인 메시지는 "집 확인해봐요" 였어서 더 동공 지진하는 ...
* 7,681자 *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잤습니다> 4화에서 이어집니다. 츠키시마의 바람대로 되었다. 그러니까, 쿠로오와 츠키시마의 관계가 아무런 문제 없이 계속 이어졌다는 얘기다. 관계라 함은 같이 만나 술을 마시고, 떠들고, 이따금 영화를 보거나 놀다가 섹스하는 것. 주기는 역시 일주일에 한 번. 금요일. 이따금 만나는 요일이 바뀌기도 했었...
너무 보고싶어서 찜 둘이 사귐 암튼 사귐 내가봤음 마스터즈 안나온 설정들 날조 +에픽을 날조함 신에픽 안뜬 지금이 기회다 날조하자 모두가 잠든 시각. 여전히 불이 꺼지지 않는 방이 딱 하나 있었다. 모두에게 결전을 대비해 컨디션을 챙기라 일러준 장본인 데니프는 의자에 앉아 늘어진 서류들 사이로 마지막 검토를 하고 있었다. 어떤 이변이 생길지 몰라 모든 경우...
*에픽의 그 대사 이후 대날조 따라붙는다.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것과는 조금 다른 시선이 엉겨붙는다. 무언가 일이 있는 것이라면 따로 불러다 물어봤을 것을, 그렇게 속으로 한탄한 푸른 머리카락의 수룡은 오늘도 시선을 무시한다. 오래 전부터 알고는 있었다. 단지 자신이 짊어진 사명과 강박처럼 따라붙는 의무, 그것을 이어받아버린 제자. 그 아이에게 강요한 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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