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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5. “너 어디 가냐?” 이희소는 아이와 함께 일어나는 지민을 보며 물었다. 팔짱을 끼고, 못마땅한 표정을 짓는 게, 딱히 궁금해서 묻는 건 아닌 듯 했다. “잠깐 다녀올게요.” 무슨 말이 나올까 싶은지, 지민이 서둘러 대답했다. 그리곤 아이의 어깨를 끌어안고, 황급히 연꽃을 나섰다. 이희소는 여전히 못마땅한 눈초리였지만, 더 말을 꺼내진 ...
환복을 한 두 사람이 같이 촬영장에 등장하자 일부 스태프들에게서 감탄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정국은 검은 의상을 지민은 화이트 의상을 입었는데 두 의상은 디자인은 같고 디테일만 다른 의상이었다. 정국은 가느다란 체인 하네스를 착용했고 지민은 소매에 하늘하늘한 긴 끈이 달린 의상이었다. 헤어도 정국은 흑발이었고 지민은 금발로 서로 대조되게 세팅되어 있었다. 비...
“으아, 힘들었다.” 지민은 기지개를 피면서 허리를 뒤로 젖혔다. 목을 좌우로 뒤틀 때마다 우드득 뼈 부서지는 소리가 났다. 카페 영업은 점심 무렵이 피크다. 몰려오는 주문을 해치우고 나니 해방감이 들었다. “고생했어요. 형, 나 커피 한 잔만 마시고, 잠깐 운동하러 다녀올게요. 손님 없을 때.” “커피 내가 내려줄게. 앉아있어.” 지민이 자리에서 ...
"다른 팀은 세명이던데... " 조별과제는 하늘이 정한다고 했지 아마? 인기 강의라 북적북적 하더만. 단 둘이서 한팀이 된 정국과 지민은 서로의 첫인상이 꽝이었다. 첫인상이 끝까지 가는 타입이 있는가 하면 볼수록 매력이 넘치는 타입이 있는데, 말해 뭐해. 정국과 지민은 당연하게도 후자였다. 키키 초여름 캠게는 재미져요🌿
픽시님 연재중이신 '굶고 싶지만 케이크는 먹고 싶어' 읽고 그린 그림들 올립니다🖤 아직 못보신 분들께 꼭꼭 추천합니다💗 너무 재밌어요 후후😆
3. “꼬맹이 왔냐.” 마침 가게 앞에서 호스로 물을 뿌리던 남자가 지민을 반겼다. 중식당 연꽃의 사장, 이희소였다. 그는 청소중이었는지, 팔을 걷어붙이고 있었는데, 오른쪽 팔뚝 끝에는 호랑이 앞발이 드러나 있었다. 사람 좋아 보이는 인상과는 다르게 힘줄이 튀어나온 구릿빛의 팔뚝은 우람하기도 했다. “네, 같이 해요. 아저씨.” 지민은 재빨...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2. 주차장으로 내려온 지민은 이제는 단종 된 지도 한참 된 하얀색 소나타로 향했다. 겉만 봐선, 아직 굴러가긴 할까 싶을 정도로 오래 돼 보이는 차였다. 지민이 차 앞에 서자, 삐빅- 기계음과 함께 철컥하고 자동으로 문이 열렸다. 차에 오르자 안전벨트 또한 자동으로 감겼다. 그뿐이 아니었다. 운전자를 인식한 AI로부터 친숙한 인사까지 들려왔다. ...
1. [은행 강도, 3인, 3억 ★★★] 지민의 일과는 대부분 같다. 8시쯤 일어나 커피를 마시며, 바운티 헌터넷을 훑어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그제도 그랬고, 어제도 그랬다. 오늘도 마찬가지다. “3억?!” 지민은 쉽게 볼 수 없는 숫자에, 한껏 늘어져있던 몸을 벌떡 일으켰다. 누가 채가기라도 할까봐, 서둘러 제목을 클릭했다. 의뢰 내용:...
“그럼 지금 태형인 윤기님 집에 있는 건가요?” “응...” 걱정하는 정국의 얼굴을 보니 마음이 좋지 않았다. 태형이 윤기에게 당하는 모습을 본 이들 중 한 명으로서 지민도 걱정되기는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짧게나마 윤기와 함께 해본 지민이 봤을 땐 윤기에게 나쁜 점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성욕을 빼고 보면 꽤 괜찮은 사람이었다. “하지만 제겐 잘 해주셨습...
요즘 이런 바랜?색 감성 좋네요 인별업로드 사진으로 과몰입 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달즈입니다 :) 모두 모두 어떻게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상사병에 걸린 연인 마냥 국민 보고 싶은 마음에 시름시름 앓고 있습니다... 투샷... 셀카... 라이브... 너무 기다려요... 그리운 마음에 하루에도 몇 번씩 국민 역사서를 찾아보는 거 같아요 ㅎㅎㅎ 그러다 어느 날 이날의 국민에 꽂히고 말았습니다. 도대체 이때의 둘은 뭘까요? 닿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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