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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 밖- "여기가 맞나?.." "어머, 선비님." "여기에 제 형인 양서월 임금님이 있습니까?" "바로 불러드리겠사옵니다-!" "(괜찮은데..)" ^^; "어라?.." "?" 획- "누구신지.." "아, 그.." "..." ^^ "양사월.. 너, 뭐야?" "그럼 이만.." "형-!" 와락-! "보고싶었다고, 형-!" "선비가 되서 아직까지 이따구냐?" ...
갑자기 급발진 주의...... 제가...급발진을 했습니다. 이틀 내내 눈발이 거세게 날려 올해 사냥대회는 글렀구나 했는데, 사냥대회가 열리는 날 아침. 언제 그랬냐는듯 하늘이 고요해졌다. 그래도 추운것은 추운것이라, 두터운 솜이불에 꽁꽁 싸매져 사윤의 환복을 구경하고 있던 소범이는(궁인들에게 익숙한 풍경이라고 한다.) 새로 맞춘 곤색의 융복은 그에게 딱 알...
-궁궐 벚꽃나무 아래- "(여기 있으면 되겠지?..)" 스윽- "아월아. 찾고 있었단다. 여기서 기다리고 있었구나." "폐하!.." "그래." 사랴랴~ "벚꽃나무라.. 오랜만의 보는 나무구나." "폐하는 여기를 자주 못 오셨사옵니까?.." "어릴때, 가끔 어마마마와 왔었지만.. 병에 걸리셔서 돌아가시고 나서부터는 한 번도 온적이 없단다. 그거에 더해 아바마...
-폐하의 처소- "(올때가 됬는데..)" 똑, 똑 "아월 들어가옵니다. 폐하." "그래, 들어오너라." 끼이익- "음.. 씻고 오니 뭔가 더 아름답구나. 아월아.." "네, 폐하." "여기 눕거라." "네?.." "누우라고 했노라. 내 말이 곧 법이노라." "네, 폐하.." 풀썩- "누우니 아름답구나. 아월아. 꼭, 한 처녀를 보는 것 같구나.." "네, ...
-궁궐 안 연못- "흐음~" "..." "하.. 여기에 있으면 차오르던 욕구도 금새 가라앉느니라.. 너도 그렇지? 아월아." "네.." "하하.. 그래. 바로바로 대답하는 게 좋단다." "네.." 역시나 똑같으시다.. 사람을 죽여놓고는 아무렇지 않아하시는 게 너무나도 보기 싫어진다. 차라리 지금 연못가에 빠져 숨을 거두고 싶어졌다. "아월아." "아, 네!...
-궁궐 밖-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야.. 그렇지 않느냐? 이월아.." "그, 그렇사옵니다.. 폐하.." "떨지 말거라. 네가 떨면 내가 뭐가 되느냐?.." "송구하옵니다." "잘 하거라. 아월아." "네.." "전하-!!" "왜 그러지? 무슨 일이라도 있느냐?" "그, 사실은.." "꾸물거리지 말고, 어서 말해보거라.." "시, 시체들이.. 너무 많아 처리...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궁궐 안 복도- "헉.. 헉.. 제, 제발 살려주시옵소서.." 내 앞에는 지금 많은 신하들을 죽이고, 온 몸이 피로 물들어진 폐하가 있었다. "... ... ..." "ㅍ, 폐하.. 제발 자비로운 마음으로 한 번만 용서를 해 주시옵소서.." "넌.." "?.." 획- "넌, 나를 어떻게 생각하지?.. 유아월.. 나의 아이야.." "폐, 하.." "어떻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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