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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글 링크:https://yrinyuna.postype.com/post/11266645) "진정하게 생겼게 지금?!" 잠뜰은 각별에게 그놈의 싸가지없는 입좀 다물라며, 그 말을 왜 지금꺼내냐며 각별에게 반박한후, 수현에게 말했다. "아니..진정을 하고 커피를 마시든 힐링을 하든.."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진댔나..아이고 고래랑 별 싸움에 토끼등 터지네.. ...
pro. 사라진 작은 빛의 역행 - 끝나지 않을 밤이 찾아온 지도 50년이 흘렀다. 세상의 아침을, 희망을, 빛을 보지 못한 세대들이 자라 아이를 낳았고, 그 아이들은 어느덧 어른이 되었다. 신문물이랄 것도 없고, 전기는 끊긴지 오래에, 밖에는 꿈조차 씹어삼킬 수 있을 듯한 괴물이 돌아다니는 이 세상에서도 사람들은 번성했고, 자라나고, 그들만의 방식을 찾았...
근데 화질 왜이러조... 갠소및 배경화면, 프로필 설정 가능합니다! 출처만 확실히 남겨주세요 :D
*본 내용에 나오는 지명이나 이름 등은 모두 픽션입니다* -캐붕주의 -날조주의 -편의상 님자 제외 그날은 눈이 펑펑 내리던 화이트 크리스마스였다. 모두가 기분 좋음이 묻어나는 얼굴임에도 불구하고, 잠뜰은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었다. 바로, 미수반 멤버들에게 전해줄 크리스마스 선물이었다. 깜짝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막 선물해줬다가 싫어하면 어쩌지... 이러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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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안 함글 재활하려고 씀 창밖 세상이 바다가 되었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을 지도 모르겠지만 나는 아주 진지하다. 분명 학교에 오기 전까지만 해도 평소와 다를 바 없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창문 밖에서 물고기가 헤엄치고 있었다.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거라고 생각해서 온갖 짓을 다 했는데도 밖의 풍경은 변하지 않더라고. 볼도 꼬집어 보고 정공룡에게 부탁해...
이과조. -각별 정보-해킹담당. 팀 '픽셀리'소속. -잠뜰 행동 - 잠입담당. 팀 '픽셀리'리더. 자세한 설정은 미정. 사이버펑크AU -이 빈부격차가 극명한 세계에서 도둑을 직업으로 삼은 이들. 다양한 범죄자들이 넘쳐나며 그들이 잡히고, 탈출하는 이 세계에서 '픽셀리'라는 도둑크루가 존재했다. -도둑크루중 몇 안되는 온건파이자 시민친화파. ---- 어......
이번에도 자연이 만들어내는 쓰레기가 내리는구나. 각별은 내리기 시작한 눈을 보며 산랄한 평가를 했다. 계절이 돌고 돌아 겨울이 옴에 따라 당연한 수순으로 내리기 시작한 자연의 이치겠지만, 그는 그런 겨울이 여전히 싫었다. 왜인지는 잘 몰랐다. 그조차 좋아해 보려고 눈으로 눈사람까지 만들어 보려 했으니. 그런데도 감기만 걸릴 뿐 더 좋아지지 않았다. 그렇게 ...
어느날 죽은 각별이 너 마음에 들었다 저승차사가 되라! 하면서 강매하는 자기 데리러온 저승사자 만나는거. 각별이 내가 죽어서까지 일하라고? 거부하는데 죽어도 일하는건 같다며 지금 취직하면 공무원! 하는거 죽어서까지 일해야한다니 하면서 결국 저승차사 되면서 시작하는 우당탕탕 생활기 생활기는 다음에 이거 이을 생각 있으면 하고 어느날에 공룡이나 덕개가 놀러왔다...
- 이 글의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허구의 이야기임을 밝힙니다. - 공백 포함 3964자 - 재밌게 봐주시길 바랍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이요. 아, 아니다. 카라멜 마끼아또로 바꿀게요." 카페에서 주문을 하던 한 남자는 잠시 고민하던 듯하더니 메뉴를 카라멜 마끼아또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주문을 받는 직원에게 돈을 지불한 그는 자신의 자리로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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