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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났구나." 몸을 일으키는 나를 가만히 바라보던 츠미키는 말도 안 되게 수척해 있었다. 걱정이 되는 것도 잠시, 원작에서 요로즈의 수육체가 되었던 츠미키를 떠올리고는 츠미키를 경계하기 시작했다. "네가 무슨 생각하는지 알아." "...무슨 말이야?" "그동안 여기서 널 지켜봤어. 분명 너는 나인데. 네가 사는 세상은 내 세상과 달라." "......" ...
나중에 다시 볼 겸, 혼자 재밌게 보는게 아쉬워서 번역해봤어요,, ( 그렇게 시작된 셀프 재앙) 사실 번역했다고 하기도 뭐할정도로 파파고와 구글이 번역해준걸 읽기 편하게 다듬은 수준이라 ,,, ⌒-⌒ 해석이 안되는 부분은 원문을 같이 써놨습니다 (중국어 1도 모름) 그만큼 오역과 의역이 많으니 가볍게 봐주세요 피드백 대 환영! * 오역 및 의역 주의 * 제...
스크롤을 계속 내리면 텍스트 전문이 있습니다. “저 퍼시에요. 오랜만입니다, 어머니. 아일랜드에 오자마자 바로 여기 왔어요. 어머니도 많이 야위셨군요. 형이 굶기는 건 아니죠? 정말? 형이 잘 대해주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당연히 어머닐 믿죠. 어머니가 저에게 거짓말을 하겠어요? 셋 중 절 가장 사랑하시는 것, 다 알고 있으니까요. 저는 이국 땅을 여행하면서...
우츠로가 키사라기 개인 사무실을 찾아온 건 오후를 조금 넘긴 시간대였다. 똑똑. 정갈하게 문을 두드리니 안에서 들어오라는 힘없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잠시 텀을 두고, 은색 손잡이를 잡아 돌린다. 삐걱대는 문이 우츠로를 안으로 맞이했다. 서류에 파묻힌 방. 우츠로가 느낀 사무실 감상평이다. 책꽂이는 물론 접대용 테이블과 소파. 심지어 바닥과 창문까지 서류가 ...
타오르는 듯한 붉은 머리에 숲의 초목 같은 녹색 눈. 신경질적이고 날카로운 인상에 체격은 호리호리한 것치고는 단단하게 안정감이 있다. 눈빛은 광기를 숨긴 형형함이 있다.
스크롤을 계속 내리면 텍스트 전문이 있습니다. 퍼시가 사람을 무참하게 죽인 지금 괴물은 이 순간이 왜 이렇게 슬픈지 알 수가 없었다. 눈물은 단 한 방울도 나오지 않았지만, 뱃속 깊은 곳에서 절규가 메아리치다가 간신히 혀 끝에서 멈췄다. 어쩌면 예상한 게 맞았기 때문일까? 퍼시는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자’였다. 아마 지금 퍼시의 눈빛으로 보건데, 퍼시는 ...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들으면서 썼습니다: https://youtu.be/wNZGWwNoeRo?si=PKvdMXoaIQAr77oC 제목의 유래는 이 노래: https://youtu.be/90y7SFCT2os?si=FlBTiJi91yHv4Jif 스타스크림은 명석한 생도였고, 유능한 공군 장교였으며 디셉티콘의 2인자이자 보스를 보좌하는 마피아 조직의 간부였다. 보스와 동료 간부들을 ...
※ 알아보고 쓰기는 했는데, 프로농구에 대해 틀린 정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 바랍니다. ※ 사투리도 틀릴 수 있습니다. ※ 등장 인물, 단체, 지명 및 건물 등은 실제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 230827. 시리즈로 따로 분리하면서 제목 변경 ― 지금 내려갈게. 메시지를 보낸 사람도 언제쯤 갈 수 있을 거라는 답장을 기대했지, 곧바로 대뜸 앞뒤...
스크롤을 계속 내리면 텍스트 전문이 있습니다. 나머지 이야기는 그렇게 길지 않았다. 괴물의 짧은 삶은 계속 이어지다가 퍼시를 만난 순간까지 도달했다. “내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다.” “이제 새로 시작될 이야기들만 남았네. 앞으로 뭘 할 생각이지?” “내 창조주를 찾아갈 것이다.” “부모와의 상봉이라, 대개는 나쁘지 않지.” “‘대개는’?” “빅터 프랑켄슈타...
아직 날이 밝지 않은 새벽. 대공성의 집사인 제임스가 대공성을 내달렸다. 갑작스레 들이닥친 이들은 마탑의 일원으로, 서신을 보낸지 하루도 되지 않아 도착한 것은 둘째 치더라도 지금은 아직 일과를 시작하기엔 한참 이른 시간이었다. 마탑의 일원만 아니었다면 당장 대공성 밖으로 쫓아내는 것이 무례가 아닐 만큼. 그러나 마탑의 일원이었다. 제국도, 한 대륙도 어찌...
(만일, 원작 스토리 그대로. 운명을 거스르지 못하고 흘러갔다면.) "아버지, 난 말이야-" "저 애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바칠 수 있어." "그러냐." "저 애가 바라는 건, 처형대 위 막내의 무사귀환." "나는 이번 전쟁으로 내가 죽더래도 후회하지 않아." "....그라라라-, 그래. 어디 한 번 해보거라." "네 각오를, 저 머저리들에게 보여 보거라."...
※논컾 상정, 꿈을 기반으로 쓰여진 글이라 앞뒤가 맞지 않고 캐해 역시 이상할 수 있습니다. 장르를 알 수 없는 그냥 어느 날의 보더 이야기 정도로 생각하시고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애니메이션 오리지날 에피가 더 재밌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쓰다 보니까 제가 꿨던 꿈이랑도 다르더라고요. 결국은 그냥 저의 망상이었던거죠… 유마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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