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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님 커미션. 원소가 어린 시절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 지략과 광기, 외모를 얻었다면? 하는 썰에서 출발한 연성입니다. 글에 나오는 악마는 라플라스의 악마로 보시면 될 듯. 우리 육신은 매 순간 부패와 싸웁니다. 늙어서 죽던 병으로 죽던, 영면에 들고 나서야 마음 놓고 썩을 수 있지요. 일반적인 사람은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 분은 왜 저렇게 생생하신 걸까요...
※ 원소X유부인 글입니다. ※ 유부인 궁예 나옵니다. (뇌피셜) ※ 사실 유부인,,, 이런성격이 아니라하던데,,, AU물처럼 봐주세요,,, 사랑합니다,,, ※ 역사왜곡,,, 좀 있을 듯,,,,, #00. 유월. 고결한 진주의 수호를 받는 그 달의 그 날. 그들은 그 날 이후로 같은 봄을, 여름을, 가을을, 겨울을 살았다. #01. 서로를 바라보는 두 쌍의 ...
조조는 미간을 찌푸렸다. "아만ㅎ" 익숙하지만 멀어져버린 목소리와 말투에 조조는 하던일을 멈추고 앞을 바라보았다. 원소는 한결같은 웃음을 지으며 조조를 보고있었다. 언제 온거지? 인기척 조차 없었다. 아니 애초에 그는 여기에 올 수 없었다. 원소가 조조의 눈 앞에 나타난다는것은 더이상 있을 수 없는 일이였다. 원소를 빤히 바라보았다. 그의 밝고 노란, 반짝...
- 그리워지는 계절 - 조조 Side [삼국지톡][원소조조][원쬬] 서늘한 바람이 조조의 머리카락을 흐트러트렸다. 뺨에 닿는 바람은 여름에 비해 건조하고 찬 기운을 머금고 있어 작은 조조의 몸을 때리듯 불어 오는 것 같았다. 며칠 전만 해도 땀이 흐르는 여름이었는데, 시간이란 야속할 정도로 빠르기만 했다. 조조의 옆에 서 있던 하후돈은 찬기운에 몸을 움추렸...
- With coffee [삼국지톡][원소조조][원쬬] 오늘은 원소에게도 고단한 하루였다. 아무리 괜찮은 척을 해도 회사일이란 게 다 엿 같고 마음 같지 않고 그런 거지. 혀를 차며 지친 마음을 안고 퇴근 전에 한 잔 하고 싶은 마음에 조조에게 전화를 했지만 받지 않기에 그도 야근일 거라 생각하며 전화를 끊었던 차였다. 혼자 차를 몰고 집으로 돌아가던 원소...
- 기다리는 일 [삼국지톡][원소조조][원쬬] 내가 처음으로 너의 마음을 받아들이던 날을 어렴풋이 기억한다. 몇 번의 거절, 몇 번의 화냄, 그리고 또 몇 번의 부정. 그 모든 걸 그저 묵묵히 기다리던 너에게 지쳐, 아니면 그것이 쌓이고 쌓여 결국 그 날이 되었다. 너는 무슨 말을 했었지. 기뻐하지도 슬퍼하지도 않고 그저 미소만 옅게 띄우던 그 날에. - ...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전편 http://posty.pe/1efpzx - 금요일 오후의 시선. 下 [삼국지톡] [원소조조][원쬬] " 또 왔네, 또 왔어." " 그러네 또 왔네." " 저 인간은 왜 이렇게 자주 와?" " ..." 원소 본초. 네 명에게 있어 원소는 조조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조조의 얼굴을 봐서 다들 겉으로 티는 내지 않았지만 원...
- 금요일 오후의 시선. 上 [삼국지톡] [원소조조][원쬬] 한적하고 왕래가 별로 없는 집무실은 큰 창이 있어 찾아오는 이를 살펴보기 좋았다. 그 건물 1층에 위치한 집무실은 널찍한 창이 시원하게 달려 있는 곳이었다. 평소에는 커튼으로 닫혀 있어 안을 보기 힘들었지만 오늘은 웬일인지 반쯤 열려 있어 방의 주인을 보여 주었다.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는 널...
- 네가 있는 자리 [삼국지톡] [원소조조][원쬬] 나만 널 사랑하는 건가? 원소는 조조의 옆에 앉아 반쯤 감긴 눈으로 입에 커피를 들이붓는 모습을 쳐다보았다. 자신에겐 눈길도 주지 않고 커피와 문서를 번갈아 손으로 잡았다 놨다 하는 모습은 그에게는 이미 익숙한 광경이었다. 이왕 왔으니 숨 돌릴 겸 잠시 대화라도 하고 싶었지만 미간에 잔뜩 인상을 쓰고 업...
천하를 가진 대도 혼자 힘낼 거야
원소 주유+원술 관우+장비 조홍홍홍(짤트레) 공손찬+유비 주유 어린이
- 3 [삼국지톡] [원소조조][원쬬] 멀리서 누군가 자신을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조조는 소리가 난 쪽으로 고개를 돌리려다 다시 걸음을 옮겼다. 아는 사람이 없는 낯선 동네에서 자신의 이름을 들을 일은 없을 것이다. 고개를 들어 신호등을 쳐다보았다. 깜빡이기 시작한 불빛이 마음을 재촉하기 시작하자 조조는 거리낌없이 사람들 사이를 헤치고 횡단보도 위를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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