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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요즘 안화가 수상하다. 8년지기 친구로서 말하건대 무언가 이상했다. 지난번만 해도 그렇다. 지휘사와 함께 순찰 중이던 세츠는 ‘우연히’ 안화를 만났다. 저 멀리서 안화를 알아본 지휘사가 손을 흔들었다. “어, 저기 안화다!” “에이~대장, 안화라면 지금 한창 일할 시간이라구…어라?” 제가 잘못본건가 싶어 두 눈을 비비고 봤지만 안화였다. 지휘사가 왠일이냐고...
+유혈묘사, 살인, 자살, 폭력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그 어떤것에도 비하나 미화의 의미가 없음을 밝힙니다. 지휘사가 히로를 죽였다. 처음에는 방아쇠를 당기기 망설였지. 그때 히로가 말했다. ‘자네는 나와 같아’ 그 말을 들었을 때는 그게 무슨 헛소리냐고 생각했는데 말이야. 지금 보면 당신이 맞았을지도 몰라. “히로, 당신은 어떻게 생각해?” ...
그래도 강의 다 듣고는 공원으로 데이트 가셨습니다.^^~
중앙청의 신의 두뇌, 그가 바로 내 애인이야. 처음에 고백 받았을 때는 정말이지, 꿈만 같았어. 그야 얼굴 좋고, 몸매 좋고, 능력도 좋은 이런 남자를 누가 마다 하겠어. 우리는 여느 커플처럼 다투기도 했지만, 이제는 안정기에 접어든 커플이 되었다. 무려 사내연애란 말이지. 하지만 중앙청에서의 하루는 별로 달라진 것이 없었다. 서류를 작성하고 안화에게 검토...
*이자크 마이룸 대사 스포 주의 ‘내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찾아와’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새벽, 이자크는 메모지 한 장을 뚫어져라 보고 있었다. 메모에는 지휘사의 글씨가 적혀있었다. 그것은 지휘사의 방 비밀번호였다. 불안할 때면 언제든지 찾아오라며, 지휘사가 적어준 것이었다. 한참을 고민하던 이자크는 마침내 결심이 섰는지 코트를 걸치고 조용히 교회를 나섰다....
봄이었다.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꽃이 피어나는 시기였다. 어느새 거리는 벚꽃으로 물들었다. 봄 특유의 설레는 기운 탓에 곳곳에서는 연인들이 탄생했다. 사랑에 빠지는 계절이었다. 그렇게 사랑이라는걸 믿지 않았던 안화에게도, 봄이 왔다. “그래서 이자크가~” 갈색 머리카락이 햇빛이 반사되어 붉은빛으로 반짝였다. 갈색 눈, 작은 체구, 그런 그녀가 이따금씩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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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한점 없이 맑은날이었다. 시가지 공원, 지휘사는 벤치에 앉아 하늘을 바라보았다. 구름조차 움직이지 않았다. 마치 시간이 멈춰버린 것 같다. 아니,이 세상 자체가 멈춰있는 것만 같다. 두 눈을 감았다. 어째서인지 자신은 모든 기억을 찾아버렸다. 차라리 이 모든걸 몰랐으면 좋았을텐데. 그때부터 이 세상을 도저히 견딜수 없었다. 모든게 지루하게 느껴지기 시...
의류매장에 도착했다. 지휘사는 이자크가 너무 시커먼 옷만 입고다닌다며 이자크의 옷을 고르고 있었다. 문득 안화는 지휘사가 평소 입고있는 옷이 아닌 다른 옷을 입는걸 본적이 없다것이 떠올랐다. “그러고보니 대장, 항상 같은 옷만 입고 다니는군” “응? 아, 안이 이것저것 사주기는 했는데…꾸며봐야 갈만한 곳도 없고?” 사실 그녀가 꾸미는 것에 관심이 없는건 아...
“아~일하기 싫다아” 지휘사는 사무실 책상에 널브러졌다. 하늘은 파랗고, 바람은 시원했다. 나무가 푸르른 잎사귀를 피어내는 날이었다. 일하기에는 너무 날씨가 좋았다. 지휘사는 마치 그러면 서류더미가 줄어들기라도 할듯이 서류더미를 째려보았다. “일하기 싫어어….” “그 말도 오늘만 9번째군. 그 시간에 서류한장을 더 봤으면 이미 다 끝냈을거다. 흑핵을 정화하...
아, 안화랑 키스하고 싶다. 안화와 사귀게 된지 한달째, 도무지 포옹 이상으로는 진도가 나가지 못했다. 키스할 분위기만 잡히면 안화가 바로 내빼기 때문이다. 덕분에 안달이 난건 내 쪽이었다. 그렇게 지난 밤을 떠올렸다. 그 날은 분위기가 좋았어. 퇴근 후 안화의 집에서 와인 한잔 마시는 던 중이었지. 하루는 내가 먼저 셔츠의 단추를 풀었더니, 안화가 급하게...
“내가 살아있기만 하면 넌 위험하지 않을거다. 이건 내가 너에게 하는 약속이지” 하지만 안화,너는 그 약속을 네 손으로 깨버린적이 있어. 손목에 닿은 금속이 차가웠다. 손발이 묶여 전혀 움직일수가 없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시계조차 없어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조차 알수가 없었다. 나를 중앙청에 구금되었다. 아침에 내 방에서 일어나니 이곳에 갇혀있었다...
* 피닉의 신기사룸 대화 지문 중 '알코올램프로 연어 굽기'에서 시작된 연성입니다.* 피닉 - 호감도 스토리 설정과 전개 관련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특정 루트 및 엔딩에 대한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 딱히 커플링으로 상정한 건 아니지만... 감상에 따라 자유롭게 봐주시면 좋겠어요. 이런 시간에 선배와 여기에 있게 될 줄은 몰랐어요. 가끔은 직접 소리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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