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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햇살이 찬란하게 비치는 날의 몬드. 어느 날과 다를 건 없어 보였다. 그러나 페보니우스 기사단 한복판은, 어쩐지 분주해 보였다. "휴. 이정도면 되겠지?" 한 손으로 땀을 닦는 그녀는,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유능한 메이드로서 유명한, 노엘이었다. 그녀가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은 거의 매일이었으나, 그날은 느낌이 달랐다. "오, 이렇게 아침 일찍부터...
*본편에 나왔던 드림주를 인터뷰하던 정체불명의 인물과 여행자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정체불명의 인물, 그러니까 드림주가 아닌 다른 존재하지 않는 인물이 나오다보니 드림이 아닐 수 있지만, 저한텐 이것 또한 드림, 꿈이지 않을까요? * *여행자는 아이테르/루미네 둘 중 아무나* *후반에 수메르 마신임무 스포가 있습니다.* *마신임무 중간장 3장 이전...
*영원히 꿈을 꾸길 원하는 사람의 망상일 뿐.* *여행자는 아이테르/루미네 중 아무나* *드림주는 이나즈마의 신의 눈 소유자.* *무슨 신의 눈인가는 자유.* "여행자에 대해서? 들어본 적 있어! " "들어본 게 있으면 다 말해줄래? " "일단 이름부터 말해줘. " "걱정마. 인터뷰를 하려는 것 뿐이야. " "여행자..처음에는 천수백안 신상 앞에서 처음 봤...
- 본문과 관련된 모든 글은 ’만약’을 전제로 합니다. (흐름상 열병 본편보다 몇 시간이 지난 때로 가정합니다. 또한 우중-번외 편처럼 번외로 취급합니다. 이럴 가능성도???있지 않을까??? 이전 편에서 또다른 갈래로 나눠지는, 이것이 평행세계??? 정도로 생각하고 감상해 주세요.) - 기본 여성 여행자(루미네)를 기반으로 하며 각 캐릭터들의 성별에 관계없...
살아있는 시체와도 같았던 우리들 w. 필멸 여는 이야기 낯선 곳에서 눈을 뜬 PC. 까마득히 높은 천장에 박힌 백색등이 눈이 시릴 정도로 강렬하게 PC를 비추고 있습니다. 관짝 마냥 딱딱한 책상 위에서 일어납니다. 여긴 어딜까요? 온통 새하얀 이 방에서 온전히 움직이는 것은 PC 뿐인 듯 합니다. 주변에 가득한 이상한 도구들과 목적을 알 수 없는 기이한 장...
5월 6일의 기록 나에게 우주란 시시한 세계일 뿐이였다. 매일 보는 흔해 빠진 풍경을 지루하다 못해 따분해질 정도로 질리게 보았으니까. 후에 들었기로 누군가는 나와 같은 영생을 또 다른 우주를 여행하며 보낸다던데, 대단하다기 보단 신기할 정도였다. 나에게 우주의 아름다움이란 판단할 가치도 없는 단어였다. 그렇게 난 우주에서 늘 고정되어 있었다. 그렇게 언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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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과 관련된 모든 글은 ’만약’을 전제로 합니다. - 기본 여성 여행자(루미네)를 기반으로 하며 각 캐릭터들의 성별에 관계없이 3인칭 대명사는 ‘그’로 통일 합니다. - 게임 원작 설정을 참고했지만 일부 내용은 다르거나 틀렸을 수 있습니다. 그냥 쓰고 싶어서 쓰는 것이므로 사실과 다르거나 허구인 부분이 있더라도 재미로만 즐겨주세요. - 약간의 퇴고를 ...
안녕하세요! 저는 제이엔 마을의 촌장 Jnytst 입니다.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저는 한 컨셉을 정하면 그대로 밀고 나가는 성격이라서 이 컨셉을 쭉 유지할 것 입니다! 그리고 저는 많은 장르를 알고, 또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타장 언급이 많을 것 이에요! 이 외에도 저에 대해 궁금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언제든지 물어봐 주세요!
▶ 타입 이름 : 소품헤더(편지-가을) / 여행배경(도망자/여행자) ▶ 입금자명 : 전어진 ▶ 캐릭터 자료 - 모두 같은 페어/각 타입별 의상 오마카세 요청 - 표정 : 디폴트 두상표정 or 커미주 자유 :: 여행 도망자의 경우 밀발캐 변태웃음+홍조 요청 소품헤더(편지/가을) - 왼쪽:흑발 / 오른쪽:밀발 여행배경(도망자) - 왼쪽:흑발 / 오른쪽:밀발 여...
(주의) 채널에 올려져 있는 [검푸른 팔] 뒤의 이야기입니다. - 저번 편 봐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데인은 토끼 눈이 되어 다가오는 여행자를 쳐다봤다. 심연 교단을 막기 위해 몇 번, 같이 움직이면서 여행자가 감정 표현을 별로 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다. 말수가 적은 편에 속했고 이따금 저 나이 또래가 할 법한 행동을 하고 그런 감정이 담긴 표정을 짓긴 ...
마을 여자에게 말 걸기 나무통을 회수하자 마을 여자에게 보고
마치 심연처럼, 어두운 곳에서 "크윽!" 심연 사도가 밀려났다. 어지러운 시야 안에 가는 실타래 같은 푸른빛이 일렁였다. 빛이 거의 없는 이 공간에서, 유일하게 눈에 띄는 건 사도의 양팔에 달린 서늘한 칼과 그 앞에 별같이 빛나는 눈동자였다. 사도는 킥킥거리며 일어섰다. "하! 여전하군, 데인슬레이프. 이제 그만 마주쳤으면 하는데." 가면을 쓴 금발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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