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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댠 님, 쥬나 님
늦은 저녁이였다. 나는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입에넣을 무언가를 사기위해 편의점으로 향했다. 그 날 이후 더이상 무언가를 섭취하지 않아도 죽지않는 몸이 되었지만 그래도 아직은 스스로를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행하는 행동이였다. 이것마저 하지 않으면 정말 더이상 과거의 자신과 멀어지게 될 것 같았기 때문이다. 이제는 버릇이 되어버린듯 잠시 집을 ...
맞아 얼른 국장한테 가줘...! ????: 케케가 폰 뺏을듯 백 당X마켓 같은거 잘 써먹을 것 같음 진짜 안좋은식으로 여담으로 저 가챠 배경 얻는다고 상시돌렸더니 백나와서 1족해줌ㅎ 데렌도 게으로니까 sns하면 이럴거같아서...트이따에 유명했던 캐 봇 대사 패러디해봤음 아이언 스킨 나온 날 충격먹어서 만들었던거...앤 취향 독특하네... 아니 국장과 여러명...
*특정 나라의 이야기가 아닌 판타지라고 생각해주세요 1 마을에서 좀 떨어진 외곽에 위치한 큰 강에는 용신(龍神)이 산다. 그 강은 바다로 흐른다. 바다로 직결된다. 마을의 어른들은 아이들끼리는 절대 그 강에 보내지 않는다. 그 강은 너무 크고 넓고 빨라서 혹시 빠지기라도 한다면 바다로 흘러가 시신도 찾지 못할 것이라 했다. 마을의 나이가 가장 많은 할...
229 ~ 스포일러 병원 냄새. 이런 저런 약품 냄새도 나고, 새로 꺼내어 소독한 듯한 침구가 얼굴에 맞닿는다. 창문을 열어 둔 탓인지 바람이 살짝 불어오는 게 시원했다. 이제 여름에 접어드는데도 매미는 아직이다. 조금 더 있으면 매미들도 일어날 것 같은데, 그때 즈음이면 정말 여름이겠지. 살며시 떠지는 눈꺼풀에 시야가 트인다. 좋지 못한 자세로 잠들어 버...
으네님 커미션 약 9.5천자 이 글의 저작권은 플시 (@peulsi13)에게 있습니다. (이 글은 커미션 작업물로 신청자 본인을 제외한 그 어떤 사람이든 저장을 금지합니다.) :: 그러니 이는 프리츠 슈나이더의 이야기가 아니다. w. 플시(@peulsi13) 세상은 변화하고 있다. 그것만큼은 이 세상에서 내가 단언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프리츠는 펜촉에...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의 최고의 도둑, 앙도둑입니다. 3기가 끝났습니다. 전 아직도 마음 한켠에 2기가 불타고 있는데 그 옆에 3기가 같이 불타게 생겼습니다. 사실 제 마음속에는 3기는 끝나지 않았어요. 난 영원히 이 대립을 지켜보고 싶습니다...하지만 어쩌겠어요. 끝나버린걸. 그냥 눈물을 훔치며 후기를 쓸 뿐입니다. 이번엔 딱히 숨긴 거나 비설이 적어서 후...
* 친구들이 원하는 곳까지 달리려면 조금 걸립니다... * 일단 되는대로 써보고는 있지만,,, 미안하다 얘들아,,! * 최대한 가볍게 쓰고 있습니다. 슬픈 거 싫어 무좍건 행복해라 얘들아. (+ 8/3 12:55 아무래도 워딩이 신경쓰여서 일부 수정했습니다) 서반다가 그린 재회의 꿈속 그 어디에도 새인이에게 멱살을 잡혀 질질 끌려가는 선택지는 없었다. 청새...
* 친구들이 보고 싶어 하는 내용이 있어서 짧게 적어봤습니다. * 친구 면과 술이 즐거워하길 바라며 적어보았습니다. * 제 글을 읽어주시는 여러분도 모두 제 친구이니 다들 즐거우시길 바랍니다. 서반다는, 누구나 느끼겠지만 기본적으로 사교성을 포기했다. 부모가 없다는 건 또래 친구들이 물어뜯기 좋은 소재였고, 서반다는 예나 지금이나 참지 않는 인간이었다. 경...
'그것'이 어디서 왔으며 또한 무엇인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 다만 계절 끝 합전 때 나타나서 세력을 구분하지 않고 싸움을 걸고는 '그것'이 만족할만큼 격렬한 승부를 벌이면 어느샌가 사라진다는 사실만이 명확할 뿐이었다. 홀연히 나타나 홀연히 사라지며, 인간인지 마물인지조차 불명인 모습, 그리고 그저 싸움에 미친 귀신, 또는 피에 사로잡힌 망령과도 같은 그 행...
그러니까 어쩌다 여기에 오게 됐더라? 태용이 너구리 사장을 만나 섬으로 이사온 지도 벌써 석달째이다. 섬에 온 날부터 지금까지는 생생하게 기억한다. 처음 낚시를 시도해본 날, 처음 별똥별에 소원을 빌어본 날... 섬은 평화롭고 주민들은 다정하다. 어찌된 영문인지 여름 햇살이 쨍쨍한 날에도 자기 전 내일은 눈사람을 만들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면 다음날은 겨울이...
※ 만화책 정발본 기준 41권 동도 현상소의 비밀 42권 만월의 밤 더블 미스터리 68권 어둠으로 사라진 기린의 뿔 흑철의 어영에서 하이바라가 기다리라는 코난을 보고 '신이치'라고 속으로 말한다. 이게 워낙 낯설어서 처음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심지어 진짜 소리 내서 신이치라고 부른 적도 있었다. 일본어 원본에는 어떻게 쓰여 있는지 궁금하지만 난 정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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