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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말과 학기초의 기분이란 대체로 구분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마냥 칼로 썩둑 썰어놓은 듯 분리되는 것은 아니었다. 세상사 깔끔하게 나누어 떨어진다면 살아가기 조금 더 편해질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렇지만 현실은 흑백논리의 흑백조차 널따란 색 스팩트럼의 끝과 끝이지 결단코 뚝 때어낸 부분이 아니다. 말하자면 삶은 연속성인 것이다. 언제부터가 인간의 시작인지 배아...
창작세계관&추천 다 가능
BGM 그런거 보고싶다... 카부키쵸에도 당연히 겨울이 오겠지, 다른 날과 그다지 다르지 않은 날이었어 다르다고 하면 그 날은 갑자기 카구라가 머리를 바꾸고 싶었다고 말했던거 였을려나, 지금까지 안 불편했던게 놀랍긴 했지만 말이지. “카구라 짱 이제야 그 머리가 불편해진거야?“ “... 흥“ ”누가 불편하다 했냐 해! 전혀 불편하지 않았다 해!!” “......
포타 기준 약 1500자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To. 신재현 재현아, 내가 너한테 편지를 쓰는 날이 올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글로 남기고 가서 미안하다. 이 글을 쓰는 시점은 겨울이 끝나가고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시기다. 네가 있는 곳은 지금 계절이 어떻다고 했더라. 덥지도 춥지도 않은 적당한 계절이라 나랑 오고 싶다고 했었나. 오래돼서 그런지 기...
안녕하세요. 포스타입 아마추어 작가 데비입니다. -----------------------------------------------------------------------------------------------------------------------------------------------------------------------------...
(배경색은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작업중이시더라도 편히 연락주세요^//^ 구도는 저런 분위기다 정도로 생각해주시고 작업해주셔도 됩니다! (음기 가득한 분위기면 좋겠습니다 ㅜㅅㅜ)
오얼모얼 님, 독사 님
2차 탱백 응상 성공해서 기쁜 마음으로 쓴 그뭔씹 글입니다🤣🤣 그냥 웃고 넘겨주세요 코로나가 할퀴고 지나간 자리에 남은 것은 위축된 문화생활이고, 국내 대형 멀티플렉스 영화 브랜드가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음이 뉴스로 등장하는 이 시기. 놀랍게도 여기, 한 영화관만은 사정이 달랐다. 로비를 가득 메우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여성이었다. 역시 문화계를 먹여 살...
....안녕..안녕하세요...!!^^ 하하하...!! 어떤 말부터 시작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일단은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감사인사는 전해야 할 것 같네요. 정말...감사합니다.......따흑. 그리고...하...그만 점 찍고 먼저 목차를 보시죠. 1. 왜 잉케인은 2개월이란 시간동안 잠적했는가 2. 그리고 왜 이 글을 쓰게 되었는가 길지 않...
날씨가 쌀쌀하네요. 여름이란 계절의 날씨가 내리쬐고 숨죽이고 인어의 목소리를 바랐지만 그도 나와 같이 세상 밖으로 나가려하며 소중한 것을 잃었다하였죠. 지우고 싶은 감추고 싶은 욕망. 드러내고 싶은 분출된 욕구. 하지만 좋아한 것도 아냐. 하지만 사랑하지 않은 것도 아니에요. 믿어줘. 부탁 할게. 조용히 서서 너를 기억하며 나는 죽어갑니다. 인어의 노래가 ...
방 안을 가득 채운 적막을 깨트리는 건 시계 초침 소리밖에 없다. 초침이 한 번, 두 번. 새벽 2시 42분 당신이 오지 않는다. 언젠가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만약 당신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나는 어떡해야 할까. 비단 당신이 위험한 사내라서가 아니라, 내 스스로가 받아들이지 못한 탓이다. 우린 여느 연인처럼 헤어질수도, 최악의 결말을 맞을수도, ...
일단 그 트위터였나 거기서 k좀비 뜨면 질병관리청에서 아침마다 긴급안내문자 보낼 거라는 걸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상한 망상의 기반은 거기임. 자, 한국에서 좀비가 생겼다. 아 시체가 벌떡! 아 시체가 벌떡! 이어서 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아 저기 양지가 참 바르구나- 싶은 곳에 고이 잠들어 계신 분들이 일어나는 A의 경우. B는 ㄹㅇ 바이러스처럼, 산...
시인 쉼보르스카가 말했듯 두 번은 없을 테니까.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아무런 연습 없이 태어나서 아무런 훈련 없이 죽기까지 우리는 모든 일을 꼭 한 번씩만 겪어. 반복되는 하루는 단 한 번도 없지. 두 번의 똑같은 밤도 두 번의 동일한 눈빛도 없어. - 이슬아, 너는 다시 태어나려고 기다리고 있어 희승은 나와 엔하이픈을 만나게 해 준 멤버였다.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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