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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조약 4장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키보토스의 어딘가 -"내가 할일은 여기에 있는건가? 겉보기에는 폐허로 보이는데.""폐허라니, 실례네. 이래봐도 이 건물이 우리가 사는 곳이거든?" 아루는 눈쌀을 찌푸렸다."널 이곳으로 부른 이유는, 이번 일이 외부로 새어나가서는 안 되는 꽤 중대한 거라서 그런거야." 아루는 버려진 나무 상자 위에 앉았다. 달빛을...
※에덴 조약 4장의 매우 강력한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아루짱, 뭘 그렇게 고민하는거야? 얼굴도 그렇게 진지해져서는." 아루는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는 은빛 사이드테일의 머리를 한 소녀를 보고 몸을 움찔거렸다. 그녀는 홍매화빛 머리카락을 뿔 너머로 쓸어 넘겼다."그거야 물론, 흥신소의 앞날에 대한 고민이지." 저녁거리를 천엔 이...
규칙적으로 진동이 울리는 핸드폰과 내 얼굴을 잡고 놔주지 않는 따뜻한 손, 입술을 빨아대는 은근한 힘과 다리 사이로 느껴지는 두꺼운 허벅지. 놀라 눈도 감지 못한 나와 달리 제노는 그의 의지로 두 눈을 뜨고 나를 지그시 바라봤다. 윗입술이 가볍게 빨리는 것 같더니 금방 깨물렸다. 아, 짧게 소리 낸 동시에 그가 허락을 맡듯이 깨문 곳을 핥고 내 눈치를 ...
" 너희 생각이 틀렸다는 건 아니야. ... 상처받았다는 것 뿐이지." 옆머리를 쓸어넘기며 말했다. 거짓말에 거짓말을 이은 완전히 거짓된 말들의 연속. 금방이라도 울화통에 차오를 것만 같은 거짓된 표정으로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것은 많은 모종의 이유를 필요로 했다.
올마이트가 뇌무를 처치하자마자 곧내 USJ 내에는 경찰들과 각종 프로 히어로들이 들이닥쳤다. 그녀는 자신의 왼쪽 팔을 넌지시 바라보았다. 시간 벌이용, 더불어 그의 개성의 확신성을 부합하기 위하여 자신의 몸을 희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일절 없었다. 허나 조금은 불편해 자신도 모르게 인상을 찌푸릴 뻔하였다. 제 팔 하나를 제대로 가늠할 수가 없다니, 허물어 ...
교문을 들어서서 등교하려는 순간, 매스컴의 기자들이 그녀를 붙잡으며 이것저것을 물으며 입을 열었다. "교사로서의 올마이트는 어떤지 학생들의 인터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올마이트는 어떤 선생님인가요? No.1 히어로에게 수업받는 느낌은 어떤지 말해주세요!!" "어라, 그런데 이 학생 무언가 낯이 익은데 - " "올마이트...는 선생님의 자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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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파악 테스트, 그리고 소동을 일으킨 지도 어연 3일 정도가 지난날이었다. 누구에게도 자랑할 수 없는 껀덕지가 있다면, 지난 3일동안의 관심사가 미도리야라고 할만큼 열심히 그를 주시한 것일 테였다. 자신이 한심하다 여기는 개성을 주체하지 못하고 되려휘말려버리는 사람이었지만, 개성 파악 테스트 때 임한 그의 태도에 관심이 갔다. 왜 그렇게까지 쫓았는지 모...
그녀가 현재 개성의 여파로 복용하고 있는 두통약은 시중에서 팔고 있는 약과는 조금은 많이 다른 약이었다. 의사에게 처방받아야지만 살 수 있는 그런, 조금은 위험한 약. 일반적인 약의 농도를 몇 배는 함축하여 만든 약이었다. 보통의 약으로는 지끈거리는 머리통을 완화시킬 수 없기에, 무모하지만 어쩔 수 없는 해결책이라 할 수 있었겠다. 그것도 하루에 2알 이상...
"좋아해요, 이레이저. 사귀어주세요."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이었다. 앙상하던 나무에 성질 급한 새순들이 앞다투어 잎사귀를 펼쳐가고 사람들의 목을, 몸을 감싸던 옷가지들이 하나둘 옷장 안으로 들어갈 시기였다. 가벼워진 옷차림, 밝아진 표정들. 따뜻해진 날씨를 따라 생기를 찾아가는 사람들이 가득했지만, 이상하리만치 아무것도 느낄 수 없는 온도였다. 춥지도,...
영화 <검은사제들The Priest, 장재현, 2015>에서 일부 영감을 받았습니다. Summer-The Volunteers Club https://youtu.be/aJRmx9DZAXQ 1. 경기도 xx시 xx동 xx성당 김설영 설영에게. 셀 수 없는 삶을 반복하며, 넌 한번도 나를 기억해낸 적 없었다. 늘 고지의 직전에서 때로는 병에 걸리고, ...
영화 <검은사제들The Priest, 장재현, 2015>에서 일부 영감을 받았습니다. D-0. 아침부터 낮, 저녁, 그리고 밤. “그러니 너 사람의 아들아,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이 하는 말도 두려워하지 마라. 비록 가시가 너를 둘러싸고, 네가 전갈 떼 가운데에서 산다 하더라도, 그들이 하는 말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들의 얼굴을 보고 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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