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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오버스로 스네이프 페로몬 달달한 자판기 우유향이면 완젼 재밌겠다 냄새만 맡으면 어린아이인가?하고 뒤 돌아보면 위부터 아래까지 검은 옷 입고 인상 찌뿌리고있는 스네푸 보고 흠칫하는 학생1 해리는 스네푸 페로몬 진짜 좋아할듯 진짜 허구한 날 목에 코박고 킁카킁카거리면서 절대 안 놔줄듯 (오러해리) 그러다 해리 출장가서 한동안 스네푸 못 보는데 그 냄새 ...
“많이 얼마나?” “…….”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말하고 싶어하지 않는 게 분명했다. 어떻게든 입을 다물고 싶어하는 것처럼 입가 근육이 씰룩였지만 베리타세룸의 효과가 남아있는 한 어쩔 수가 없었다. 결국 그의 얇은 입술이 천천히 벌려지며 대답했다. “열 다섯” 묘하게 뒤틀린 승리감이 들었다. 시리우스는 입꼬리를 비틀어 올리며 스네이프를 노려보았다. “어떻게 ...
*시리스네입니다 *원래 단편으로 쓰려고 했는데 쓰다보니까 설정이 마음에 들어서 연재 형식으로 올리고 완결이 되면 모아서 소장용으로 따로 낼 예정입니다. 긴 연재는 아니고 다섯편 정도? 그보다 짧거나 길 수도 있습니다. *친세대 시대로, 스네이프 교수님이 예언을 듣고 볼드모트에게 보고한 뒤 릴리를 지키기 위해 덤블도어에게 간 직후를 다루고 있습니다. *캐붕과...
세베루스의 기분은 최악을 달리고 있다. O.W.L.s 시험준비로 인해 충분한 수면과 음식섭취를 소홀히 해 이번 생리통은 유난히 심했기 때문이다. 배가 콕콕 쑤시고 허리가 끊어질 것 같은 통증 그리고 아래에서 느껴지는 찜찜함은 평소에도 예민했던 세베루스를 더 예민하고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수업이 끝나고 얼른 기숙사에 들어가 쉬고 싶은 세베루스는 갑자기 드는 ...
사는 것만큼이나 죽는 것마저 고통이었다. 살아가는 순간에는 그토록 바라던 죽음이 막상 다가오자 이대로 죽는 것이 얼마나 허망한지 뼈저리게 느껴졌다. 결국 아무것도 이뤄내지 못했다는 절망이 무엇보다도 더 괴로웠다. 적어도 릴리의 아들을 살릴 수만 있기를 바랐지만 나라는 사람은 커다란 체스판 위에 놓인 졸병이나 다름없었다. 이미 짜여진 판대로 따라갈 수밖에 없...
원작 파괴 있습니다. 영화와 도서 혼종 배경. 가볍게 봐주세요. 블랙은 다리 사이에 앉아 있는 여자의 귀를 만지작댔다. 뜨겁고 빨간, 차갑고 투명하리만치 하얀 몸과 칠흑같이 검은 머리칼 틈에서 유일하게 원색적으로 솔직한 부분이었다. 워낙 체온이 낮은 여자는 여름의 끝자락부터 추위를 탔다. 그 핑계로 블랙은 툭하면 마른 허리에 손을 두르고 목덜미에 고개를 처...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오메가버스 날조 & 해포 세계관 파괴 개새끼공 사연있공 발닦개공 후회공 다정공 까칠수 임신수 도망가고싶수 연기수 무심수 원작같은 건 없고요, 네. 결국 오메가버스까지 손대고 말았습니다. 시리스네 결혼해 제목 딱히 뭐 없음. 13가지 방법 안 나옴. 집요정 말투 모름. 해피엔딩. 공백포함 46,000자 "..이게 뭔데?" "선물이야." 선물이라고? 선...
*한참 부캐가 유행이었니까 스네이프한테 부캐 주기 *해리 포터에 외모지상주의 설정 끼얹기 *캐붕/원작 없음/볼드모트 냠냠쩝쩝/너네들이 좋아하는 나는 사실 찐따였어/외모지상주의 알못/인소 감성/급결말/전체이용가/시리x스네인데 약간 시리+스네같음/ *공백포함 51,000자! 리암. 그는 모든 것을 갖춘 소년이다. 본디 누군가의 외모나 성격을 판단하는 일은 품격...
※원작 파괴 주의※ ※약간의 캐붕 및 주관적인 캐해 주의※ ※마왕님 없는 나름의 평화로운 세계관※ ※아모텐시아 효력 발휘 방법 및 해독제 제조법, 애버리 캐디 전부 뇌피셜 주의※ ※개에게 초콜릿은 정말로 위험한 음식입니다※
개새끼였공, 후회공, 벤츠공, 발닦개공 무심수, 상처수, 트라우마있수 볼드모트 없음 해피엔딩 힐링물 전체연령가 *주의: 다 쓰고 보니 딱히 공수 구분 안 해도 될 것 같음.. *왜 시리우스는 이름으로 쓰고 스네이프는 성으로 쓰냐고요? 그냥요.. 유난히 추운 겨울이었다. 네 명의 소년들은 크리스마스 휴가에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호그와트에 남았다. 가족과 단란...
6 "패드풋! 나의 친구여!!!" 문을 부숴버릴듯한 기세로 쳐들어온 제임스의 쩌렁쩌렁한 목소리가 홀로 퍼져나갔다. 뱀파이어 고유의 주파수에 거울이 거슬리는 소리를 내며 수십갈래로 떨어져내렸다. 얼음조각마냥 빛을 반사시키며 반짝이는 거울조각을 개의치않고 짓이키며 제임스가 소리쳤다. "블랙풋!!!" 흉부가 들썩일정도로 크게 숨을 들이마셔 소리쳤음에도 시리우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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