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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장편이 될지 중단편이 될지 모르는 글입니다. 된다면 장편으로 쓰고 싶네요. 크로스오버 글입니다. 평소 쓰던 스타일과는 색다르게 써본 형식이라 어색한 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편의상 '-님'의 존칭은 생략합니다. ⚠커플링 요소, 알페스 요소 없습니다. ⚠모든 스토리는 픽션입니다. ⚠실제 컨텐츠에 대한 2차 창작물입니다. 피스데스 뜰 × ...
알페스 나페스 x 수이플 날조날조~닐조날조 오타잇음 말씀해주셔욘 너른 하늘에 구름 한 점 없다. 정말 말 그대로 푸른 하늘이다. 찬란한 태양빛이 고루 스며들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온다. 이렇게나 날이 좋은데, 공룡은 으레 그랬듯이 하지 않아도 될. 굳이 해야 할까 싶지만 어떻게 보면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번에는 라더씨가 아주 잘 알고 있을 법한,...
각별의 집에는 오래된 장롱이 하나 있다. 그의 할아버지가 아끼던 장롱은 오래된 만큼 아귀가 다 맞지 않았고, 그랬기에 다 닫히지 않아 좁은 틈이 있었다. 언젠가 고쳐야지 생각은 했지만 크게 불편하지 않았기에 그 장롱은 오랫동안 그렇게 아귀가 맞지 않은 상태로 있었다. 그 장롱을 진작 고쳤어야 했는데. '각별아, 여기 꼭 숨어 있거라. 할아버지가 나가보마.'...
스포주의/날조 개인해석 다분/가벼운 음주 주의 티티는 새였다. 새하얀 깃털이 흩날리고 견과류를 좋아하는 평화의 상징 비둘기 말이다. 티티의 친구이자 동료인 또니도 새였다. 그녀는 분홍분홍하고 깜찍한 깃털을 가진 자칭 벚꽃펭귄이었다. 닮은 데라곤 하나도 없는 것만 같은 이 둘이 어쩌다 엮이게 되었냐고 묻는다면 - 믿거나 말거나 - 직업의식이란 것 자체를 말아...
내가 떠나면, 나를 잊어줄 수 있어? 어느 날, 네가 가벼운 목소리로 무거운 말을 꺼냈다 뭐라 대답할 수도 없이, 그저 숨이 막혀왔다 외면한 현실이 성큼 눈앞에 다가와서 목을 조르는 것 같았음에도, 그런 말 말라며 당장 화를 내고 싶었음에도 그 말을 꺼내는 네 표정이 너무 슬퍼보여서 말없이 가장 빛나는 별이 떠오를 밤하늘을 함께 바라보았다 꼭 가야 한다면,...
"라경장, 내가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 하나 있는데 말이야." 나랑 같이 도서관 좀 가주지 않았나? 공중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수경사의 목소리.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라, 라경장은 그렇게 책 읽는 걸 싫어하는 편은 아니었다. 실제로 집에도 책이 몇 권은 있었고 라경장은 그 책을 몇 번이고 읽었다. 새로운 책을 사는 행위 따위는 돈 낭비라며 가끔 시간 날 때 이...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스포주의 #날조주의-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수이플 엔딩+외전까지 스포 존재합니다.- 2차 창작입니다. 캐붕 다수 존재할 수 있습니다.- 날조 있습니다.- 짧습니다.- 편의상 '-님'의 존칭은 생략합니다.- 문제 시 즉각 삭제합니다. 공룡은 조용히 밤하늘을 응시했다. 수없이 많은 별들이 자리를 수놓았다...
[밤보눈] [수이플] 다단- 지금 하는걸 이을 수 없어 그냥 포타는 버려질 위기에 처하는데.. 그때 생각난 것이 연성 100제! 이걸로 소재는 때울수 있게 되었다.. 일단 순서대로 해보긴 할 텐데.. 이제 써야겠지.. 생각하니 분량은 채울 수 있을까.. 시작과 끝. 1. 새로운 시작을 2번 받을 수 있는가? 인생의 끝을 말해보라 한다면, 대부분 당연히 죽음...
어째서일까, 라경장의 오른손에는 화상을 입은 흔적이 남아있었다. 소매가 긴 옷을 입으면 티가 나지 않지만 여름에 반 팔을 입으면 완전히 눈에 띄는 정도의 화상이었다. 오른손과 손목까지 광범위하게 남아있는 흉터는 어른이 되어도 지워지지 않았다. 요리를 구경하다 데인건지 불을 피우다 데인건지는 몰랐다. 기억에 남아있지 않았으니까. 아무래도 기억도 남아있지 않은...
2021/08/12 이 날도 평범하게 룡님은 자신의 자리에서 쿠키를 집어 먹고 계셨지. 룡님은 곧 뜰님에게 쿠키를 빼앗길고라고 예상을하며 서류엔 손도 안대도 게속 흥청망청 놀았지. 결국엔 자신이 서류를 작성하게 될것이란걸 알고 있었으니까. 그런데 오늘따라 뭔가 많이 이상한거임. 대놓고 와그작 소리르 내며 쿠키를 먹은지도 1시간, 말리는 사람이 없어. 결국에...
마치 다리대신 목소리를 버린 과거 어느 동화처럼,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뻐금거리며 아무리 얼굴 근육을 움직여보아도 이미 굳어버린 성대가 열릴 리가 없었다. 그럼에도 잠뜰은 환히 웃어주며. 덜덜 떨리는 손으로 다섯 이의 피부를 한 명. 한 명. 어루만져 준다. 하얗게 질려가는 주름진 손등에 뚝뚝 떨어지는 물기가 느껴지지 않는다. 이때까지 질리도록 들어왔던...
#크오주의 #스포주의 #날조주의- 알페스, 나페스 요소 없습니다. 그런 방향의 소비도 지양해주시길 바랍니다.- 모두 최신화, 엔딩 스포일러 있습니다.- 유혈 묘사 존재합니다.- 2차 창작입니다.- 캐붕 요소 존재합니다.- 개연성 없습니다.- 퇴고 없습니다.- 짧습니다.- 제목 바뀔 가능성 있습니다.- 편의상 '-님'의 존칭을 생략합니다.- 문제 시 즉각 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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