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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친애하는 달리아에게. 아니. 단 한 순간도 동의한 적 없어. 그래... 네 말대로 할 수 있을까. 아무것도 모르고, 저항하지 않으며 그저 세상을 미워하기 급급했던 나 자신을. 일단 그 문제는 나중에 생각할게. 내게 영광이 있는지 아닌지는 내가 결정하는 게 아니야. 개혁의 주인공이 되는 그들, 고혈을 쥐어짜인 피해자지. 다만 현재 내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
왜 안되겠는가. 검을 배워보고 싶은 마음은 진심이었으나, 꼭 그것만이 아니어도 괜찮았다. 살아있는 한 언젠가 다시 쥐어볼 수 있는 것이고, 내가 무얼 더 하고 싶은지 찾아볼 시간도 주어질 테니까. 그렇게 긴 시간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살아오지 않았는가. 그러나 나는 섣불리 그래달라는 답을 하지 못했다. 최근 며칠간 있었던 일들이 머릿속을 어지럽힌다. 누구의...
날조&캐붕 주의 드라마와 소설분 내용이 섞입니다. 음철 +의성조 내용은 나오지 않습니다. 퇴고X 느린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먼저 가보겠습니다." 위무선은 예를 다해 인사를 취했다. 운몽의 사람들은 그의 몸짓에 따라 흔들리는 검은 옷깃에 눈짓을 주었다가, 그 천에서 제 존재를 뽐내고 있는 문양을 보았다. 운몽의 표식이 아닌 것. 운몽의 보라...
Nobody's Hero 원작:wizqevelyn 번역:데체(sbm5661) ※들어서기 앞서, 본 작품은 제 창작물이 아니며 저는 원본인 외국 소설을 번역하였을 뿐임을 밝힙니다. 이 소설의 원작은 @wizqevelynart 님이 ao3에 업로드하신 작품입니다. (원본링크:https://archiveofourown.org/works/20792816/chapt...
우리는 서로 떼어놓을 수가 없는 존재라고 생각해왔다. 어릴 때부터 서로 붙어있기만 했고 떨어져 다닌 적이나 싸운 적도 없었으니까. 솔직히 말하자면 저와 너의 성정이란 것이 같이 붙어있으면 다툴 일은 일어나지 않을만 했기에 많은 시간을 평화롭게 보냈었다. 소심했던 너는 제게 기대고 타인에게 다정한 저는 네게 갖은 정성을 쏟아가며 곁에 있었으니 당연한 결과일지...
업데이트는 느리고 이벤트도 없는 게임따위 이제 질려버렸다. 몇달 전까지는 SSR 카드를 따려고 현질도 했지만, 지금에 이르러서는 의무적으로 게임에 접속하고 있을뿐. 뭘 해도 감흥따위 없어. 그래서 오늘, 트위스테를 그만두기로 결정했다. -- 그림이 방에 틀어박혀서 나오지 않게된지 3일째, 모두가 제발 좀 나와보라며 말을 걸었지만 그림은 "..00가 없으면 ...
날조&캐붕 주의 드라마와 소설분 내용이 섞입니다. 음철 +의성조 내용은 나오지 않습니다. 퇴고X 느린 감상을 추천드립니다. 위무선이 진정될 때까지 기다리고 이야기를 해보려고 했던 우자연의 계획은 일그러졌다. 위무선의 눈물이 멎기까지에 꽤 시간이 걸린 것이기도 했고, 질문에도 어물쩍 대답을 넘기는 것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위무선을 바라보며 우...
-Trigger Warning- 글리치 텍스트, 텍스트 반복, 사망, 잔인한 표현, 시체, 환상, 약간의 영혼결혼식 같은 다양한 소재가 존재합니다. 기간, 기력상 다수 축약해서 적은 이야기이기 때문에 가독성이 조금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오너는 현실과 가상을 구별하며 이에 대한 행동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화이트모드로 먼저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릴 적부...
01. 하, 터무니없는 소리였다. 꿈이 소설작가이기라도 했나본데, 독자를 잘 못 골랐어. 바다로 뛰어들었는데 이리 보송보송한 모습인 게 말이 돼? 찰랑이는 머릿결을 매만지자 겁에 질려 움츠렸다. 쉬이, 아직 잡아먹을 생각 없어. 거짓말한 죄는 다 치러야지. "제발 좀, 봐봐. 거짓말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민망하게 드러난 다리가 신경쓰였던지 동해는 어디선...
※ 모브와 강압적인 묘사가 나옵니다. 불쾌하신 분들은 읽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01. 영겁의 삶은 무료하고 따분했다. 매일매일이 똑같고 소름끼칠 만큼 변화가 없었다. 그저 오늘 아침도 눈을 떴다는 사실을 증오하며 살아갈 뿐이다. 빛 한 줄기 들어오지 않는 어둑한 곳, 생명이라고는 느껴지지 않아 싸늘한 곳. 신은 왜 나를 불사의 존재로 태어나게 하셨을까...
BGM♬ 4lienetic & Cash - Ruinehttps://youtu.be/D-FDYA4d2S8 어떤 방법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라고 했지만, 정확히 말하자면 자신이 배우고 싶은 마법이 있다면 그 마법의 연습 방법을 따라 기초를 익혀야 한다는 뜻이다. 고로, 이 글은 마기사를 목표로 하는 한 신입 파수꾼이 자신의 마법 스승이 내준 과제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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