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결말 이후의 스토리를 상상하였습니다. - 정확한 표현이나 고증의 확인이 어려워서 이점 너그럽게 양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시즌 1, 시즌2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늦어서 죄송합니다. 바로 출발합니다. 송설은 자긍심 있는 최고의 구급대원이다. 심정지가 온 고양이일지라도, 어...
□ 본 캐릭터 프로필은 만화책(한국어판)과 공식 캐릭터 북(일본어판)을 참고하여 제작하였습니다. ((만화책을 전부 참고하지는 않았다는 점, 참고 바랍니다)) □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것/ 소중히 여기는 물건/ 어릴 때 잊을 수 없는 추억은 캐릭터 북에만 있던 설정입니다. □ 오역, 의역이 있습니다 ! (감안하시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타, 수정,...
화재 진압 중 도진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수술 중이라는 연락을 받았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혼란스럽다. 그래서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다. 그치만 만약 정말 도진이 지금 우리의 곁을 떠나야 한다면 적어도 내 곁에서 떠났으면 좋겠어서, 그래서 우선 병원부터 가봐야 할 것 같다. 무섭고 두려워서 덜덜 떨리는 손을 뒤로하고 병원으로 향...
형의 체중을 온 몸으로 받아냈다. 성인 남자라기엔 너무 가벼웠다. 처음 만났을 때보다 살이 더 빠진 것 같았는데, 실감이 났다. 식은땀을 흘리며 정신을 못 차리는 성규의 얼굴을 만졌을 때, 너무 뜨거웠다. 온 몸이 불덩이 같았고 눈을 찡그리며 숨 쉬는 것 조차 힘겨워하고 있었다. 고열은 지체하면 큰일이다. 1도 차이가 물을 끓이고 불을 붙이고 사람을 죽인다...
임 해수 1994. 03. 20 RH+O 만 28세 여성 168cm
누군데. 누가 운명이고 누가 형을 찾는 건데? 당장 묻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다. 형의 휴대폰을 훔쳐본 것도 잘했다 말할 수 없고, 형의 상태를 보니 갈등의 도화선이 될 게 뻔했다. 불이 한 번 붙으면 끄기까지 얼마나 힘든지 너무 잘 알고 있다. 온갖 데 다 옮겨붙어서는, 태우려 하지 않았던 것 까지 태우겠지. 눈을 돌렸다. 우현은 성규를 보았고 성규는 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사망 신고서라고 했지만 사실 성규에게 주어진 몫을 정확히 말하자면 사망 진단서였다. 환자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매일, 매시간 상태를 확인했던 의사에게 주어지는 마지막 임무. 마우스를 연신 딸깍대며 여자의 마지막 흔적을 기록한다. 성명, 생년월일, 주소, 사망일시, 그리고 사망의 종류. 1번, 병사. 2번, 외인사. 3번, 기타 및 불상. 3번에 소속되어있는...
서늘한 바람이 볼을 간지럽히고 지나갔다. 무더웠던 여름이 한 꺼풀 기세를 낮추고 가을이 조용한 손님처럼 찾아왔다. 퇴근길을 발걸음이 가는 대로 걷다 도착한 곳이 해수의 아파트 단지 근처였다. 자주 가는 가게 테이블에 앉아서 곱창전골을 주문하고 잔에 술을 채웠다. 냉장고에서 꺼낸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잔에 물기가 어렸다. 한 병을 마시다가 휴대폰을 꺼낸 손가...
"진 형사님." 텅 빈 폐병원. 스패너가 요란하게 소리를 내며 바닥으로 곤두박질쳤다. 그와 동시에 호개의 얼굴도 새하얗게 질렸다. 호개는 미끄러지듯 자리에 주저앉았다. 그의 앞에는 이미 숨이 끊어진 누군가가 바닥을 빨갛게 물들이고 있었다. "...명필아." 떨리는 목소리가 병원을 울렸다. 호개의 얼굴은 검붉은 피로 엉망이었다. 필은 대답이 없다. 자신이 보...
사귄지 2달 된 따끈따끈한 커플이었다 돌고 돌아 힘들게 이어진 사랑은 쉽게 불이 붙기 마련이었다 둘은 그전보다 업무협조의 핑계로 소방서와 경찰서에서 자주 만나게 되었다 연애 초반인 지금 호개가 자꾸 만나기만 하면 자신에게 붙어 떨어질 줄을 모르고 애교 아닌 애교를 부리는 탓에 설은 들킬까봐 조마조마 했다 이에 업무 시간에 건물 내에서 스킨쉽을 하지 않는다는...
아마 이후로 업데이트도 없을 것 같아서 마지막으로 업로드 합니당 ㅠ-ㅠ)~ 눈 마주쳐서 먼저 숙이는 쪽이 지는 거야 신라 쿠사카베 눈 붉은색이잖⋯ 신라 눈 쳐다보는거 좋아하는 드림주⋯ 근데 신라는 드림주 눈 쳐다보는거 잘 못했으면 좋겠음⋯ 이거 서로 멀리있는 상태에서 서로 딴일하다가 드림주가 먼저 신라 쳐다보면서 신라 눈 예쁘다⋯ 하고 쳐다보다가 신라가 드...
*고어 주의, 묘사 주의. 잔인한 묘사 탓에 17금. *ncp입니다. 빛을 머금은 수면 위로 천장에서 고인 물방울이 일정하게 떨어져 내렸다. 비스듬하게 잘려 나간 파이프... 아니, 우악스럽게. 그래, 우악스럽게 잘려 나간 파이프라고 하는 것이 더욱 자연스럽겠다. 우악스럽게 잘려 나간 파이프 안쪽에서 흐르는 물이 일정한 속도로 낙하했다. 수면 위 파장을 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