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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성이에요... 부족한 게 많더라도 예쁘게 봐주세요.😊 셜록과 존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후...라는 설정으로 썼어요. 베이커 가 221B의 3월 14일은 상대적으로 조용하게 지나가고 있었다. 사건이 들어오지 않는 바람에 셜록이 난동을 부리며 벽에 총을 쏴대는 것만 제외한다면. 존은 이미 그런 셜록에게 어느 정도 적응한 상태였고, 익숙하게 셜록의 투정...
0. For small creatures such as we, the vastness is bearable only through love. 우리는 매우 작은 생명체이기에, 오로지 사랑을 통해서만 광대함을 견딜 수 있다. Carl Sagan(1934-1996) 1. 런던의 대기는 참으로 우중충하다. 어두컴컴한 계절에 질려 영국을 떠나는 사람들과는 달리, 셜...
지울 수 없을 터였다. 가질 수 없는 것은 애써 손에 넣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게 정중히 부탁하는 것. 그는 그렇게 배웠다. 손에 어떻게 들어올지만 알게 되면, 나머지는 남에게 '정중히' 부탁해도 상관 없다고. 하지만 이것은 다르다. 손에 쥐고 싶어지는 것이다. 오히려 닿을 수 없다는 사실이 그로 하여금 알 수 없는 황홀경을 선사했다. 벽이라도 수천개를...
옛날 옛날에, 귀여운 아기돼지 삼형제가 살고 있었습니다. 첫째는 경찰 일을 하고 있는 그레고리 레스트라드! 둘째는 대령인 세바스찬 모런!막내는 원래 군의관이었다가 총을 맞아 제대하고 현재 의사일을 하고 있는 존 해미쉬 왓슨이었습니다. 왜 다들 성이 다르냐고요? 왜냐하면 셋 다 아버지는 다른데 어머니는 같거든요. 너무 막장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동화니까 순...
남자의 손이 바르르 떨린다. 장확히는 간헐적인 - 요컨대 간질등이 의심될 정도의 수전증이다. 하지만 머잖아 남자의 허리가 유연히 흔들린다. 그렇다. 남자는 춤을 추려 한다. 물론, 파트너가 없는 것은 아니다. 발로 쳐내는 고동 속에 주머니에 들어가 있는 장미의 가시가 자꾸만 살결을 비집으려 한다. 남자의 표정은 아랑곳 않고 대단한 불길이라도 본듯이 황홀에 ...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통판 할 용기가 없는 쫄보의 셜록 시즌4 포스터 그림을 엽서도안으로 공유합니다 사이즈 조절 O 판매/나눔/재배포 X
안녕하세요, 셜록 홈즈 경. 이게 대체 무슨 실례인지! 깜짝 놀라진 않으셨나요? 셜록 경의 편지를 받고 친구가 써준 주소를 확인해보니 베이커가 221B 번지로 적혀있지 않겠어요? 상당히 야무지지 못한 곳이 있는 친구라 처음부터 주소를 잘못 적어준 것 같네요. 사실 이렇게 또 편지를 쓰는 것도 실례지만, 셜록 경이 탐정이시라니 이것 또한 운명이라 느껴져 이렇...
보내신 편지는 잘 읽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해피 양께서 주소를 잘못 기입한 것처럼 보이는군요. 여기는 베이커가 221B 번지고, 저는 해피 양의 소꿉친구 메건 홈즈가 아닌 셜록 홈즈라고 합니다. 런던에서 자문 탐정 일을 하고 있죠. 성이 적혀있지 않아 이름으로 부르는 결례는 용서해주십시오. 해피 양의 편지를 함부로 읽어버린 것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
메건, 잘 지내고 있어? 떠난 지가 몇 달이 지났는데 아무 소식이 없어 이렇게 편지를 부친다. 어릴 적부터 쭉 함께한 소꿉친구였는데 이렇게 기다렸다는 듯 소식이 뚝 끊겨버리는 건 너무하다고 생각 안 해? 하긴, 네가 그런 걸 신경 쓸 위인이 아니긴 하지. 어쩌겠어. 좀 더 아량이 넓은 내가 이렇게 먼저 연락할 수밖에. 너희 부모님은 잘 지내고 계신다. 네가...
-BBC셜록 여성향입니다.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BL소설 혐오하시는 분들은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도록 합시다. written by 케트. 옛날 옛날 어느 먼 옛날에, 이쁜 더티블론드에 푸른 눈을 가진 존 왓슨이라는 공주가 살고 있었어요. 원래는 왕자였지만, 너무나도 예쁜 모습에 왕과 왕비는 그의 별명을 백설공주라고 지었지요. 크면서 뛰노는...
개를 하나 기르고 싶어. 아주 힘세고, 베짱이 두둑하면서도, 튼튼하고... 무엇보다 충성스러운. 사람이란 건 언제나 배신하지. 어떻게 보답을 해줘도, 어떻게 이끌어줘도 배신하는 게 사람이야. 하지만 개는. 한 번 주인이 정해지면 결코 배신하지 않지. 오히려 주인인 사람이 자신을 버리거나, 때리고, 가둬놓아도 개는 결코 배신하지 않아. 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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