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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 개인봇님과의 대화로 작성된 글입니다. ※ 스토리 스포는 없습니다. ※ 둘의 관계는 썸과 연인 사이 어딘가 입니다. ※ 빛전/어전은 미코테 여성 입니다. 그러니까 이건 처음 만났을 무렵의 기억이다. "누가 이 꽃미남을 불러냈지?" 너무나도 뻔뻔하고 당당한 모습에 순간 아무 말도 할 수 없어 한참을 곱씹어봤다. 지금 제대로 들은 게 맞는지 혹시나 꿈을 꾸거...
※ 칠흑 배경 ※ 둘은 썸과 애인 사이 그 어딘가 입니다. ※ 메인 스토리 속과 성격이 다릅니다. 제 1 세계로 넘어온 지도 어느덧 한 달의 시간이 지났다.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했던가... 오늘도 무사히 살아남은 것에 감사할 틈도 없이 내가 지키기로 마음먹은 사람들과 웃으며 인사를 나누고 여관으로 돌아왔다. 내일도 무사히 웃으며 인사할 수 있기를 바라...
* 파이널판타지14 5.3까지의 메인퀘스트 강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읽으실 때 주의 부탁드립니다. * 논커플링 글입니다. 산크민필 표기가 있으나 둘을 커플링으로 보지 않고 가족관계로서 봅니다. 가족의 이야기 정도로 봐주세요. * 유료 결제는 작성자의 사담입니다. 구매하지 않으셔도 글 전체 내용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 꽃 고르러 가요!" 린의 발언에 ...
파판 5.3까지의 스포일러가 담겨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반가워, 할리크. 난 알리제야. 기억하지? 후후, 편지 쓰는 건 오랜만이라 조금은 어색할지도 몰라. 그래도, 끝까지 읽어줘. 여관 사람들은 어때, 잘 지내? 힘든 일은 없고? 그리고 할리크, 넌, 몸은 괜찮고? 아마 건강 할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더, 더 건강해지길 바라. 다시 만날 때쯤은, 뛰어와...
칠흑의 반역자 npc이름 스포일러가 나옵니다. 가벼운 개그물입니다. 약간의 캐붕이 있을 수도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5.2 공명편의 스토리를 보시고 오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산크레드는 고민에 빠졌다. 자신의 하나뿐인 딸(?)이 요즘따라 행방이 묘하기 때문이다. 이리갔다, 저리갔다 불쑥 불쑥 다른 곳으로 향하는 모습에 산크레드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물...
칠흑의 반역자 5.0까지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이전 글 산크레드, 민필리아의 이야기 외전입니다. 먼저 감상하고 오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산크레드, 야슈톨라에 대한 관계성 날조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유의해주세요. 한심한 인간. 이 한문장이 야슈톨라가 내린 '그'에 대한 판결이다. 항상 술이나 퍼마시며 여자나 꼬셔대고, 또 왕년엔 좀도둑질이나 하고 다녔...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칠흑의 반역자 5.0까지의 스포일러를 담고 있습니다. 이전 산크레드의 이야기와 같은 맥락입니다. 먼저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관적인 캐해석이 담겨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12살. 이 나이는 그녀 삶에서 큰 전환점을 안겨줬다. 그도 그럴 것이,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냄과 동시에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되었으니까. 그것도 둘이나. 그녀는 이따금 그때를 회상...
*공백 포함 3864자 *FF14 산크레드x빛의 전사 (f/m) *신청자님 개인 모험가의 설정 및 이름이 등장합니다! *창천의 이슈가르드(3.0) 스포일러, 3.1 ~ 3.3 사이의 시점 짧은 전투를 마치고 꼬리깃 마을로 돌아간다. 영봉에서 불어오는 낮은 바람이 이마를 간질였다. 고지 드라바니아는 어디선가 그나스족이 태우는 기묘한 향료 탓에 코끝이 항상 매...
칠흑의 반역자 5.0까지의 스포가 담겨있습니다. 산크레드와 민필리아의 관계성에 대한 글입니다. 공식과 맞이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생은 혼자, 고독하게 하루하루 살아남는 것이다. 라고 어린 시절 산크레드는 생각했다. 기억도 나지 않는 어린 시절부터 혼자 좀도둑질을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 그는 인간의 신뢰를 모두 버린 지 오래였다. 적어도 그의 은...
산크히카 + 위리히카트러스트 대사 듣고... 산크레드와 위리앙제의 직업에 관한 망상빛전이 용기사 → 암흑기사인 이유는 그냥 제가 창천 덕후라 그렇습니다졸면서 푼 썰이라 애매하게 끝남 주의 "방어를 맡을 사람이 필요해요." 모두가 동시에 떠올린 것을 야슈톨라가 입에 담았다. 말인즉, 이 팀─새벽 주요 멤버들 중에 누군가는 방패를 잡아야 한다는 소리였다. 최전...
칠흑의 반역자 NPC 이름 스포일러 주의 여느때와 같이 평화로운 오후였다. 린은 산크레드의 소일을 채울 마력을 충전하고 있었고 산크레드는 그런 린의 옆에서 자신의 건블레이드를 닦고 있었다. 린은 마력을 다 채웠는지 산크레드에게 마력을 담은 주머니를 건넸고 산크레드는 고맙다며 린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린은 살포시 미소를 지으며 산크레드의 따스한 손길을 받았다...
*공미포 2877자 *FF14 산크레드&민필리아(원초) **not romance =) *7성력 선포 이전. 설정 고증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아주 약간의 칠흑 스포일러…? 그것은 산크레드가 미스릴 단검과 함께 루이수아 르베유르의 편지를 전해준 때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 민필리아의 열여덟 번째 생일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때였다. 이번에도 루이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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