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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에 꾼거라서 그때 적어둔 글 참고해서 살 붙였음 아무리 생각해도 남들에게 보여주기엔 좀 유치한거 같음 암튼 꿈내용 무료공개~ 여루미 꿈이라 좋긴 좋았는데 제3자로 봤으면 더 좋았을것 같음 일단 꿈에서 정신차렸을때 눈에 보인건 야외테이블이었음 눈앞에 음식들 차려져있었고 그 너머에 검마가 나를 빤히 쳐다보고 있었음 근데 음식도 방금 막 잡아온것처럼 동물 ...
* 이 글은 픽션이며 실제 인물과 관련이 없습니다. * 사진의 출처는 Pinterest & Google 입니다. 낭랑 십팔 세... 아니 십칠 세 이여주, 그녀는 지금 응급실에 왔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 하면 평소에 엄마가 하지 말라는 행동을 한 거다. "밥 먹었으니깐 이제 뭐다? 누워야 된다!" 밥 먹고 눕는 게 일상 그 자체인 여주는 오늘도 ...
* 괴담의 탈을 쓴 쿠소 단편 * 그래도 괴담은 괴담입니다. 약간의 공포 묘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원치 않으실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둘이 동거합니다. (엔딩 후 대학생 if) 새벽 3시, 하루 중 가장 어두운 시간. 암막커튼도 무의미한 어둠 속에서 훅 끼쳐오는 물 비린내를 맡으며 박병찬은 생각했다. 내가 왜 그랬을까. 왜 꿈을 사주겠다고 설쳐서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위무선은 온몸에 피멍이 든 모자연을 힐끗 쳐다보고는 남망기에게 손을 휘적휘적 저어 보였다. "이제 그만 가자. 학생은 일찍 자야지." "정말요?" 위무선의 말에 남망기가 믿기지 않는다는 듯이 눈을 크게 떴다. 그야 역사서에 보면 위무선은 항상 고소의 가규인 해시에 자야한다는 것을 어기고 늦게 잤다고 쓰여있으니 놀라는 것이...
최소한의 편집만 진행한 2023 센루 여름합작 원본입니다.본 글의 저작권을 포함한 모든 사용 권한은 원작자에게 있습니다. MIDNIGHT IN SUMMER 센루 1 Akira 카나가와에서의 3년을 마무리하고 돌아왔을 때, 도쿄는 왠지 낯선 모습으로 변해있었다. 실제로 변한 곳도 있었을 테지만, 사실 고등학교 3년을 보내면서 자신이 많이 달라진 탓일 거...
* nameless 드림 * 드림적 허용 있음 * 말투 왔다갔다 거립니다~ * 소재, 욕설 주의 * 아래에 후원용 결제 걸어두었습니다. - 포스트가 삭제되어도 포스트를 열람 가능합니다. - 후원자 명단이 작성됩니다. - 약간의 사담 있습니다. 나는 왜 당신의 앞에서만 서면 바보가 될까. 코코노이의 눈에 들어 비서로서 몇년간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는...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모자연은 골이 울리는 머리를 부여잡고 눈을 떴다. 머리 위에서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 일어났구나." "뭔‧‧‧‧‧‧ 너! 감히 이 몸의 머리를 때려 기절 시켜?! 죽고 싶은거냐?!" 모자연이 길길이 날뛰자 미인, 위무선은 고개를 살짝 기울였다. "흠, 그럼 내가 어떻게 했어야하지?" 위무선의 물음은 지극히 그때 자신이...
뱀스 연재중단 재미없어요 쓰는게 재미없어요 책임감 없다구요? 알아요 죄송합니다 근데 쓰는게 재미 없어요 연재주기 지키는것도 힘들고 실친놈이 얼마전에 발견한 사유도 있고...ㅋ 아무튼 여러가지 이유로 중단합니다 로맨스를 못쓰기도 하구요 일단 러브라인은 대충 은결이랑 이름 기억안나는 빨강머리랑 호인이랑 그 키작은 여자애랑 이어집니다 ㅖ 그럼 이제 뱀스 글삭하겠...
창백하고 약간은 서늘한 손은 분명 먼지 하나없이 깨끗하기만 했다. 그리고 맞잡은 손과는 다르게 까무잡잡하고, 약간의 굳은살이 생길락, 말락하는, 아름답다고는 칭할 수 없는 손으로 그 손을 마주잡고 있는 제가 보기에는 그랬다는 말이다. 이 손에 서늘함이 느껴지는 것을 보아하니 당신의 손에는 미약한 온기나마 전해졌을까. 전해주는 입장에서는 전혀 알 수 없는 일...
*좀 밝히는 종려* 타르탈리아가 리월에 오기 직전 여왕은 소중한 막내 집행관을 따로 불러 신신당부한 적이 있다. 내용은 별것이 없기는 했다. 너는 유난히 어리고 사랑스럽고 존귀하며 반짝이니 눈먼 자들이 널 탐낼 거라고 절대로 유혹에 넘어가지 말고 항상 몸 조심하라는 말이었다. 타르탈리아는 활짝 웃으며 자신의 주군에게 꼬옥 안겼다. 걱정 마세요 여왕 폐하, ...
“드디어 조용해졌군.” 칼은 인형 몸통의 정중앙을 깔끔하게 갈랐다. 두꺼운 천 아래에 숨겨졌던 솜들이 빈틈을 노리고 돌출됐다. 튀어나온 흰 솜들 사이로 이질적인 노란색과 검은색이 보였다. 딱 봐도 인형을 위한 솜은 아니었다. “...오호. 여기에 괜히 유령이 깃든 게 아니라는 거겠지?” 서나래는 솜 안으로 손을 넣었다. 그녀는 몇 번 뒤적거리더니 새하...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모자연은 올해 16살로 고소중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어린 시절 집에만 있을 때는 자신이 이 세상의 주인공인 줄 알았던 그는 버릇을 잘못 들여버렸고 집에서 하던 그대로 초등학교에서 행했다. 그 결과 어떻게 되었겠는가. 쥐뿔도 못 되고 그대로 비굴한 따가리로 전락했다. 그때 모자연은 처음으로 이 세상은 먹이 사슬의 모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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