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읽기 전 주의사항> 1. 마신임무 뒤집힌 기원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플레이 후에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저는 방랑자를 일본어 음성으로 플레이 하고 있으므로 한국어 음성의 방랑자와 캐릭터 해석이 다를 수 있습니다. 3. 여기까지 읽어주시고 괜찮으시다면 즐거운 감상이 되시길 바랍니다! 루미네 지금까지 많은 인간을 만났지만 이 녀석은 ...
밴티와 대화하기 사이트 개장했습니다. 아직 대부분이 미완성이지만 차차 추가해나갈 예정입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질문 주세요:]
몬드 성은 온화한 바람으로 둘러싸여 포근한 날씨 속에서 오랜 전통적인 축제 중 하나인 윈드블룸 준비에 한창이었다. 성의 입구에는 풍차국화를 엮어 만든 리스를 주렁주렁 매달아 두어서 온화한 바람에 풋풋한 풍차국화의 향기가 실려 날아다녔다. 자연조차 몬드의 축제를 기꺼워하는지 바람이 민들레 홀씨를 살랑이며 움직이게 했다. 이 모든 풍경 속에 움직이는 사람들에겐...
*화자는 별도로 특정해서 쓰지 않았으므로 자유롭게 상상해주시기 바랍니다. *BGM: 윤하 - 사계(四季) 네가 떠나고 찾아온 첫 번째 계절이야. 이 곳은 네 힘으로 칠흑을 거둔 뒤 영원히 녹지 않을 것만 같았던 눈이 녹고 얼어붙었던 땅이 녹으며 새로이 연약한 생명이 움텄어. 세상에 난 후로 첫 기억이 뇌에 새겨진 후에는 해마다 봐오던, 어쩌면 흔한 일인데 ...
*포스타입 채널 구독자 100명 달성 자축 *리퀘스트 페이지를 통해 좋은 소재 말씀해주신 .님 감사합니다. 혹시 괜찮으시면 저랑 트위터 친구 해주세요. *감정선이 본 포스타입에 먼저 발행된 ‘바람과 시와 술(https://posty.pe/7yqli1)’, ‘무망이 모인 곳에서(https://posty.pe/lld2hw)’와 이어집니다. *본 내용은 연하궁 ...
*선동과 날조 주의 *감정선이 본 포스타입에 먼저 발행된 바람과 시와 술(https://posty.pe/7yqli1)과 이어집니다. *본 글은 벤티의 정체를 리사의 전설임무에 나오는 '하얀 공주와 여섯 난쟁이'(1권 외 작중 미공개분/스포일러 주의)의 등장인물인 빛의 왕자로(티바트에서 지맥이란 무엇인지, 벤티의 대사 중 '우리에 대해·용사', 몬드의 월드 ...
썸네일만 넣어도 구매·후원이 40% 높아져요
*선동과 날조 주의 있잖아, 벤티. 왜 자꾸만 그런 눈으로 나를 바라봐? 처음엔 착각인 줄 알았다. 그러나 언젠가 벤티와의 첫인사를 나눴던 그 날을 회고하게 되었을 때, 루미네는 그 생각이 얼마나 우스운 생각이었는지 깨달았다. '안녕, 여행자, 또 만났네. 날 기억 못하는 거야?' 그 이후에는 손에 쥐고 있는 줄도 몰랐던 퍼즐 조각들이 발밑으로 와르르 쏟아...
*알베도야 생일 축하해 *루베도: 현자의 돌을 만들기 위한 연금술(마그눔 오푸스)의 5단계 중 적화, 적색작업인 마지막 단계 언젠가는 이렇게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왔던 것 같다. 그러니 사지가 내 의식의 제어 범위를 벗어나 줄이 끊어진 인형처럼 무너져 내리고, 차가운 돌바닥에 내쳐져 간신히 숨만 내쉬어지는 이 상황에도 크게 당황하지 않을 수 있는 거겠...
*선동과 날조 주의 風窓燈易滅, 月屋夢難成 : 바람 부는 창에서 등불은 꺼지기 쉽고, 달 뜬 집에서는 꿈을 꾸기가 어렵나니 "오늘은 달도 뜨지 않았구나." 망서객잔으로부터 받은 의뢰가 생각보다 길어졌다. 안팎을 오가며 바삐 움직이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나. 분명 해가 중천에 떠 있을 때 객잔에 도착했는데. 루미네는 베르 고데트의 말에 문득 창밖 너머를 ...
타르탈리아는 온몸에 좀이 쑤셔 미칠 지경이었다. 이러다 오랫동안 방치된 고택마냥 몸 구석구석 곰팡이라도 피는 것이 아닌가 염려될 정도였다. 그는 스네즈나야 여왕 직속의 우인단 소속이자 중요한 수족 중 하나인 집행관으로서 공사다망한 자였다.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한 '심연'으로부터 벗어난 뒤로 이렇게까지 조용한 날을 보낸 적은 없었노라 단언할 수 있다. 감히 ...
무슈루미 남편님 글입니다 * 남편님 말 : 부재인 판차크레샤는 무지, 자만, 탐욕, 증오, 집착의 5가지 속박이란 의미야. “내게 뭘 바라는 거야.” “네 안식.” “하, 신들이 함께 해줬다고 오만해져서 머릿속이 이상해지기라도 한 거야?” “전혀.” 그럼 왜, 죄인에게 안식 따윌 바라는 거야. 이 ***가. 축제를 알리는 붉은 홍등의 거리. 기껏 들어줬던 ...
우리 딸램에겐 지갑.. 아니 좋은 남정네가 있어야 된다 타탈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