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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XX년 For You 12월: 무대위의 마에스트로 그에게 이번 곡의 의미를 물어보자 평소와 다르게 짧은 답이 돌아왔다. 뮤즈에게 보내는 답신.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는 마에스트로, 김래빈이 무대 위에 섰다. For you 20XX년 12월호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바라왔던 솔로 데뷔예요. 우선 축하한다 말씀드리고, 소감 한 마디를 부탁드릴게요. 솔로로 데뷔...
#와기토끼_공만들기 #지뢰_가능 #나는_다먹어 *** 적당히 우중충한 여름이었다. 비가 오려는 듯 습기 가득한 공기에 박문대는 소파에 녹듯이 앉아있었다. 적당히 우중충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딱 그런 날이었다. 다른 멤버들은 개인 스케쥴, 혹은 본인들끼리 놀러가고 남은 건 박문대 혼자였다. (아, 김래빈은 작업실로 갔다.) 간만에 느끼는 조용함이 살짝...
1. 김래빈은 생각했다. 체리 클라푸티, 아튼 메스, 실러 버브, 잼 롤리폴리, 딸기 파블로바, 코니시 페어링, 에클레어, 쿠안 아망, 팽 오 쇼콜라, 일 플로탕트, 가토 오페라, 망디앙, 알파호레스, 아펠슈트루델, 바클라바, 슈바르츠밸더 키르시토르테, 첸돌, 에스테르하지 토르타, 플랑, 올리볼렌, 리고 얀치 …, 온갖 달달한 디저트의 이름을. 그리고 김래...
신님이 항상 우리를 보고 있단다. 까만 토기들로부터 태어난 나는 항상 할머니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신은 무엇인지 신이 우리를 왜 보고 있다는 건지. 아주 어렸던 나는 자상한 할머니의 말을 단순히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던 내가 조금 더 키가 자랐을 때 할머니께 여쭤봤던 적이 있다. "할머니 신님은 누구십니까?" "신님은 여우님이란다." "여우요?" ...
흔해빠진 소재지만… 부끄러워하는 문대가 정말 좋다 평소에 잘생긴 멤버들이랑 있다 보니 잘생김에 면역 생긴 박문대… 화장실로 가서 거울 보는데 급 현타옴… 자기도 못생긴 건 아닌데 멤버들 의식을 안 할 수 없는 거 그래서 변화라도 줘 볼까 하고 괜히 물 묻혀서 가르마도 해 보는 거지… 그렇게 슥슥 머리 만지는데 김래빈 눈치없이 열린 문 안으로 들어감 박문대 ...
훙넹넹 님, 무슈슈 님
* 본인 쇼미 잘 모름. * 캐붕 오짐 *개연성 말아먹음. 그저 보고 싶은 것만 씁시다 ^^ “솔직히 아이돌 래퍼는 래퍼가 아니라 그냥 아이돌 아닌가요?” “김래빈씨? 제가 이기죠.” “그냥... 너무 충격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참가 확정 기사 나간 순간부터 이런 컷들로 예고편 만들어서 올릴 암넷 생각하기... 그러면 박문대 예고편 보면서 빡쳐할 듯...
트위터에 있는 썰을 백업용으로 올려두는 것이기에 오타 수정 외의 변동은 없습니다https://twitter.com/fjqbdj_/status/1430417931540701185?s=20 다른 멤들이 문대한테 스킨십하는 거 보고 질투심 느껴 헉하고 놀라서 고민하다가 내가 문대 형님을 좋아한다는 결론이 도출된 거지 그래서 그 자리에서 바로 고백하는 거 보고 싶...
래빈 씨 잠깐만 이쪽으로 와보세요. 소수의 카메라만을 남기고 촬영을 접을 때쯤, 멤버들을 따라 대기실로 가려던 래빈을 제작진이 카메라 밖으로 따로 불러냈다. 겉으로는 금일 촬영된 영상에 오류가 생겨 재촬영 건에 대한 논의라고 했지만, 매니저 형을 따라 간 탓에 래빈은 팀 활동에 있어 중대한 사안이 있는 것은 아닐까 침묵을 지키며 고뇌했다. 그런 래빈의 앞에...
Mariposa (Acoustic) 아침 9시, 딱 한번 울린 알람에 문대가 일어났다. 반도 못 뜬 눈으로 침대 옆 협탁을 더듬어 휴대폰을 손에 쥐었다. 알람을 끄고 곁에 누운 래빈을 살펴봤지만 래빈은 아무 소리도 못들은 양 깊게 잠들어 있었다. 인상이나 한번 찌푸리길래 손가락으로 미간을 꾹꾹 눌려 펴줬다. 그러자 다시 착한 얼굴이 됐다. 만족감에 푸스스 ...
언제부턴가 아주 오래 시선이 머무는 곳이 있다. 점과 점을 이어 선을 만드는 사람. 어디에서나 중심이 되는 사람. 모든 장조에서 으뜸음이 되는 사람. 샵(#)과 플랫(♭)을 얹어도 음계를 잃지 않는, 자기만의 기준이 단단한 사람. 눈으로 단번에 그 사람의 위치를 찾고 자리를 기억하는 것은 이제 버릇이 되었다. 김래빈은 패턴을 풀어 휴대폰을 열었다. 짧게 멜...
박문대는 휙, 뒤돌아봤다. 역시나 시선을 피한다, 김래빈이. 보통 저와 눈이 마주치면 반짝 토끼 같은 눈으로 쳐다보기 마련이었는데 요새 들어 자꾸 먼저 피해버린다. 문대는 이상하게 기분이 상했다. 처음엔 얘가 무슨 마음고생이 있나 싶어 아무 생각 안 했었지만 아까와 같이 이젠 대놓고 피해버리니 퍽 상할 수 밖에. 저를 무시하는 거라고만 볼 수 밖에 없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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