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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독자수영..입니다. -수영이는 자각했고 독자는 자각하지 못한 쌍방짝사랑 같은 느낌으로 썼는데 표현은 안된 듯 합니다. -주제는 진단메이커 썼어요. "김독자" 언제부터 였을까. 네 이름을 부를 때마다 목이 타오르는 느낌에 간질거리는 것이. 생각나지 않을만큼 오래전부터 였을지도 모르고, 생각외로 최근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난생 처음 느껴보는 감각이 어색했지만 ...
-전독시 551화까지의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본 에필로그 이후입니다. -독자수영! -유한킴도 있음. 11/1 저 모에 소매 진짜 좋아해서 전에 김독자 아공간 코트 입은 수영이 떠올리며 헤실거렸는데 존나 냉정한 이성이 "아공간 코트는 사용자에 따라 크기가 변함 ㅅㄱ"해서 울었던 기억 있음. - 유중혁 코트 입으면 모에 소매는 무슨 그냥 아빠옷입고 나...
* 둘이 사귄고 있음. ㆍ 캐붕있음,날조있음,오타있음. ㆍ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뭐하냐?🦑: 왜?(쪽쪽)🐱: 하지마라(계속 해)🦑: 하지마?^^🐱: 어.(아니.)🦑: ⁰0(하여간 솔직하지 못하다니까UㅅU;;) 전지적독자시점 2단계.
1. 한수영 울었을까... 애들 전부 방 들어가서 김독자 붙들고 안고 독자 씨 형 아저씨 하는 동안 문고리 붙들고 제자리에 서 있는 한수영... 내 눈이 고장난 게 아닌가 싶어서 손등으로 눈가 문질러 보면 물기가 느껴지지 뭐라 말을 해 보려 했는데 목소리는 안 나오고 발걸음은 못 떼겠고 그래서 돌아가지도 들어가지도 못한 채 가만히 김독자 침대 쪽 보고만 있...
독자를 살리기 위해 멸살법을 쓴 1863회차의 한수영과 독자를 살리기 위해 전독시를 쓴 3회차의 한수영 멸살법과 전독시는 '김독자가 살아가줬으면 하는 마음'을 담은 세상에서 가장 긴 두 편지.. 라는 느낌으로 >ㅁ< 안예은 편지로 오랜만에 영상 만들었습니다. 마지막에 다들 큰 집에서 다 같이 살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진엔딩
시발. 한수영은 눈을 의심했다. 현실을 부정했다. 차라리 이게 꿈이었으면, 지금이라도 자신이 있었던 '3회차'에서 깨어났으면. 빌고, 또 빌었다. 하지만 아무리 간절하게 빈다 한들 달라지는 건. "한수영." 없었다. 나의 재앙 - 마왕을 상대하는 방법. 한수영은 회귀했다. 왜 회귀하게 되었는지는 그녀 자신도 알지 못했다. 자신의 방에서 깨어났을 때, 되짚어...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미묘하지만 독자수영입니다. -전독시 551화까지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에필이후입니다! "넌 진짜 나쁜 xx야" 다시는 놓지 않겠다는 듯이 내 허리를 꽉 끌어안은 팔이 떨리는 게 느껴졌다. 한수영은 울먹이는 목소리로, 떨림을 숨기지 않은 목소리로 계속해서 나를 욕했다. 바보, 멍청이, 구원병, 납치당하는걸 좋아하는 마왕 자식, 오징어, 멸살법 오타...
전독시를 정주행하고 바로 써본 글입니다. 공식 설정에 대한 오류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이를 감안하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받아라 나의 빼빼로데이 축하글) - 한수영은 고민이 있었다. 김독자란 인물을 정의내릴 수 있는 것이란 무엇일까. 분명 시끄럽게 나아가던 지하철의 내부에서 그 녀석은 말했다. 49%로 만족했어야했다고. 귀에 울리는 소음과 현실이 통째로...
-전독시 551화까지의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에필로그 이후의 이야기가 대부분입니다. -약 유한킴 10/19 김컴 맴버들 한 번 씩은 수영이가 글 쓰는데 옆에 있다가 타자소리 들으면서 잠든 적 있었을 것 같다. 수영이는 천재미소녀작가니까 진짜 턱 막힐 때 제외하고는 술술 글을 썼을테니까 규칙적인 속도로 들려오는 소리가 편안함, 아늑함 등...
-에필로그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세의 이름도 성별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 영웅인 부모를 둔 2세의 클리셰로 독자수영과 그들의 2세 보고싶다. 독자수영 둘 다 집에서는 평범하다 못 해 약간 백수 느낌일 것 같아. 수영이는 2세 태어난 뒤에 소설과 가족에 집중한다고 해서 교수 관뒀을 것 같고 독자는 김컴 대표지만 왠만한 일 아니...
""Trick or treat!!"" 한가로이 누워 휴식을 취하던 김독자의 방에 노크소리가 울렸다. 문을 열자 마녀를 연상케 하는 뾰족모자를 쓴 신유승과 머리를 올백으로 넘기고 송곳니 소품을 낀 이길영이 활짝 웃으며 할로윈의 그 대사를 외치고 있었다. 사랑스러운 두 아이들의 머리를 쓰다듬어주고 미리 준비해둔 초콜렛과 캐러멜을 바구니에 담아주자 기뻐하면서도 ...
“쌀쌀하다.” “옷 좀 잘 챙겨입고 다녀.” 니놈 건강이나 신경 쓰세요~ 한수영이 빈정거리며 품 속의 폰을 꺼내 들었다. 그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보던 김독자는 이내 고개를 저었다. 저런 놈한테 할애할 시간이 있으면 멸살법 정주행이나 하자는 생각을 하며, 김독자는 근처 벤치에 주저앉았다. 폰에서 시선을 떼지 않은 채, 한수영도 대충 옆자리로 향했다. 둘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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