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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콸콸콸, 머리 위로 잔에 남아있던 돔페리뇽과 바카디가 쏟아 졌고 곧이어 얼음 바스켓이 와르르 떨어졌다. 되먹지도 않은 알코올 아이스 버킷 챌린지라도 되는 양 말이다. 정우성의 꼬락서니는 마치 뒤 뜰 수영장에 빠진 다람쥐 한 마리 같았다. 아주 청승맞고 불쌍한. 뚝, 뚝 하고 머리를 타고 흘러내린 아까운 술들이 바닥에 점, 점, 점 고여 떨어지기 시작했다. ...
슬램덩트 통합 온리전 7월 26일(토)에 J11에서 무료로 배포했던 글입니다. 이번에 만들지 못 한, 본편에 해당하는 회지는 10월 대운동회에 낼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오래간만의 약속 장소로 잡은 카페는 인테리어가 예쁘고 커피 맛도 좋기로 유명한 곳이었다. 출근을 하여 탕비실에 구비된 쓰기만 한 커피를 마시며 삭막하기 그지없는 업무를 꾸역꾸역...
*긴장감은 있지만 슬프지 않습니다. 행복하려고 센루 하고 있으니까요. *직접적인 묘사는 아니지만 비행기 사고 얘기가 나옵니다. *태섭한나/백호소연 커플이 나옵니다. *** "비행기 몇 시야?" "거기 시간으로 저녁 일곱 시. 근데 날씨가 좀 안좋네. 연착되면 안되는데." "그래도 위험한 거 보단 낫잖아." "빨리 보고 싶으니까 그렇지." 대협은 요즘 이렇게...
새벽에 잠도 안오고.. 계속 머리에 맴돌아서 쓴 스레기.. 네임버스 아주 얄팍하게만 알고있음.. 날조,캐붕주의 음슴체 오타많아용 일단 당연(?)하게도 태웅이랑 대만이 몸에 서로의 이름이 있으면 좋겠음.. 태어날 때 부터여도 좋은데 대만이 농구부에 복귀하고 나서부터 서로 신경쓰이다가 결국엔 이름까지 새겨지는 그런게 좀 더 생각이 난다고 해야하나.. 원래는 운...
(대협정환/준호대만이나, 본편 내 준호대만 요소는 없습니다... 리네이밍/리라이팅으로 어디선가 본 것 같으시다면 반갑습니다...) 3. 호랑이와 사자의 상관관계 “일정 상에 크게 문제 될만한 이슈사항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대로 계속 진행해주시면 될 것 같고, 혹시라도 식별 되면 바로바로 노티 바랍니다.” 나에게 30대란 게 영영 오지 않으리란 터무니 없는...
13 “어디 갔다 왔냐.”“어라……언제 왔어? 자는 줄 알았는데.”“중간에 깨서 올라왔다. 넌 어떻게 된 게 사람이 걸레짝처럼 구겨져 자는데도 깨워줄 생각을 안 하냐? 매정한 놈.” 투덜대는 말에 대협이 멋쩍은 얼굴로 뒷목을 긁적였다. 사실 거기까지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대답하면 더 혼나려나. 여전히 머릿속엔 조금 전 닿았던 태웅만이 선명하다. 술에 취해...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텅 빈 부스에 배포본이라도 있어 다행이었습니다...ㅎㅎ... 정말 많이 뽑았는데 다 가져가주셨어요! 감사합니당! 너무 후다닥 그려가지고 지금 보니까 좀 고치고 싶은데(..) 종이로 받으신 분들은 무수정본을 보고 계시니 꾹 참고 이대로 올립니다.....
* 날조/적폐 * 아포칼립스au, 연구원 윤대협, 인어 루카와 <종말은 말없이 찾아와 3> 0. 수면이 점차 상승해갔다. 11. 청소 관리인의 하루는 단조로웠다. 일어나서 먼지가 쌓인 선반 위를 닦고, 물에 젖은 바닥을 마대걸레로 닦고, 수조 유리창에 낀 서리와 물 자국을 지워냈다. 이게 청소부의 일이자 자신이 맡은 업무임에...
*시대 고증 엉망진창 *천천히 퇴고합니다... 윤 대 협 칠판 중앙에 담임이 쓴 전학생의 이름에 1학년 11반은 벌써부터 기가 눌렸다. 윤대협은 전학 오기 전부터 여기 공고에 요란스럽게 소문이 쫙 퍼졌었다. 너네 그거 아냐? 로 시작되는 이야기를 요약하자면 윤대협은... 1. 1년 꿇었다. 사유는 아무도 모름. 2. 중학교 때 13대1로 싸워서 이겼다. 3...
" 아, 한 번만 도와줘라, 응?" 정우성의 목소리가 사우나실 안에 웅웅 울렸다. 늦은 시간이라 목욕탕에는 사람이 없어서 사우나실 안에도 정우성, 신현철 그리고 김수겸만 앉아있었다. 신현철이 머리 위에 올려둔 수건으로 얼굴을 닦곤 고갤 젖혔다. " 싫어." " 아, 왜!" " 남훈이 새끼랑 엮이기 싫어." " 내가 사우나도 쏘고, 커피도 쐈잖아!" ...
음력 7월 8일 “할 말 있어. 내일 졸업식 끝나고 잠깐 시간 내줘.” 오- 하고 주변에서 야유인지 응원인지 모를 추임새로 복도가 시끌시끌했다. 그러나 눈앞에서 서글서글하게 웃는 윤대협의 눈만은 고요했다. 고요하다 못해 차게 느껴졌다. “…….” 윤대협은 완만하게 올리던 입꼬리를 끝까지 올리지 못했다. 그 끝이 조금 무너졌다. 완성되지 못한 포커페이스에 희...
*운동부 군기(개븅딱폭력) 주의 중학교 때부터 전국구 농구 일짱을 먹은 서태웅이 A고등학교에 진학을 결정한 건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거기 농구부 군기가 엄청나다고 하던데- 전국구로 일짱들만 모이는 학교라 B중학교에서 혼자 A고에 합격한 서태웅에게 친구들이 우려를 보냈다. 운동부는 어디를 가나 가벼운 군기는 있었다. 감독과 학교가 주도하는 군기가 있었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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