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보석의 공간을 디자인하다, 취향 저격 커스텀으로 개성 있게!
무셔운 나날들 10화: 권도선의 과거(불사신파 2편) 권도선이 계속해서 오지 말라고 소리까지 지르게 되자 당황한 허동원은 그 자리에서 말을 하기 시작한다. "어휴 알겠어 그럼 여기서 말하면 되지? 그럼 불만 없는 거 맞지?" 허동원의 말에 권도선은 그제야 안심하여 눈을 떠 허동원을 살펴보게 되고 "아 너였냐?"라는 한마디를 내뱉게 된다. 권도선의 말을 들은...
#41-1 보름달이다. 담벼락 쓰레기통 앞으로 윤이 서 있다. 허리춤에서 티셔츠 한장을 꺼내었다. 방구석으로 나 뒹굴던 주인 없는 티셔츠. 약쟁이의 티셔츠다. 눈길이 머무는 것도 잠시, 쓰레기통 안으로 떨어뜨렸다. 윤이 발길을 돌릴 때였다. 쓰레기통에서 들려오는 인기척에 뒤 돌아 보니, 맨살을 드러낸 채 쓰레기통을 뒤지는 사내를 발견한다. “아직 밤기운이 ...
무셔운 나날들 9화: 한밤중에 일어난 일(불사신파 1편) 어느 날 여김없이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권도선에게 현관문을 두드리며 “권도선 씨 여기 계시나요?”라고 말하는 누군가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런 정체불명의 사람의 말을 들은 권도선은 바보 3인방이 또 찾아온 거 아니냐며 집에 없는 척 연기하기 시작한다. “삐비-당신들이 찾는 권도선은 치직 여기에...
#40 태평고교 후문에 위치한 태화 사우나. 하얀 분진 가루를 뒤집어쓴 학생들의 급습으로 작은 목욕탕이 시끌벅적하다. “아이고, 오늘 학생들 체육대회야 뭐야? 아침 댓바람 부터 왜 이렇게들 몰아치는 거야?!” “당신도 참! 애들이 언제 체육대회라고 씻으러 오는 거 봤어요?” “경기 종목이 바꼈나?” “쓸데없는 소리 말고, 자 여기 옷장 키. 앞에 있는 학...
📢 #미스터블루 #레진코믹스 BL웹툰 <풀 인더 풀>에 등장하는 메인 캐릭터 중의 한 명인 '장치수'에 관련한 번외 연성 만화 입니다.풀 인더 풀 이후에 일어나는 이야기 이므로 스포 방지 및 더 제대로 된 몰입을 원하신다면 풀 인더 풀을 먼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풀 인더 풀> bit.ly/33Yad7j 💬 댓글과 💖좋아요는 많은...
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 소재 상 불쾌한 워딩 많음(dog많음) ※ 폭력적 소재 주의 (이들과 지독하게 얽히고 싶다) 돈이 되는 일이라면 죄없는 사람도 죽이고 중국이나 해외로 인신매매까지 가리지 않아 업계에서도 소문난 조직 山王. 그치만 산왕도 단독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그 위에 더 높은 조직에게 의뢰를 받아 움직이는 하청 조직이었음. (뭐랄까.. 머릿속엔 잔뜩 있는데 안나오네...
- 형. 피가 질척하게 달라붙은 손가락이 얼굴을 매만질 때마다 발자국이라도 남기듯 붉은 얼룩이 졌지. 깔끔 떠는 이명헌 성격에 그걸 참아준다는 게 얼마나 감사하던지. 마지막이라고 봐주는 건가 봐. 평소 같았으면 매섭게 손이 날아왔을 텐데. 아닌가. 그냥 무시하고 닦아 버린 다음 가버렸을까? 그래. 늘 무심한 사람이었으니. - 나 왜 이러지... 귀가 안 들...
사랑을 자각하고 나를 두고 떠날까 봐 무서워서 고백하고. 운이 좋게 이어진 마음이라 그런지 정말 소중했다. 사장님에게 말하지 않았지만,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서 비서 직책은 내려놓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럴 이유가 사라졌다. 옆에 있어도 모자랄 판에 그런 미련한 짓은 하지 않을 생각이었다. 생각해 보니 사장님이 나를 두고 갈 것이라는 표정을 지었다는...
-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여기 있습니다.” 정석적인 정장을 갖춰입은 남자가 옷걸이에 건 수트와 반듯하게 갠 속옷과 양말을 정이든에게 건넸다. 정이든의 연락에 급히 달려온 사용인이었다....
또다시 혹한이다. 작은 빌라에 살 적에는 이런 날씨라면 세탁기도 못 돌렸겠지. 창문에 빼꼼 고개를 내밀어 본 태화는 그렇게 중얼거렸다. 며칠을 앓고 나니 열이 내렸다. 칼바람을 견딜 정도까지는 아니었지만 날이 풀리면 산책을 시작해봐도 좋을 것 같았다. 까악까악. 까치인지 까마귀인지 모를 것이 울었다. 오늘은 누군가 오려나. 집이 빈 지도 벌써 일주일이 넘었...
-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밝힙니다. “… 좋아한다고, 형을.” 질 좋은 대리석이 깔린 바닥, 무광 블랙톤으로 깔끔히 마감된 벽, 드높은 층고와 심플한 오브제로 장식된 호화로운 실내에 그 무엇보다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