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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나는 시골 농촌에서 자랐다. 그저 세상이 보고 싶었다. 언젠가 돈을 모아서 배를 탔다. 배를 타고서야 선장은 음흉한 눈초리로 나를 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미심쩍었다. 그때 도망쳤어야 했다. 하지만 나는 너무 순진했다. 나를 비롯한 30명은 모두 좁은 칸에 몰아져서 타게 되었다. 너무 좁아서 앉아 있는 게 고작이었다. 날은 찌는 듯이 더웠다. 몸이 약...
2000년대 초반/ 한국 배경 AU 짬뽕 남발되는 어색한 사투리가 깔려있어요... "남훈이, 이따 끝나고 피방 갈거제?" "내 말 안 했나. 오늘 약속 있다꼬." 교실 뒷문을 열고 나타난 동준이 창가쪽 맨 뒷자리에 앉아 멍하니 운동장을 보고 있던 남준의 등을 탁 치며 물었다. 혼자만의 세계(가끔 얘는 그랬다)에 동동 떠다니던 남훈의 눈이 왠지 이리저리 헤매...
만약 세븐틴이 아이돌이 아닌 남고생이라면, 과연 어떤 유형의 학생이었을까요? 최승철 (체육광) - 등교 시간이나 점심시간에 바로 체육복으로 갈아입은 후에 친구들 모아놓고 운동장에서 축구하는게 하루 루틴임 - 다른 과목은 전혀 관심 없고 오로지 체육과목에만 관심 있음 - 체육 종목에는 다 뛰어나서 에이스로 유명함 - 체력도 좋고 힘도 세서 몸 쓰는거라면 뭐든...
능남고 교복 미치지않았나요? 나 미치는 꼴 보려고 만들었나(아님) 같은 학교 다녔으면 일상을 볼 일이 많으니까 좀 더 귀여워하지 않았을까,, 하는 망상을 빙자한 바램 북산고 태웅이었으면 어퍼컷 맞았을텐데,,운이 좋았다 윤대협,,,(?) 태웅이가 능남고였으면..센루적으로 대협이한테 고난이 없겠다는 생각만 계속 들어요 모두 비슷한 생각이실..까요?(아니라면 죄...
샤워 다시 해야겠다. 이제노는 얼굴이 벌게져서 김여주를 쳐다보지도 않은 채 장소를 빠져나갔다. 누워있던 김여주는 상체만 바로 세우고 손등으로 목과 이마에 묻은 땀을 닦아냈다. 장난쳐서 화났나. 집에 들어가고 나서도 이제노가 쭉 김여주를 보려고도 하지 않았다. 뉴스를 보고 계시는 할머니에게 다가가 팔다리를 주물러 주면서 쭉 이제노를 쳐다보고 있었는데. 이제노...
김도영은 윤재혁을 혐오한다. 김도영은 쭉 뻗은 직선에서 벗어나는 것을 극도로 꺼렸다. 그렇게 된 것은 아버지의 탓이 컸다. 김도영의 아버지는 돈 처바른 사교육으로 김도영이 주변 사람들 사이에서 영재로 불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 타이틀을 가지고 있으면 손해 볼 일이 없다는 걸 김도영은 머리에 피도 안 마른 나이 때부터 알았다. 그래서 얌전히 아버지가 닦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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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코인 노래방의 가격은 한 곡에 300원, 4곡에 1000원 입니다. 2. 본 업소의 이용시간은 오후 3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 입니다. 3. 동전/지폐 교환기에서는 500원 동전이 나오지 않습니다. 3-1 만약 500원 동전이 나왔을 경우 옆에 있는 자판기에서 사용하세요. 물 한병의 가격이 500원 입니다. 4. 본 업소는 태진 노래방 기계를...
-서태웅이 능남고인 설정 -사귀고 있는 설정 +몇 컷 추가되었습니다 운동부 체계에 잘 적응해있는 태웅이가 같은 학교 선배들에겐 제법 고분고분해서(그런 척이라도 해서) 같은 학교라야만 볼 수 있을 법한 상황들을 상상하면 재밌어요...근데 전 콘티없이 막 휘갈기는 편이라 항상 끝이 저의 의도와 다르기도 합니다 제가 그리는 이런 개그물에 까운 만화는 크게 캐릭터...
고급식들 방학 길어봤자 얼마나 길겠음. 한달도 안되서 구운몽 되고 금방 다시 개학할거 뻔함. 애들 방학 때 늘어졌던 몸 야자로 다시 루틴 찾아가고 있을 거임. 그렇게 슬슬 다시 야자가 익숙해질즈음이었던 그날은 다른 날과 똑같은 날이었음. 석식먹고 이제 야자할 준비 하자~싶은데 매버릭이 어??하면서 자기 책상 밑 사물함 겁나 뒤져볼 듯. 애가 뭘 찾는듯한 행...
바야흐로 이틀 전의 일이다. 사돈동맹으로 똘똘 뭉친 김여주와 나재민은 익명의 협박 쪽지를 보내기 시작했다. 침수 피해로 이제노의 집에서 지내는 김여주는 이제노의 모친에게, 나재민은 자기 부친에게 쪽지를 전달했다. 두 사람이 헤어지길 바라고 한 짓은 아니었다. 적어도 누군가 지켜보고 있다는 공포는 느꼈으면 했다. 두 사람의 목적대로 이제노의 모친은 마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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